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의심환자 50대 여성 퇴원..2차검사도 음성
목포의 국가지정격리병원에 입원했던 50대 여성이 오늘 퇴원했습니다. 보건당국에 따르면 113번째 환자 접촉 이후 발열증상으로 지난 14일 입원격리됐던 여성은 1차에 이어 2차 검사에서도 음성판정됐고, 퇴원조치 이후에도 2주 동안 발열감시가 이뤄질 예정입니다. 한편 113번째 환자는 현재까지 추가 검사에서 음성으로 ...
양현승 2015년 06월 17일 -

보성 메르스 확진자 개인정보 문건 유출
전남 지역 첫 메르스 확진자의 개인정보가 담긴 문건이 소셜네트워크 서비스상에 유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순천경찰서에 따르면 보성군 메르스 확진자의 실명과 주소, 검사결과 등이 담긴 문건이 카카오톡 등을 통해 퍼지고 있다는 첩보를 입수해 지난 15일부터 유출 경위 등에 대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
김윤 2015년 06월 17일 -

벽 하나 변했을뿐인데...효과 톡톡(R)
◀ANC▶ 비좁은 도심의 골목길에 그려진 벽화가 사람들의 마음을 여유롭게 만듭니다. 대부분 자원봉사로 그려진 것인데, 환경 미화는 물론, 도시의 품격을 높이고 있습니다. 신광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목포의 대표적인 골목길로 불리는 원도심 마인계터 길입니다. 가파른 언덕을 오르면 형형 색색의 나무타일...
신광하 2015년 06월 17일 -

무안국제공항 면세점 오늘 개장
무안국제공항 면세점이 오늘 개장식을 갖고 개항이후 처음으로 민간 운영을 시작했습니다. 주식회사 국민산업은 내부 수리를 거쳐 오늘(17) 무안국제공항 면세점 문을 열었으며, 지역 특산품과 가전제품 등 중국 관광객을 상대로 한 특화 상품을 판매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6월 17일 -

전남 교육공동체 인권조례안 3년 넘게 표류
전남 교육공동체 인권조례 제정이 3년 넘게 표류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지난 2012년, 학생과 학부모, 교사 등 모든 교육주체를 한꺼번에 묶은 교육공동체 인권조례 제정을 추진했지만 내용이 포괄적이고 중복돼 도의회에서 보류된 이후 3년 동안 내용 수정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전남도의회와 전라남도교육청은 ...
김양훈 2015년 06월 17일 -

"정부 노동시장 개악, 강력 저지할 것"
정부가 1차 노동시장 개혁 계획을 발표한 것에 대해 민주노총 전남본부는 "2차 총파업 등 가능한 방법으로 정부의 개악 시도를 저지할 것"이라고 강력 반발했습니다. 정부는 노조나 노동자 과반의 동의 없이도 취업규칙을 바꿀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을 추진하고 있어 반노동법이란 지적을 받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6월 17일 -

함평군의회 '밥쌀용 쌀 수입 중단 촉구' 결의
함평군의회는 오늘 '쌀값 폭락을 부채질하는 밥쌀용 쌀 수입 중단 촉구 결의안'을 채택했습니다. 결의안에서는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가 공고한 올해 5차 저율관세할당 쌀 구매에 밥쌀용 쌀 만 톤을 수입하는 내용이 포함됐다"며 "정부는 쌀 수입계획을 즉각 철회하고 쌀값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김윤 2015년 06월 17일 -

강진 동성천 정비-- 하천 수질과 도로 교통 개선
강진-장흥 국도가 지나가는 동성천 정비사업으로 강진만 수질개선과 차량 소통이 개선될 것으로 보입니다. 강진군은 국비 6억여 원 등 10억여 원을 들여 강진읍 동성천과 교촌천 교량 폭을 12미터, 2차로에서 21미터, 4차로로 늘리고 생태습지와 공원을 만드는 공사를 연말까지 마칠 계획입니다.
2015년 06월 17일 -

괭생이 모자반 전복 사료 연구 진행 중
전남해양수산과학원은 중국에서 밀려와 문제가 되고 있는 괭생이 모자반 등을 이용한 전복 대체사료 개발 연구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전복은 1킬로그램을 키우는데 20킬로그램의 해조류가 필요하고, 정부의 목표량 3만 톤의 전복을 양식하기 위해서는 60만 톤의 해조류가 소요되지만 생산량은 부족한 실정입니다. ◀END▶
양현승 2015년 06월 17일 -

세월호 4.16가족협의회 사단법인 신청 불허
해양수산부가 세월호 참사 피해자로 구성된 4.16가족협의회가 제출한 사단법인 설립허가 신청을 불허했습니다 해양수산부는 4.16협의회의 주요사업이 해수부 직무범위에 포함되지 않고 특별법 취지에 맞지 않아 불허를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4.16가족협의회는 세월호 참사 이후 1년 넘게 주무부서가 해수부였는...
김양훈 2015년 06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