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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남 잡곡유통센터 건립..'햇살아람' 상표 등록
해남에 잡곡유통센터가 들어섭니다. 해남군은 현산농협에 10억 원을 투자해 연간 5백 톤의 잡곡을 처리할 수 있는 잡곡유통센터를 설립하고 해남 고유의 잡곡 브랜드인 '햇살아람'을 상표 등록해 판매할 계획입니다. 해남에서는 수수와 콩, 조 , 기장 등 천2백여 헥타르에서 연간 2천여 톤의 잡곡이 생산되고 있습니다.
2014년 12월 17일 -

전남인재육성재단 내년 43억 규모 장학사업
전남인재육성재단은 천6백여 명의 학생에게 15억 원의 장학금을 전달하고 학자금 대출을 받은 3천여 명의 대학생에게 대출 이자를 지원하는 등 43억 원 규모의 내년도 장학사업을 확정했습니다. 전남인재육성재단은 지금까지 520억 원의 인재 육성기금이 모아 기금 운영 수익으로 매년 장학사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2014년 12월 17일 -

희망 2015나눔캠페인 성금(수 투데이)
다음은 희망 2015 나눔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해남군 화산면 안정마을 주민 20만원 용덕리 채승표 씨 20만원 영암군 시종면 태간1리 주민 18만 7천원 월악 1리 주민 18만원 월악 2리 주민 7만 6천원 월악 3리 주민 21만원 해남읍 부호리 주민 24만원 송용리 주민 35만원 해남읍 새마을부녀회 10만원 신안군 ...
2014년 12월 17일 -

전남 영상공모전 '모래섬 이야기' 최우수상
전라남도가 주최한 우리자산 전라남도 보물찾기 영상 콘테스트에서 신안 임자도의 비경을 담은 박기봉씨의 '모래섬 이야기'가 최우수상을 차지했습니다. 보물찾기 영상공모전은 깨끗한 자연 환경과 문화유산 등 남도의 독특한 아름다움을 찾기 위해 지난 2천8년부터 열리고 있습니다.
2014년 12월 17일 -

전남지역 특성화고교 취업률 대폭 상승
전남지역 특성화고교 취업률이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라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특성화고교 취업률은 67.3%로 2010년 28.1%, 2011년 36.1%, 2012년 37.6%에 비해 큰 폭으로 상승했습니다. 12월 1일 현재 취업률도 64.7%로 올해 목표치인 75% 달성이 무난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4년 12월 17일 -

전남쌀 5개 브랜드 '최고 쌀' 선정
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가 주관한 2014년 전국 12대 고품질 브랜드 쌀 평가에서 전남쌀이 대거 선정됐습니다. 전국 최고의 쌀인 금상에 대숲맑은 담양쌀이, 함평 '나비쌀'과 강진 '프리미엄 호평'이 은상을, 해남 '한눈에 반한 쌀'과 고흥 '수호천사 건강미'가 각각 동상을 받는 등 5개의 전남쌀이 우리나라 12대 브랜드 쌀에...
2014년 12월 17일 -

'섬..보존과 정비'에 초점(R)
◀ANC▶ 민선 6기 전라남도의 섬 정책이 크게 바꼈습니다. 그 동안의 관 주도나 대규모 민간 투자를 지양하고 보존과 정비에 촛점을 맞췄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전라남도가 보유한 섬은 무인도를 포함해 2천219개, 우리나라 전체 섬의 66%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긴 해안선과 어우러진...
2014년 12월 16일 -

전라남도 강진의료원 응급실 관리 점검
전라남도는 강진의료원에 등록되지 않은 수련의가 공중보건의 대신 휴일 야간 응급실에서 근무한 것과 관련해 해당병원의 복무관리를 점검하기로 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수련의가 진료하고 다른 의사 명의로 서명했는지 여부와 공중보건의가 공식 절차 없이 근무지를 이탈했는지 여부를 확인해 행정조치를 취할 계획이라고 ...
2014년 12월 16일 -

재래시장에서도 '리콜제' 시행(R)
◀ANC▶ 유통구조를 줄인 소고기 가격 파괴로 전국적인 인기를 모은 장흥군 토요시장이 개장 10년째를 맞아 리콜제를 시행하기로 해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005년 문을 연 장흥 토요시장 생산농가로부터 소고기를 바로 공급받아 유통비용을 줄이는 등의 방법으로 소고...
2014년 12월 16일 -

카메라출동]소방서장 운전기사는 '소방관?'(R)
◀ANC▶ 열악한 근무여건에서 고생하고 있는 소방관들이 소방서장들의 운전기사 노릇까지 하고 있습니다. 국정감사에서도 지적이 됐지만 현장에서는 여전히 이런 관행이 바뀌지 않고 있습니다. 김양훈, 김진선 기자가 집중 취재했습니다. ◀END▶ 2층 목조 건물이 시뻘건 화염에 휩싸입니다. 소방관들은 목숨을 걸고 진화...
김양훈 2014년 12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