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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중FTA' 지역구 의원 중 이정현 의원만 찬성
한중FTA 국회 비준안이 통과된 가운데, 전남의 지역구 의원 중 새누리당 이정현 의원만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새정치연합 황주홍, 이윤석, 신정훈, 이개호, 김영록, 김승남 의원은 반대표를 던졌고, 박지원 의원은 기권을, 우윤근, 주승용, 김성곤 의원은 본회의에 불참했습니다. 농민단체는 내년 총선에서 찬성 의...
양현승 2015년 12월 03일 -

네트워크-제주]부동산 시장 과열, 늘어가는 건축분쟁
◀ANC▶ 도내 건축 경기가 호황을 지속하면서 곳곳에서 공사가 진행중인데요. 하지만 이같은 과정에서 발생하는 분쟁도 만만치 않습니다. 권혁태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마무리 공사를 앞둔 한 다가구 주택 공사현장. 외장용 석재가 먹물 얼룩이 진 채 한쪽에 쌓여 있습니다. 누군가 고의로 먹물을 뿌리는 ...
2015년 12월 03일 -

오늘의 주요뉴스
내년도 전남 주요 현안사업이 국회에서 일부 증액됐습니다. 하지만 국회 본회의 통과란 고비가 남아 있습니다. 2016학년도 수학능력시험 성적표가 오늘 학교별로 일제히 배부됐습니다. 어려웠던 수능 탓에 수험생들의 실망감이 컸습니다. 해상사고 인명구조를 전문으로 하는 서해해경 특수구조대가 오늘 출범했습니다. 인천...
2015년 12월 02일 -

"수능 시험 몇 점일까"(R)
(앵커) 올해 수능시험 성적표가 고3 수험생들에게 일제히 배부됐습니다. 지난해보다 수능이 어려웠던 탓인 지, 학생들로부터 환호보다는 탄성이 쏟아져 나왔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12년동안 학업의 결과를 한 장의 성적표로 받아들여야 하는 순간, 번호 순서대로 전달된 성적표를 학생들은 진지한 표정으로 들여다봅...
2015년 12월 02일 -

목포홍일고 조도윤 군 대입 수능 전남 수석
2016학년도 수능 성적표가 오늘 각 학교와 교육청을 통해 학생들에게 배부됐습니다. 전남에서는 목포홍일고등학교 3학년 조도윤 군이 표준점수 536점으로 인문계열 수석을, 해남고등학교 3학년 박 건 군이 자연계열에서 수석을 차지했습니다. 전남지역 각 학교 진학담당 교사들은 대학별 지원전략을 세워 내일(3)부터 학생...
김양훈 2015년 12월 02일 -

전남 주요현안 사업 증액 될 듯.. 본회의가 고비
전남 주요 현안사업이 내년 정부 예산에 증액,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라남도가 목포-보성간 남해안 철도건설과 호남고속철도 2단계 건설,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건설 사업 등의 예산 증액을 국회에 요청한 가운데 일부 사업은 전라남도 요구액에는 미치지 못하지만 증액됐습니다. 전남 일부 신규사업도 예산이 확...
김양훈 2015년 12월 02일 -

축사 분뇨 바다로..책임은 누가?(R)
◀ANC▶ 수년 동안 축사 악취에 시달려왔던 한 마을 주민들이 분뇨가 바다로 흘러 들어가는 현장을 포착했습니다. 축사 측은 고의가 아니라는 입장인데, 문제는 썩어버린 갯벌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한밤중 시커멓게 변해버린 바닷물이 썰물에 빠져나가고 있습니다. 주변에선 심한 악취가 ...
김진선 2015년 12월 02일 -

염전 전기요금 2016년부터 20% 인하 전망
그동안 산업용 전기요금을 적용받았던 염전 전기요금이 내년부터 20% 인하됩니다. 전라남도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한.중 FTA 여야정 협의체'에서 염전 전기요금의 20% 인하안을 결정함에 따라 천일염 생산자는 내년부터 연간 2억 6천만 원의 전기료를 아낄 수 있게 됩니다. 새정치연합 이윤석 의원은 60%가 인하되는 농사...
2015년 12월 02일 -

'골든타임 확보' 서해해양특수구조대 출범(R)
◀ANC▶ 세월호 참사 당시 해경은 현장에 출동하고도 배 안에 있던 단 한 명의 승객도 구하지 못했습니다. 대형 사고에 대처할 수 있는 훈련과 인력이 전무했기 때문인데요. 이러한 해상 인명구조를 전문으로 하는 해양특수구조대가 서해에서도 출범했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뒤집어진 선박...
김진선 2015년 12월 02일 -

국내 첫 섬마을 합창단 탄생(R)
◀ANC▶ 섬마을 주민들로 구성된 국내 첫 합창단이 공식 발표회를 가졌습니다. 달달 합창단으로 명명된 목포 외달도 주민들의 공연까지의 과정을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목포에서 뱃길로 30분 거리에 있는 외달도, 경쾌한 피아노 소리에 맞춰 갸날픈 노랫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평균연령 70세로 국내 최고...
신광하 2015년 12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