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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기억의 숲'..모금 잇따라(R)
· ◀ANC▶ 여배우 오드리 헵번의 가족이 조성하는 '세월호 기억의 숲' 프로젝트에 모금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1주기를 이틀 앞둔 팽목항에도 추모객들이 모여들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음악*자막만- "네가 더 나이가 들면 두 번째 손이 있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한 손은 너 ...
김진선 2015년 04월 14일 -

세월호 사고 1주기 추모 자원봉사
전남자원봉사센터가 세월호 사고 1주기에 맞춰 오는 15일부터 17일까지 사흘동안 진도 팽목항에서 자원봉사활동에 나섭니다. 자원봉사센터는 기업, 지역봉사단체 등과 함께 실종자 가족과 유가족, 추모객을 위한 차와 간식,담요 등을 준비하고 특히 삼육재단 아드라밥차가 6천 명분의 식사를, 미황사에서는 16일 5천 명분의...
2015년 04월 14일 -

MBC 3사, 팽목항에서 세월호 1주기 특집 뉴스
세월호 참사 1주기에 맞춰 광주,목포,여수 MBC 3사가 내일(15)과 모레 이틀 동안 진도 팽목항 현지에서 뉴스데스크를 특집으로 진행합니다. MBC 3사는 특집 뉴스데스크에서 현지의 추모 열기를 전하고, 세월호 참사 이후 지난 1년 동안 우리 사회의 변화와 해결되지 않은 문제들을 집중적으로 보도할 예정입니다.
2015년 04월 14일 -

목포해상케이블카 용역절차 착수...시민단체 경고
목포시는 고하도에서 유달산을 잇는 해상케이블카 타당성 조사와 기본구상 용역 업체를 선정하고 사업비 3천8백만원을 들여 앞으로 두달간 관련 용역을 진행할 계획입니다. 이와관련해 해상케이블카 반대대책위원회는 관련용역이 목포시가 의도한 사업의 명분쌓기와 면피성 용역이 돼서는 안된다며, 향후 용역 결과에 대한 ...
신광하 2015년 04월 14일 -

스스로 거취 결정해야(R)
< 앵커 > 문재인 새정치민주연합 대표가 이완구 국무총리와 이병기 청와대 비서실장에 대해 스스로 거취를 결정하라고 직격탄을 날렸습니다 사정을 받아야 할 사람이 사정을 한다는 게 말이 안된다는 겁니다. 한신구 기자의 보도 < 기자 > "이완구 총리는 검찰에 가서 피의자 심문을 받아야 한다" 문재인 대표는 현직 총리...
2015년 04월 14일 -

기업도시 규제 풀리나? (R)
◀ANC▶ 그동안 솔라시도 기업도시 간척지 문제를 해결할 기업도시 특별법 개정안이 이번 국회 회기에서 상정됩니다. 사업 시행자의 부담을 덜어 민간 투자 활성화가 기대되지만 특혜 시비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간척지 양도 양수 문제가 마무리돼 탄력이 예상됐던 솔라시도 ...
2015년 04월 14일 -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직원 '가족동반 13%'
나주혁신도시에 이전한 13개 공공기관 직원들 가운데 가족을 동반한 비율이 13%에 그쳐 전국 혁신도시 평균 25%를 크게 밑돌았습니다. 이 때문에 주말이면 나주혁신도시의 공동화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국토 균형발전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효과를 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공공기관 대표와 기관장도 대부분 광주 등 대도...
2015년 04월 14일 -

전남경찰청 헬기 비상 부유장비 없이 운항 지적
전남지방경찰청이 운용하는 수리온 헬기가 해상 추락 시 필요한 안전장치 없이 해상비행을 계속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에 따르면 경찰청은 지난 2011년 경찰항공운영규칙을 어기고 비상시 수면에 일정시간 떠 있을 수 있게 하는 비상 부유장비가 없는 헬기를 도입해 전남지방경찰청 등에서 운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
2015년 04월 14일 -

커뮤니티센터 활성화 '고심'(R)
◀ANC▶ 포스코가 건립한 뒤 광양시에 기부 채납한 - 커뮤니티 센터가 만성 적자에 허덕이고 있습니다. 개관 이후, 단 1년도 흑자를 기록하지 못하고 있는데 광양시가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고민에 빠졌습니다. 김주희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지난 2001년 포스코 광양제철소가 지역 환원사업의 하나로 3백억원을 ...
2015년 04월 14일 -

억대 배임 용의자 공소시효 1년 앞두고 검거
무안경찰서는 자신의 농장에서 사육 중이던 돼지를 담보로 사료를 제공받은 뒤 농장을 팔고 도주한 혐의로 54살 황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황 씨는 지난 2009년 돼지 천백 마리를 담보로 사료 회사로부터 사료를 받은 뒤 다른 업자에게 농장을 팔아넘겨 1억 6천만 원 상당의 피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으며, 6년 동안 도피...
김진선 2015년 04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