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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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김치시장 "고급화로 승부"(R)
◀ANC▶ 수입산과 소비 침체란 이중고를 겪고 있는 국내 김치공장들이 곧 개방될 중국시장에 큰 기대를 걸고 있습니다. 고급화와 신뢰도 등 차별화 전략으로 중국을 공략하면 승산이 있다는 분석입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최근 볶음김치를 중국에 첫 선적한 해남의 한 농협 김치가공공장입니다...
2015년 11월 11일 -

수출 지원 아쉬워요!(R)
◀ANC▶ 자유무역협정 등으로 농수산업계의 피해가 우려돼 이처럼 수출의 필요성이 더 커지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역 농협에서는 체계적인 지원을 받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정남진 장흥농협이 표고버섯을 홍콩으로 수출합니다. 지난 7월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수...
2015년 11월 11일 -

'사퇴'로 갈등은 봉합됐지만..(R)
◀ANC▶ 임명 강행사태 파동의 중심에 섰던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이 자진사퇴했습니다. 지역사회의 갈등은 일단 봉합됐지만 아직도 풀어야할 과제가 많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허성관 광주전남연구원장이 결국 사퇴했습니다. 원장으로 임명된지 20일, 후보자로 내정된지 68일 만입니다. 자진사퇴 ...
김양훈 2015년 11월 11일 -

목포 춤추는바다분수 53만명 관람...30일까지 공연
목포춤추는 바다분수 관람객이 지난 4월 공연시작 이후 지금까지 53만4천 명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목포시가 올해부터 데크에 앉아 관람하는 인원을 산정한 바다분수 관람객 숫자는 지난 2천12년 80만 명을 최고로 연 평균 60만 명 수준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목포춤추는 바다분수는 매년 4월부터 11월 말까지 운영...
신광하 2015년 11월 11일 -

시골 의원 꾸린 91살 의사 선생님(R)
◀ANC▶ 칠순, 팔순에 이르는 어르신들조차 예의를 극진하게 갖추는 백발의 의사 선생님이 있습니다. 올해 나이가 아흔이 넘은 원로 의사가 꾸려가는 시골의 작은 의원 이야기입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3백여 명이 모여사는 전남의 한 작은 마을. 낡은 간판 뒤로, 자그마한 의원이 있습니다. 의원을 ...
양현승 2015년 11월 11일 -

사랑의 모금함도 절도 대상(R)
(앵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시민들이 낸 성금을 훔친 청소년들이 붙잡혔습니다. 가출 청소년인 이들은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남성 2명이 버스터미널 계단과 통로를 서성거립니다. 잠시 뒤 이들은 손에 무언가를 들고 지하주차장을 빠져나갑니다.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
2015년 11월 11일 -

전남 일부 지자체 여전히 수의계약 공개 안해
전남 일부 시군이 여전히 계약정보공개시스템에 모든 계약내용을 공개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전라남도는 천만 원 미만 계약 내용까지 모두 공개하도록 22개 시군에 지시했지만 목포시와 영암군 등 일부 시군은 시스템상의 문제와 단체장 결재 지연을 이유로 아직까지 계약내용을 공개하지 않고있는가운데 이...
김양훈 2015년 11월 11일 -

데스크단신]태양광 발전 시설 '만족'(R)
◀ANC▶ 이낙연 지사가 경로당 태양광 발전시설 운영실태를 점검했습니다. ◀END▶ ◀VCR▶ 전라남도가 올해 태양광시설이 설치된 도내 50개 경로당을 설문조사한 결과 전기요금 절약 등으로 만족한다는 답변이 90%로 나타났습니다. /// 신안군 천일염 생산자들은 오늘 한마음 큰잔치를 열고, 천일염 안전성과 우수성을 ...
양현승 2015년 11월 11일 -

목포문화방송 11월 시청자위원 회의 열려
목포문화방송 11월 시청자 위원회의가 오늘 열렸습니다. 시청자 위원들은 지역발전의 원동력인 지역 대학과 지역의 젊은이들에 대한 프로그램 강화를 주문했습니다. 목포문화방송은 11월 개편을 맞아 더욱 지역과 함께 하는 프로그램과 뉴스제작에 힘쓸 것을 다짐했습니다.
김윤 2015년 11월 11일 -

조선소에서 20대 지게차에 깔려 숨져
어제(10) 오전 11시 10분쯤 영암 대불산단 현대삼호중공업 내 작업장에서 장비 점검을 위해 방문한 외부업체 직원 27살 마 모 씨가 지게차에 치여 숨졌습니다. 금속노조는 '시야확보가 어려운 지게차로 운송작업을 하면서 유도 인력도 배치하지 않는 등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아 일어난 재해'라며 철저한 진상조사와 책임자 ...
김진선 2015년 11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