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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삭감에 "선거때 두고보자"?(R)
◀ANC▶ 자타공인 의회주의자로 불리는 이낙연 지사 체제의 전라남도가 다시 한번 지방의회 경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선거 때 두고보자"는 발언까지 공무원 입에서 나왔다며 의회가 부글부글 끓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잡니다. ◀END▶ ◀VCR▶ 전남도의회 예산결산 특별위원회의 전남도 추경예산안 심사장. 김옥기 예...
양현승 2015년 06월 10일 -

한국관광공사‘베스트 그곳’전남 3곳 선정
목포시와 곡성군, 담양군 등 전남 3개 시군이 한국관광공사가 발표한 2015년도 '베스트 그곳'에 선정돼 SNS와 스마트폰 앱을 통해 홍보지원을 받습니다. 올해 베스트 그곳은 전국에서 9개 지자체가 선정됐는데, 목포시는 유달산과 춤추는 바다분수 등과 함께 세발낙지, 홍탁 삼합, 꽃게무침, 민어회, 갈치조림 등 5미 관광...
신광하 2015년 06월 10일 -

파랑새 신안군 가거도에서 발견
멸종위기종이자 동화 속에 나오는 파랑새가 한반도 서남단의 섬 가거도에서 조류전문가인 고경남씨에 의해 촬영됐습니다. 여름 철새인 파랑새는 몸길이 29.5cm로 나무에 구멍을 뚫고 번식하는데, 머리와 꼬리 부분은 까맣고 부리는 붉은 빛이 도는 산호생으로 보는 각도에 따라 청록색으로 보입니다.
신광하 2015년 06월 10일 -

광주서 백제시대 생활유물 발견R
(앵커) 광주 하남산단 인근 도심 한복판에서 백제시대 때 것으로 보이는 집터와 토기 등이 대거 발굴됐습니다. 도시개발사업을 하다 추진발굴된 것들인데 아쉽게도 집터 등은 곧 해체될 것으로 보입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광주시가 개발하고 있는 하남3지구에 백제시대 것으로 추정되는 마을유적이 발굴됐습니다....
2015년 06월 10일 -

관광지 '흉물' 언제까지?-R
◀ANC▶ 여수지역 관광지 주변에 대형 기중기가 열흘 넘게 쓰러진 채 방치되고 있습니다. 사고 책임을 두고 법정 소송까지 벌어질 예정이어서, 당분간 흉물로 방치될 것으로 보입니다. 권남기 기자입니다. ◀VCR▶ 차량 아래가 훤히 보이고 40미터가 넘는 기둥은 바다에 처박혔습니다. 인근의 해상케이블카에서도 사고 현...
2015년 06월 10일 -

박지원 전 대표 '5.24 조치 해제' 촉구
박지원 새정치민주연합 전 원내대표가 남북 경제공동체를 건설해야한다며 정부는 남북교류협력을 금지한 5.24조치를 해제하고 북한도 이에 상응하는 조치를 취해야 한다고 제안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오늘 서울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 6.15 공동선언 15주년 기념 학술회의 기조연설에서 이같이 말하고 6.15 공동선언과 9.1...
2015년 06월 10일 -

'학교폭력 전담기구 외부 전문가 참여'
학교폭력 전담기구에 변호사나 수사 전문인력을 참여시키고 피해자의 재심 청구 기간을 30일에서 60일로 연장하는 것을 골자로 한 '학교폭력 예방과 대책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발의됐습니다. 개정안 발의에 참여한 황주홍 국회의원은 현행 교사로만 구성된 학교폭력 전담기구가 정확한 피해 사실 규명에 한계가 있기 때문...
2015년 06월 10일 -

강진군 홈페이지, 수요자 위주로 새 단장
강진군은 이용자의 요구에 맞게 홈페이지를 새롭게 바꿨습니다. 강진군 통합 홈페이지는 기존 홈페이지 이용자 분석을 통해 자주 찾는 메뉴들과 감성여행 1번지에 맞는 관광 관련 메뉴들을 주요 화면에 전진 배치하고 최신 기술인 반응형 웹을 이용해 PC, 태블릿, 스마트폰 등 이용 기기의 종류에 따라 반응하는 서비스를 ...
2015년 06월 10일 -

해경, 스트레스 고위험군 현장 직원 심리상담
서해해양경비안전본부는 해상에서의 특수임무로 사건에 주로 노출되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이달부터 심리상담을 실시합니다. 특히 지난 3월 가거도 헬기 추락사고로 동료를 잃은 항공단 직원들을 우선으로 1대1 심리치료 등이 실시되며, 함정과 특공대 등 현장대원 중심으로 외상후 스트레스 장애 증상교육과 상담을 확대할 ...
김진선 2015년 06월 10일 -

흑산도 소나무 항공방제와 자연치유..결과 관심
신안군과 국립공원 관리공단이 흑산도 소나무 병충해 피해지를 절반씩 나눠 각자의 방법대로 대책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오늘 업무협의를 갖고 피해지 4백10ha를 절반으로 나눈 뒤 신안군은 항공 방제 등으로 대처하고, 국립공원 측은 피해지를 보존하면서 생태변화를 일정기간 지켜보기로 했습니다. 두 기관은...
신광하 2015년 06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