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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 학업성취도 향상 장학금 지원
목포시가 고등학생들에게 '학업성취도 향상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습니다. 목포시는 관내 15개 고등학교에서 학업성취도 향상 장학금 기준에 적합한 학생을 학교별로 9명씩 추전을 받아 135명을 선발했고 이달중에 장학금을 목포장학재단을 통해 지급할 예정입니다. 학업성취도 향상 장학금은 성적 우수학...
김양훈 2014년 10월 12일 -

전남경찰, 교통체납과태료 집중 징수 실시
전남지방경찰청은 상습,고액체납차량에 대한 현장징수와 번호판 영치활동을 강화합니다. 경찰은 통행량이 많은 도시진입로, 아파트 주거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번호판자동인식장비를 교통순찰차에 장착해 운행하면서 자동으로 체납여부를 인식해 체납차량에 과태료를 부과할 계획입니다. 전남지역 체납과태료는 지난해말 기...
김양훈 2014년 10월 12일 -

'극렬 저항' 중국선원 본격 조사(R)
◀ANC▶ 어제 불법조업 단속에 극렬하게 저항하던 중국어선 선장이 우리 해경이 쏜 총에 맞아 숨진 사건이 발생했었는데요.. 당시 해경 단속요원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중국선원들이 목포로 압송돼 본격 조사를 받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중국 선원이 해경 대원 목을 조르고 폭행합니다. 몸싸움을...
김양훈 2014년 10월 11일 -

명량대첩 신화 그대로(R)
◀ANC▶ 세계 해전사에 길이 남은 대승, 명량대첩이 오늘 해남*진도 울돌목 일원에서 그대로 재현됐습니다. 영화 명량의 흥행에 힘입어 해전의 규모는 사상 최대였고, 수십만 명의 관광객들이 몰렸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바닷물의 흐름이 잠시 멈춘 정조시간. 왜군의 배 수백척이 울돌목을 붉게 물...
김진선 2014년 10월 11일 -

전라남도, 2015년부터‘100원 택시’도입
전라남도는 '100원 택시' 사업을 2015년부터 본격 시행하기로 하고 오는 31일까지 참여를 희망하는 시,군의 제안서를 접수합니다. '100원 택시' 사업은 민선 6기 이낙연 도지사의 대표 공약사업으로 사업기간은 1년이며, 사업비 11억원 가운데 5억 5천만원은 도비로, 나머지 절반은 시군비로 부담할 계획입니다. 시,군은 자...
김양훈 2014년 10월 11일 -

대체로 맑음‥낮 최고기온 29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는 3에서 6미터, 남해서부앞바다는 2에서 4미터로 매우 높게 일고, 서해남부먼바다는 1점5에서 3미터로 높게 일겠으며, 서해남부앞바다는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태...
2014년 10월 11일 -

해경 실탄에 중국어민 사망(R)
◀ANC▶ 불법 조업을 단속하던 해양경찰관이 쏜 권총 실탄에 맞아 중국 어민이 숨졌습니다. 해경에 붙잡힌 동료 중국어선을 되찾기 위해 흉기를 들고 위협하다 빚어진 일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중국어선을 적발한 해양경찰관에게 중국 선원들이 해양경찰관에게 물을 뿌리며 물건들을 던집...
양현승 2014년 10월 11일 -

"해경 안전 위협 때문에 발포"(R)
◀ANC▶ 해경은 경찰관 안전이 위협받는 급박한 상황에서 총기를 사용했다고 밝혔습니다. 총기사용은 인명피해 최소화가 원칙인데 사망자가 발생한데다, 해경의 말을 뒷받침 할만한 증거도 없어 논란은 불가피합니다. 계속해서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숨진 중국 어민은 등에 총을 맞았습니다. 탄환은 등을 관...
양현승 2014년 10월 11일 -

해경, 숨진 중국선장 어선 목포로 압송.."엄벌할 것"
목포해양경찰서는 해경이 나포한 불법조업 어선을 빼앗기 위해 해양경찰관들을 공격한 혐의로 80톤급 중국어선 노영어호의 선원들을 처벌할 방침입니다. 숨진 쑹 모 선장의 중국어선은 오늘(11) 새벽 4시쯤 목포해경 전용부두로 압송됐으며, 숨진 선장을 뺀 나머지 19명의 선원이 공무집행방해 혐의 등으로 조사를 받고 있...
김진선 2014년 10월 11일 -

부생가스 교환망 구축 본격화(R)
◀ANC▶ 광양제철소와 여수산단 간에 남아도는 부생가스를 교환해 재활용하는 사업이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참여업체들의 분담으로 3천억원이 투입되는 해저터널과 지상 배관망 사업이 내년부터 추진됩니다. 전승우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VCR▶ 광양제철소 생산공정에서 발생하는 부생가스는 일산화탄소와 수소, 일부만...
2014년 10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