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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번 환자 추가 검사..항체생성*퇴원여부 판단용
보성에서 발생한 113번 환자에 대한 추가 검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113번 환자는 1차에서 음성, 2차에서 양성 판정을 받은 뒤 질병관리본부의 3차 검사에서도 양성 판정이 나와 메르스 확진 환자로 최종 분류된 것이며, 현재 진행 중인 검사는 항체생성 여부를 파악하고 결과에 따라 퇴원여부를 판단하기 위한 것이라고 ...
양현승 2015년 06월 15일 -

"메르스 속 중국 교류활동 강행, 공개사과하라"
전남시민단체 연대회의는 성명서를 내고 동부권 일부 기초의회 의장들이 중국으로 해외 교류활동을 간 것에 대해 부적절한 출장이라며 공개사과와 출장비 내역 공개 등을 요구했습니다. 전남동부권의장회 소속 일부 의장과 수행 공무원 10여 명은 "미리 협의된 교류차원의 일정"이라며 오늘(15)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중국...
양현승 2015년 06월 15일 -

학교에 마스크, 발열체크용 체온계 긴급 지원
메르스 감염 예방을 위해 일선 학교에 마스크 등이 지원됩니다. 전라남도교육청은 메르스 확산 차단과 예방을 위해 일선학교에 마스크와 발열체크용 체온계 구입비를 긴급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또 22개 시군 교육지원청마다 자동연무식 소독기 2대와 수동분무식 소독기 2대 등을 구입해 일선학교 긴급 방역소독에 지원하도...
김양훈 2015년 06월 15일 -

"영호남 해상경계 있다"(R)
◀ANC▶ 전남도와 경상도는 수십 년 동안 양 도 사이에 해상경계선이 있느냐를 두고 갈등을 빚었는데요. 최근 대법원은 해상경계선이 존재한다고 판결했습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11년 7월 여수시와 해경은 경남지역 선적 멸치잡이 어선 80여 척을 단속하고, 김 모 씨 등 31명을 고발했습니다. 해상경계...
2015년 06월 15일 -

벼 종자생산 늘린다(R)
◀ANC▶ 국립종자원이 벼 종자 생산시설을 늘리기로 하고 전국에서 열 번째로 영암에 벼 종자 정선시설을 세우기로 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영암군 군서면에 들어서는 벼 종자정선시설은250억 원을 들여 오는 2017년까지 세워집니다. 도내 11개 시군이 유치경쟁을 벌였고 지난 4일과 5일 ...
2015년 06월 15일 -

목포FC 하계U대회 24경기 열려...시설 확충 시급
목포 FC가 오는 21일 하계 U대회 조직위의 최종 점검을 앞두고 실시한 자체 점검에서 보조경기장에 전광판이 없는 등 기반시설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FC는 이에따라 부족한 시설의 임대에 나서는 한편, 선수단의 이동 경로와 안전대책을 마련해 최종 실사에 대비할 계획입니다. 목포 국제축구센터에서는 오는 ...
신광하 2015년 06월 15일 -

괭생이 모자반 재유입...가거도 등 확산범위 넓어
괭생이 모자반이 지난달에 이어 신안 해역으로 다시 유입되면서 피해가 속출하고 있습니다. 지난 주말부터 괭생이 모자반이 칠발도와 재원도 근해 등 신안해역에서 발견되기 시작하면서 어제(14일)는 가거도 항에서 여객선 출항에 차질이 빚어졌고, 어선들이 조업을 포기하는 등 피해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신안군은 전라남...
신광하 2015년 06월 15일 -

전남경찰청 총경, 출근길 교통사고 순직
전남지방경찰청 박 모 총경이 오늘(15) 출근길 교통사고로 순직했습니다. 박 총경은 오늘 새벽 3시 50분쯤 자신의 차량으로 출근하던 중 무안군 일로읍의 한 도로에서 가드레일을 들이받은 뒤 뒤따라오던 화물차에 부딪히는 사고로 숨졌습니다. 경찰은 부상을 당한 화물차 운전자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
양현승 2015년 06월 15일 -

데스크단신)호남고속철 협조 요청(R)
◀ANC▶ 전라남도가 광주,전남 국회의원들에게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END▶ 전라남도는 오는 25일 국회에서 간담회를 열고 호남고속철 2단계 사업은 정치적으로 풀어야 할 상황에 이르렀다며 지역 국회의원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할 계획입니다. ----------------- 강진군과 전라남도...
김양훈 2015년 06월 15일 -

영암에서 40대 남성 실종.. 경찰 수색
영암경찰서는 오늘 오전 8시쯤 영암군 군서면 46살 손 모씨가 부인에게 자살을 암시하는 말을 한 뒤 트럭을 몰고 집을 나갔다는 신고가 접수돼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경찰은 손 씨 트럭이 영산강 지류인 신금대교 인근 갓길에 주차돼 있는 점을 토대로 영산강 일대 수색작업에 집중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5년 06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