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흐리고 비..예상강수량 10~40mm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제 11호 태풍 할롱의 간접 영향을 받겠습니다. 아침에 북서쪽에서 비가 시작되어 낮에 전지역으로 확대 되겠습니다. 예상강수량은 10에서 40밀리미터 미만입니다. 낮 최고기온은 28도에서 30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먼바다에서 1에서3미터로 점차 높게 일겠고, 남해서부...
2014년 08월 07일 -

세월호 사고해역 어선-유조선 충돌..선원 전원 구조
세월호 실종자 수색에 동원됐던 민간 어선이 대형 유조선과 충돌해 침몰했지만, 선원들은 모두 구조됐습니다. 오늘(7) 새벽 0시 30분쯤 전남)진도군 조도면 맹골도 7킬로미터 해상에서 세월호 실종자 해상수색에 동원된 120톤급 어선 307금창호가 4천 60톤급 유조선 뉴스텔라호와 부딪혔습니다. 충돌 1시간여 만에 어선은 ...
김진선 2014년 08월 07일 -

4대강 업체 봐주기..수백 억 책임 면제해줘(R)
◀ANC▶ 4대강 사업 가운데 하나로 모두 6천4백억 원이 투입된 영산강하굿둑 구조개선 공사과정에서 민간업체들이 수백억 원대 책임을 면제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설계부실 등 명백하게 업체의 잘못때문에 공사가 늦어졌는데도, 감독기관이 봐줬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대강 사업의 일...
양현승 2014년 08월 07일 -

교육감협의회,미복귀 전교조 전임자 대책 부심
교육부가 전교조 미복귀자에 대해 재차 직권면직을 지시하고 나서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를 맡은 광주시교육청이 대통령 면담 공식요청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교육부의 강경입장을 누그러뜨릴 만한 뾰족한 수단이 없는 데다 시도 교육감들끼리도 입장 조율이 쉽지 않아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곤혹스러운 ...
2014년 08월 07일 -

도 넘어선 안전불감증 (R)
◀ANC▶ 수십 가구가 살고 있는 무안의 한 연립주택이 붕괴 위험에 처했습니다. 대형인명사고를 초래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자치단체는 예산타령만 하고 대책 마련에 뒷전입니다. 안전불감증 현장을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은지 30년 된 무안군 해제면의 한 연립주택, 건물 하부 콘크리트는 손만...
2014년 08월 07일 -

'도로 위 지뢰' 위험한 포트홀(R)
◀ANC▶ 서울 도심의 도로에서 길이 5미터로 구멍이 뚫린 싱크홀이 나타나 논란이 일었습니다. 크기는 다르지만 도로가 움푹 패이는 현상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는데, 대부분 위험하게 방치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도로 한복판에 길이 70센티미터 가량의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차량들은 구...
김진선 2014년 08월 07일 -

영암군 대불산단 현안사업 370억원 지원 요청
영암군이 대불산단 현안사업 해결을 위해 3백70억원의 국비 지원을 건의했습니다. 대불산단 현안사업으로는 270억 원 규모의 배수펌프장 증설 보강과 백억 원이 투입되는 전선 지중화 사업입니다. 영암군은 또 대불산단을 혁신산단으로 만들기 위해 각종 사업이 추진되고 있는 것과 관련해 현행 국비 지원 비율이 50%를 70%...
신광하 2014년 08월 07일 -

원할 때만 맡긴다(R)
◀ANC▶ 지금까지 아이들을 볼봐주는 어린이 집은 종일반만 이용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는 필요한 시간만 아이를 맡기는 시간제 보육반이 확대됩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시간제 보육반은 필요한 만큼 이용하고 이용한 만큼만 보육료를 내는 어린이 집 시범사업입니다. 양육수당을 받는 가정 가...
2014년 08월 07일 -

목포해양문화축제 성황리에 폐막(목 아침용)
목포해양문화축제가 어젯 밤(수,6일)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의 호응속에 막을 내렸습니다. 어제(6일) 폐막 불꽃쇼는 갖가지 모양과 다채로운 색깔의 불꽃이 어우러져 밤하늘을 화려하게 수놓아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을 즐겁게 했습니다. 또 바다위의 시장 파시도 추억을 담은 옛 시가지를 재현하고 값싼 특산물 경매 등으로 ...
2014년 08월 07일 -

전남 최대규모 사행성 게임장 적발..업주 등 4명 검거
전남 최대 규모의 불법 사행성 게임장이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은 게임 경품을 현금으로 환전해주는 등 사행성 게임장을 운영한 혐의로 업주 56살 이 모 씨등 4명을 검거하고, 게임기 백여 대와 현금 5백 30여만 원을 압수했습니다. 적발된 업체는 3백여제곱미터 이상의 면적에 게임기 104대를 보유하는 등 ...
김진선 2014년 08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