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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철회 전남교사 2차 시국선언
한국사교과서 국정화 철회를 촉구하는 전남교사들의 시국선언이 이어졌습니다. 시국선언에 참여한 교사들은 오늘 오전 전남도의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주주의를 파괴하고 역사를 왜곡하는 국정화를 철회할 것을 요구하는 성명을 발표했습니다. 교사들은 도내에서 1차 시국선언에 2백30여 개 학교 천6백여 명, 2차 시...
2015년 12월 16일 -

정운찬 전 총리 동반성장과 교육혁신' 강조
정운찬 전 국무총리가 오늘 장흥학당 연찬회에 강사로 나서 '한국경제, 어떻게 살릴 것인가'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습니다. 정 전 총리는 사회 양극화 완화를 저성장의 늪에서 끌어내는 핵심 키워드로 지목하고 단기적 성장전략으로 동반성장을, 장기적 성장전략으로 교육혁신을 강조했습니다. 동반성장의 구체적인 과제로...
2015년 12월 16일 -

데스크 단신] 희망지킴이 기부 릴레이
◀ANC▶ 전라남도의회가 희망 2016나눔 캠페인에 동참하는 희망지킴이 기부 릴레이를 선포했습니다. ◀VCR▶ 명현관 도의회 의장 등 의원들은 오늘 오전 5층 본회의장 앞에서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첫번째 기부 릴레이에 참여했고 목포시의회가 기부를 이어갑니다.// 농촌진흥청에서 전국 156개 시군 농업기술센터를 대상...
2015년 12월 16일 -

12/16 데스크]나눔캠페인 성금
다음은 희망 2016 나눔캠페인에 참여해 주신 분들입니다. 전라남도 자원봉사센터 남도사랑봉사단 황순요 회장이 50만원, 목포시 만호동 주민센터 15만원 새마을부녀회 14만원 산정동 원산 경로당 13만원 목포농협 주부대학총동창회와 농가주부모임에서 각각 10만원 북항 다미횟집 김동식씨 10만원 강진군 마량면 1구마을 48...
2015년 12월 16일 -

현대삼호중 선박 2종 '세계일류상품' 선정
현대삼호중공업이 건조하는 선박 2(두)종이 정부에서 인정하는 세계일류상품에 선정됐습니다. 오늘 서울 코엑스에서 세계일류상품 인증서를 받은 선박은 석유제품 운반선과 LNG운반선이며 지난해에는 초대형 컨테이너선과 중형 컨테이너선,자동차운반선이 세계일류상품으로 선정됐었습니다. 현대삼호중공업은 지난해 석유제...
2015년 12월 16일 -

고등학교 합숙소에서 화재..학생 6명 연기 마셔
목포시내 고등학교 운동부 합숙소에서 불이 났으나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습니다 오늘 오전 4시쯤 목포시 용당동에있는 한 고등학교 운동부 합숙소에서 불이 나 20여분 만에 진화됐지만 자고 있던 학생 6명이 연기를 마셔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화재 당시 숙소에는 수구부 학생과 교사 등 15명이 잠을 자고 있었던 ...
김진선 2015년 12월 16일 -

동함평산단 분양률 76.1%...43개 기업유치
함평군이 동함평산단을 중심으로 올해 43개 기업에 천6백88억 원을 유치했습니다 이에따라 동함평산단의 분양률은 올해초 51%에서 76.1%로 높아져, 함평군이 올해 전남도 투자유치 평가에서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됐습니다. 함평군은 동함평산단 입주기업의 애로사항을 해결하기 위해 투자기업 사후관리제를 확대 시행하고...
신광하 2015년 12월 16일 -

목포시 탄소포인트 성과금 2,671가구에 지급
목포시는 탄소포인트제에 가입한 가구 가운데 전기 사용량 절감을 실천한 2천6백71가구에 4천4백만 원을 지급했습니다. 탄소포인트제는 과거 2년간 월 평균 전기사용량과 최근 6개월 사용량을 비교한 절감률을 산출한 것으로, 올해 목포시에서 절감된 전력량은 2천4백74메가와트로,20년생 나무 5천8백 그루를 심은 효과와 ...
신광하 2015년 12월 16일 -

오늘의 주요뉴스
전남도의회가 어린이집 뿐 아니라 유치원 누리과정 예산까지 삭감해 내년 보육 차질이 우려됩니다. 세월호 특별조사위원회는 1차 청문회 마지막 날인 오늘, 세월호 피해자 지원조치의 문제점을 집중 추궁할 계획입니다. 전남 장흥 천관산은 가을 억새 말고도 국내 최대 규모의 동백숲으로 유명하지만 관리가 허술해 망가지...
2015년 12월 16일 -

누리과정 파행 우려(R)
◀ANC▶ 전남도의회 예산결산위원회가 어제(14일) 밤 늦게까지 도교육청의 예산을 심사하면서 누리과정 예산을 모두 삭감했습니다. 정부와 시도교육청의 누리과정 예산 떠밀기 속에 학부모와 어린이들만 피해를 입게 될 지 우려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남도의회 예결위가 밤 10시 넘어서 ...
2015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