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목포시의회 대양산단 부채상환 연기동의안 통과
대양산단 부채 상환 연기 동의안이 표결 끝에 통과 됐습니다. 목포시의회는 오늘 본회의를 열고 관련 동의안을 상정해 기립표결 끝에 찬성 12, 반대 8, 기권 2명으로 통과 시켰습니다. 시의회는 집행부가 상정한 동의안에 현 시장 재임기간내 54.4% 분양과 이자율을 3%까지 낮추는 것을 조건으로 내걸었습니다. 동의안 통과...
신광하 2015년 11월 30일 -

최홍림 의원 단식농성중단...재협상 요구 계속하겠다
대양산단 부채 동의안 처리 중단을 요구하며 목포시의회 본회의장 앞에서 나흘째 단식농성을 이어가던 최홍림 의원이 농성을 중단했습니다. 최의원은 단식농성 중단과 관련한 성명서에서 오늘 시의회 본회의에서 동의안이 통과된것은 정치적 다수의 횡포라고 지적하고, 재정부담을 막기 위해 재협상과 공사비를 토지로 지급...
신광하 2015년 11월 30일 -

목포시 제2회 추경 소폭 삭감 통과
목포시가 제출한 6천5백87억 원 규모의 제2차 추경예산안이 오늘 3억7천3백만 원 삭감돼 시의회 본회의에서 통과됐습니다. 주요 삭감 내용을 보면 목포시 저상버스 구입비 1억4천8백만원과 남진 야시장 4천만원, 도시재생 관련 용역비 1억원 등입니다. 목포시의 2차 추경예산은 본예산보다는 4백29억 원 증가했지만, 지난 7...
신광하 2015년 11월 30일 -

증도에 새 리조트 착공(R)
◀ANC▶ 슬로시티 신안군 증도에 대규모 리조트가 새롭게 들어섭니다. 전라남도, 신안군과 투자협약을 맺은 지 3년 만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국내 최대 천일염 생산지인 태평염전과 끝없이 펼쳐진 갯벌과 바다. 신안군 증도를 찾아오는 관광객은 한해 80만 명에 이릅니다. 관광객 규모에 비해 숙박...
양현승 2015년 11월 30일 -

음주차량 추돌사고 낸 뒤 전복..6명 부상
오늘 오전 5시 40분쯤 목포시 해안동 여객선터미널 앞 도로에서 24살 이 모 씨가 몰던 승용차가 정차해 있던 다른 차량을 들이받은 뒤 화단으로 전복돼 두 차량에 타고 있던 6명이 크고 작은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이 씨가 혈중알콜농도 0.052퍼센트 상태로 차를 몰다 사고를 낸 것으로 보고 ...
김진선 2015년 11월 30일 -

명량 특별전 개막...내일부터 일반 공개
명량대첩 수중 문화재 발굴조사 성과를 공개하는 '명량' 특별전이 목포 해양유물 전시관에서 개막해 내일부터 내년 2월14일까지 열립니다. 전시회에는 지난 2천12년부터 3년간 진도해역에서 발굴된 소승자총통과 석환, 청자향로 등 유물 3백여 점이 전시되고 있습니다. 오늘 개막식에는 목포시장과 해남, 진도군수, 해군 3...
신광하 2015년 11월 30일 -

진도군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 시작
진도군이 동아 인재대학교와 협약을 맺고 어린이 급식관리 지원센터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진도군은 급식관리지원센터 운영으로 영양사 고용 의무가 없는 100인 미만의 소규모 어린이집과 유치원 등 20곳의 시설, 7백여 명의 아동들이 위생*영양관리를 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11월 30일 -

강진군 벼 대체작목으로 '연근' 육성
강진군이 벼 대체작목으로 식용 연근을 육성하고 있는 가운데 오늘 첫 수확이 성전면 금당리에서 이뤄졌습니다. 강진군은 건강 식품으로 주목받는 연근이 벼보다 소득이 높고 노동력도 덜 들어간다며 올해 처음 18헥타르의 재배단지를 조성한 데 이어 오는 2천18년까지 백 헥타르까지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2015년 11월 30일 -

전남도 폭설,한파 대비 겨울철 상황관리체계 가동
전라남도는 겨울철 효율적 재난대책 추진을 위해 24시간 상황관리체계에 들어갔습니다. 전라남도는 눈이 많이 내릴 경우 교통 두절이 예상되는 제설구간 77개 노선, 161곳, 317㎞에 대해 제설장비와 인원을 총동원하는 등 맞춤형 친환경 제설작업을 실시할 계획입니다. 또 상수도 동파, 보일러 고장 시 신속한 복구를 위한 ...
김양훈 2015년 11월 30일 -

안철수 연대 거부 후폭풍 거셀듯 (수정)
안철수 전 대표는 어제(29일) 기자회견을 통해 문재인 대표가 제안한 '문안박 연대'로는 당의 활로를 찾을 수 없다며 '혁신 전당대회'를 통해 새지도부를 구성하고 천정배 신당 세력과 통합을 추진해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호남권 의원들과 당내 비주류 세력은 3자 연대에 반대하며 문 대표의 사퇴를 요구해왔고 천정배 의...
2015년 11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