기자별
-

전남 사랑의 행복 온도 전국 평균 맡돌아
희망 2016나눔 캠페인에 참여한 전라남도 사랑의 행복 온도가 전국 평균을 밑돌고 있습니다.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올해 79억 5천만원인 모금액 목표 달성률을 온도로 표시한 사랑의 행복 온도가 지난 15일 현재 15점 9도로 전국 평균 20점 6도를 밑돌고 특히 기업기부가 차지하는 비율이 2014년 30%에서 올해 25점9%로...
2015년 12월 19일 -

오늘의 주요뉴스
무소속 안철수 의원이 광주에서 연일 새누리당과 새정치민주연합에 대한 공세를 이어갔습니다. 자신의 탈당이 새누리당의 지지율을 끌어내리고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목포시가 전남공무원교육원 이전 후보지 선정에 반발하고 있습니다. 평가방식과 선정 과정 모두 잘못됐다고 주장했습니다. // 결핵퇴치를 위해 만들었던 크...
2015년 12월 18일 -

안철수, '탈당효과 나타나고 있다'(R)
(앵커) 광주를 찾은 안철수 의원이 자신의 탈당으로 새누리당의 지지율이 하락하고 범야권의 지지율이 오르는 효과가 이미 나타나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새누리당이 이같은 발언에 발끈했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MBC 뉴스투데이에 출연한 안철수 의원은 자신의 탈당이 야권분열이 아닌 야권에 승리를 가져...
2015년 12월 18일 -

박지원 전 대표 금귀월래 중단..거취문제 고심
박지원 의원의 지역구 관리 방식인 '금귀월래'가 8년 만에 처음으로 중단됐습니다. 박지원 의원은 오늘 서울에서 당내외 인사를 만나 자신의 거취문제 등을 포함한 야권 분열과 관련된 긴급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역구 방문을 하지 못한다고 말했습니다. 8년째 목포 지역구 의원을 지내고 있는 박지원 전 원내 대표는 그...
신광하 2015년 12월 18일 -

목포시 실망..'역차별' 불만(R)
◀ANC▶ 전남공무원교육원 이전 후보지 선정에서 16위를 기록해 탈락한 목포시가 선정 과정에 강한 실망감을 보였습니다. 평가방식도 잘 못 됐고, 선정 과정도 투명하지 않았다는 건데, 그 이유를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도청소재지에 대한 역차별!" 전남공무원교육원의 강진 이전 결정 이후 목포시가 내놓...
신광하 2015년 12월 18일 -

기획1]크리스마스 씰을 아시나요(R)
◀ANC▶ 크리스마스 씰의 의미를 아시나요? 씰은 백11년전 결핵퇴치 운동의 재원을 마련하기 위해 유럽에서 시작됐습니다. 손편지가 뜸해진 요즘은, 우표 옆에 붙였던 씰이 갈수록 귀해지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연말을 맞은 우체국에서 연하장이 판매되고 있습니다. 과거 이맘때면 편지봉투에...
김진선 2015년 12월 18일 -

기획2]여전한 질병 '결핵'(R)
◀ANC▶ 그렇다면 결핵은 어떤 병일까요? 흔히 6-70년대에 유행하던 '옛날 질병'으로 치부하기 쉽지만 우리나라는 여전히 OECD 가입 국가중 결핵 발병률과 사망률이 가장 높습니다. 해마다 2천 명 이상이 숨지는 만큼 예방에 많은 관심이 필요합니다. 이어서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VCR▶ 결핵 치료를 전문으로 ...
김진선 2015년 12월 18일 -

제2대 광주·전남연구원장 박성수 교수 추대
박성수 전남대 경영대 교수가 제2대 광주·전남연구원장 최종 후보에 올랐습니다. 광주·전남연구원 이사회는 오늘(18일) 이병완 전 청와대 비서실장과 박 교수에 대한 연구원 원장 후보 심의를 갖고 이사 전원 합의로 박 교수를 최종 후보로 추대했습니다. 이사회는 원장 임명 규정 논란을 막기 위해 인사청문회 후 이사회 ...
2015년 12월 18일 -

목포시내버스 노선개편 용역 주민공청회 열려
2015 시내버스 노선개편 용역 주민 공청회가 오늘 목포시청 회의실에서 시민 등 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습니다. 공청회에서 목포시와 용역사는 한 개 노선 신설과 9개 노선 폐지 방향에 대한 전반적인 설명을 통해 10억 원 가량의 적자를 해소하겠다는 방침을 밝혔습니다. 주민공청회는 오는 22일 최종 용역보고회이...
신광하 2015년 12월 18일 -

배려] 나눔으로 소통(R)
◀ANC▶ 가정 형편이 어려운 이웃들은 날씨가 추워지고 송년회 등으로 들뜨기 쉬운 연말연시에 더 외롭습니다. 김장을 담그고, 작은 봉급을 모으고, 재능을 기부해 나누는 마음이 이웃 사이에 가로놓인 벽을 허물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나눔의 현장을 돌아봤습니다. ◀END▶ ◀VCR▶ 높이 36미터, 동양최대 황동좌...
2015년 12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