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대낮 부녀자 납치강도 20대 구속영장 신청
목포경찰서는 대낮에 부녀자를 납치해 금품을 빼앗은 29살 박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 21일 오후 4시쯤 목포시 상동에서 차량 시동을 끄지 않고 은행에 들어가는 46살 이 모씨를 발견하고 차량 뒷좌석에 몰래 탄 뒤 이 씨를 납치해 신용카드로 현금 6백만 원을 인출해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습...
김양훈 2014년 12월 26일 -

공개수배된 정형근 연고지 전남 검문검색 강화
'여행가방 속 시신' 사건과 관련해 공개수배된 55살 정형근씨 연고지가 전남으로 확인되면서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과 화순경찰서는 정 씨의 주소지가 화순으로 되어 있고 동생과 누나가 현재 화순에서 살고 있는 것을 확인해 탐문수사를 하는 한편 주요 도로에서 검문검색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정 씨...
김양훈 2014년 12월 26일 -

민간 교육시설에서 체벌 당한 10대 여학생 숨져
오늘 새벽 4시 20분쯤 여수시 화양면의 한 민간 교육시설 숙소용 컨테이너 건물에서 12살 한 모양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학교 관계자가 발견해 병원으로 옮겼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숨진 한 양의 신체 곳곳에 멍자국이 있는 것을 확인하고 한 양을 폭행한 혐의로 교사 41살 황 모씨를 긴급체포해 조사하고 있습...
김양훈 2014년 12월 26일 -

10대 전남도의회 입법활동 활발
지난 7월 출범한 10대 전남도의회가 의정활동 초반 의욕적인 입법활동을 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도의회가 지난 7월 개원한 뒤 발의한 의안은 76건으로 9대 의회보다 2배 이상 많았고, 전라남도와 도교육청이 제출한 의안 처리도 37%가 증가했습니다. 또 세월호 참사와 한중 FTA,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등 전남의 현안...
양현승 2014년 12월 26일 -

신안군 중국 북경 다싱구 현지 직판장 개설
신안군이 중국 북경 다싱구에 신안 특산품 판매장을 개설하고 농수산물 판매와 관광객 모객을 본격화 할 계획입니다. 내년 초 설치될 중국 북경 다싱구 신안군 특산품 홍보관에는 신안지역 4개 업체의 현지 판매장이 입점해 중국인을 상대로 직접 홍보 판매활동을 펼칠 예정입니다. 신안군이 진출한 북경 다싱구는 천안문에...
신광하 2014년 12월 26일 -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 2년 연속 최우수축제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가 대한민국의 축제를 대표하는 최우수 축제로 선정됐습니다. 문화체육관광부는 내년도 전국 42개 문화관광축제 가운데 진도 신비의 바닷길 축제를 최우수축제로 선정하고 2억 5천만 원의 관광진흥기금 지원과 한국관광공사를 통해 해외 홍보와 축제 컨설팅을 제공하기로 했습니다. 진도 신비의 바...
김양훈 2014년 12월 26일 -

돼지고기 이력제 모레부터 시행
돼지의 사육부터 도축,포장처리, 판매까지 모든 거래단계의 정보를 추적할 수 있는 돼지고기 이력제가 모레(28)부터 시행됩니다. 이력제 시행에 따라 유통되는 모든 국내산 돼지고기에 대한 사육농가와 도축일자, 도축검사결과와 포장처리업소의 정보가 소비자 등에게 공개됩니다. 또 돼지 사육농장은 사육현황을 매달 이력...
2014년 12월 26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8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8도로 어제보다 조금 높겠습니다. 일부지역의 대기가 점차 건조해지겠습니다. 각종 화재예방에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남부와 남해서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로 일겠습니다.
2014년 12월 26일 -

축산 방역조치 위반 62개 농가 적발
전라남도는 축산 방역을 위반한 62개 농가를 적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올해 3만 5천여개 농가에 대해 방역 의무사항 이행 실태를 점검한 결과 구제역 방역조치 위반으로 26개 농가를 적발해 과태료를 부과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AI 방역조치 위반으로 36개 농가를 적발해 고발과 과태료 부과, 살처분보상금 감액 등의 조치...
김양훈 2014년 12월 26일 -

중국어선 불법천지 '아찔한 서해'(R)
◀ANC▶ 연말기획뉴스 순서입니다. 오늘은 세번째로, 서해바다를 전쟁터로 만들고 있는 중국어선들의 막무가내 불법조업 실태를 짚어봅니다. 세월호 참사와 해경 해체 등 국내 사정이 불안정한 틈을 타 중국어선들은 서해가 제 집인양 더욱 활개를 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중국어선에 올라탄...
김진선 2014년 12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