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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주요뉴스
5년째를 맞는 전남도교육청의 선상무지개학교 사업을 재점검해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교육 외적인 분야에 쓰이는 돈이 막대합니다. /// 광주전남통합연구원 출범이 지연될 것으로 보입니다. 적격 심사를 통과한 후보가 없어 원장후보를 재공모해야 합니다. /// 지난해 완공된 금호방조제 도로가 또다시 내려앉았습니다. 부...
양현승 2015년 08월 12일 -

'선상무지개 학교 재점검해야'(R)
◀ANC▶ 전라남도교육청은 수십억 원을 들여 선상무지개학교 사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사업추진 부서도 아닌 교육청 간부들이 선상무지개 학교를 빌미로 해외 출장을 떠나는 등 개선해야할 점이 적지 않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선상 무지개 학교가 시작된 것은 지난 2011년, 창의적인 체험...
김양훈 2015년 08월 12일 -

또 꺼져버린 도로..불안 (R)
◀ANC▶ 금호방조제 도로가 오늘 아침 출근길 시간에 갑자기 꺼졌습니다. 지난해에도 같은 곳에서 비슷한 사고가 발생해 부실 시공 의혹이 일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도로 한 가운데가 움푹 패였습니다. 맨홀을 중심으로 반대 차로까지 6군데의 큰 구덩이가 생겼고 아스콘은 흙처럼 힘없...
2015년 08월 12일 -

광주전남연구원장 후보 재공모.. 9월 출범 지연
9월로 예정된 광주전남 통합연구원 출범이 늦어질 것으로 보입니다. 광주전남연구원 원장 추천위원회는 어제(11) 소위원회를 열고 1차 심사를 통과한 3명에 대한 적격 심사를 벌였지만 심사위원들간 의견이 엇갈려 3명 모두 원장 후보로 추천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원장추천 위원회는 조만간 재공모 등을 포함해 원점에서 ...
김양훈 2015년 08월 12일 -

감사원, 전남 학교시설 공사 부적정 사례 적발
전남지역 학교시설 공사 부적정 사례가 감사원 감사에 무더기로 적발됐습니다. 지난 2013년 완공된 전남의 한 중학교는 건물 구조 뼈대가 설계보다 약한 철근이 사용됐고 8건의 학교시설 공사와 23건의 하도급 계약은 적정성 심사결과 90점 미만임에도 하도급률이 제대로 검토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은 보강...
김양훈 2015년 08월 12일 -

'호시탐탐' 중국어선 몰려온다(R)
◀ANC▶ 서해에 오징어떼가 몰려들면서 중국어선들이 또 다시 우리 어장을 넘보고 있습니다. 워낙 수가 많다보니 한두 척 검거하더라도 달아나는 어선들이 더 많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2백 톤급 무허가 중국어선에서 대형 그물이 끌어올려집니다. 우리측 배타적 경제수역에서 쌍타망 어선으로 오징...
김진선 2015년 08월 12일 -

박준영 전 전남지사 '신민당' 창당 검토
새정치민주연합을 탈당한 박준영 전 전남지사가 '신민당'이란 이름으로 신당 창당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박준영 전 전남지사는 목포MBC와의 통화에서 창당을 함께 준비하고 있는 사람들 가운데 '신민당'이란 이름이 바람직하다는 의견이 많아 이를 적극적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또 신당 창당 시기와 관련해서는 ...
김양훈 2015년 08월 12일 -

목포시 시내버스 손실보전금 50억원 지원
목포시는 2015년 시내버스 표준 운송 원가 산정 용역결과 1년간 손실 보전금으로 50억원을 책정해 버스 운송회사에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그러나 용역 결과 2백번과 5백번, 8백번 등 시외를 운행하는 좌석버스의 손실 규모가 큰 것으로 나타나 인접 지자체와 손실보전금 협상이 필요한 것으로 지적됐습니다. 현재 버스 손실...
신광하 2015년 08월 12일 -

근로정신대시민모임 이국언 대표를 만나다-R
(앵커) 광복 70주년이 됐지만 여전히 전범기업을 상대로 피해배상 소송을 이어가는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이 계시죠. 그런데 할머니들 곁을 묵묵히 끈질기게 지켜온 사람이 있습니다. 바로 이국언 공동대표 이야긴데요. 김인정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기자) 그는 원래 기자였습니다. 처음에는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 ...
2015년 08월 12일 -

비용 부담이 '관건'(R)
◀ANC▶ 여수 향일암 인근 군부대의 생활관 신축 문제와 관련해 비용 부담이 해결 과제가 되고 있습니다. 주민들이 원하는 곳에 생활관을 지으려면 50억 원이 넘는 예산이 들어가게 생겼는데, 선뜻 나서는 곳이 없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향일암 인근 군부대의 생활관 신축을 둘러싼 갈등이 새로운 국면을 맞...
2015년 08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