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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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풀지 않은 의문들..급변침 왜 했나(R)
◀ANC▶ 사고 원인은 급변침이라는데, 급변침이 왜 필요했는지 속 시원한 답변이 없습니다. 수 많은 의문들이 1년 동안 제자리걸음입니다.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지난해 4월 16일 8시 48분 급변침. 조타미숙에 의한 급격한 방향전환 탓에 사고가 났다는게 검찰의 결론입니다. 급변침의 원인은 검증되지 않았습니다....
양현승 2015년 04월 15일 -

세월호]세월호 수사와 재판 1년의 기록
(앵커) 세월호 참사 직후 시작된 검찰 수사와 1년 가까이 진행되고 재판에 국민과 유가족들은 기대를 많이 걸었습니다. 실체적 진실을 밝혀내주기를 기대한 것이겠죠. 김철원 기자가 수사와 재판을 정리했습니다. (기자) 세월호 참사와 관련해 진행되고 있는 재판은 크게 5가지입니다. 침몰과, 과적, 안전검사, 직무유기, ...
2015년 04월 15일 -

세월호]세월호 수사*재판 "왜 이렇게 빠른가?"
(기자) 이탈리아 여객선 콩코르디아호 침몰 사건은 세월호와 자주 비교됩니다. 많은 승객이 숨졌다는 점 말고도 승객들을 버리고 달아난 선장 때문입니다. (녹취)셰티노 선장/ "다른 구명보트들이 막고 있어서 배로 돌아갈 수 없습니다." 이탈리아 해안경비대장/ "여객선으로 돌아가세요. 명령입니다." 선장은 최근 징역 16...
2015년 04월 15일 -

세월호]특조위에게도 "가만히 있으라"
◀ANC▶ 세월호 특별법에 따라 구성된 특별조사위원회, 진상규명을 하라고 만들어놨는데 아무 것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해양수산부 등 조사 대상인 공무원들에게 칼자루를 쥐어준 시행령안 때문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대통령이 먼저 약속하고도 참사 2백 일이 넘어서야 진통 끝에 제정된...
김진선 2015년 04월 15일 -

사전제작 인터뷰]인양 왜 필요한가
◀ANC▶ 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은 정부의 시행령안을 폐기하고 세월호를 인양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 자리에 가족 한 분이 나와 있습니다. 단원고 2학년 8반 학생 고 장준형 군의 아버지 장훈씨입니다.// 질문1) 나와주셔서 감사합니다. 오늘 오전에 사고 해역에 다녀오셨다고 들었습니다. 많은 생각이 드셨을 ...
2015년 04월 15일 -

또 다른 가족..슬픔을 함께 한 사람들R
◀ANC▶ 세월호 참사 당시 실종자와 유가족들을 가장 가까이에서 위로해준 이들은 전국에서 몰려온 자원봉사자들이었습니다. 또 다른 가족이라는 이름으로 슬픔을 함께한 이들을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SYN▶ (그때 당시에는 모두다 구조가 되는 것으로 차분하게 있었습니다.) 애타게 기다렸던 친구들은 ...
신광하 2015년 04월 15일 -

세월호]길 위의 아버지, 이호진 씨의 1년R
(앵커) 세월호 참사에서 아들을 잃고 십자가를 지고 순례에 나섰던 아버지 이호진 씨를 기억하십니까? 아버지는 오늘도 길 위에 서있습니다. 김인정 기자입니다. (기자) 6 킬로그램 십자가.. 아들을 잃고 길 위로 나온 아버지는 속죄하듯 십자가를 지고 있었습니다. 그렇게 아들을 집어삼킨 바다도 걸었습니다. (인터뷰) 이...
2015년 04월 15일 -

세월호]세월호와 교육공동체R
(앵커) 세월호 침몰은 꽃다운 나이의 학생과 교사들을 한 순간에 잃게 만들었습니다. 상상하기조차 힘든 대형 참사는 학교 교육공동체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사제간의 정을 애틋하게하는 기회가 됐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안산 단원고 수학여행단을 태운 세월호가 침몰하면서 못다핀 꽃 198송이는 다시 볼수 없게 됐습...
2015년 04월 15일 -

세월호](영상 리포트)김민기 '친구'
검푸른 바닷가에 비가 내리면 어디가 하늘이고 어디가 물이요 그 깊은 바다 속에 고요히 잠기면 무엇이 산 것이고 무엇이 죽었소 눈 앞에 떠오는 친구의 모습 흩날리는 꽃잎 위에 어른거리오 저 멀리 들리는 친구의 음성 달리는 기차바퀴가 대답하려나 곡:김민기 ============================================
2015년 04월 15일 -

진도 주민, 세월호 유가족에게 김밥 천 줄 전달
진도 주민들이 세월호 1주기를 맞아 팽목항을 찾는 유가족들을 위해 점심식사를 마련했습니다. 진도군 임회면과 지산면 주민 15명은 오늘(15) 위령제를 위해 팽목항을 찾은 세월호 유가족 5백여 명에게 전달할 점심식사로 김밥 천 줄을 만들었습니다. 주민들은 오늘 오전 사고해역을 방문하고 돌아온 유가족들에게 직접 만...
김진선 2015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