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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업용 기자재 부가세율 감면 3년 연장 환영
농업용 기자재 부가세율 감면 조치가 3년 연장된데 대해 농민단체들이 일제히 환영 한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정부가 오늘 발표한 세법 개정안에는 농어업용 기자재에 대한 부가세 세율을 0%로 적용하는 혜택이 오는 2천17년까지 지속되고, 농어민목돈마련저축에 대한 이자소득 비과세와 농민이 영농자녀에게 증여한 농지...
신광하 2014년 08월 07일 -

(리포트) 홍성담 작품 불허/수퍼
광주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시에 출품될 홍성담 작가의 걸개 그림을 광주시가 전시할 수 없다고 결정했습니다. 작품에 박근혜 대통령과 정치인들을 비판하는 내용이 들어있다는 게 이유인데요, 광주시 이런 이유로 전시를 불허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닙니다. 박수인 기자 ◀VCR▶ 광주비엔날레 20주년 특별전을 위해 홍성...
2014년 08월 07일 -

임기내 예산규모 두배로?-R
◀ANC▶ 정현복 광양시장이 지난 지방선거에서 내세운 최우선 공약은 바로 임기내 '연 예산 1조원 달성' 이었습니다. 현재의 두배에 이르는 규모인데요, 그 현실성과 의미 등을 둘러싸고 임기초 부터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정현복 광양시장의 첫 의회 업무보고. 시민 대의기관을 향한...
2014년 08월 07일 -

목포시, 서남부 ‘취약지 청소년 문화체험사업’실시
목포와 해남·무안·진도·신안군은 지난 6월 인근 기초자기단체의 경계를 초월한 연계·협력으로 주민의 삶의 질 개선과 특화발전을 위해 공동으로 추진하는 사업에 선정돼 국비 9억원 등 모두10억원의 사업비로 2016년까지 취약지 청소년 문화체험사업’을 운영합니다. 이 사업은 목포자연사박물관과 해남 우항리공룡박물관, ...
2014년 08월 07일 -

도 넘어선 안전불감증 (R)
◀ANC▶ 수십 가구가 살고 있는 무안의 한 연립주택이 붕괴 위험에 처했습니다. 대형인명사고를 초래할 수 있는 상황이지만 자치단체는 예산타령만 하고 대책 마련에 뒷전입니다. 안전불감증 현장을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은지 30년 된 무안군 해제면의 한 연립주택, 건물 하부 콘크리트는 손만...
2014년 08월 06일 -

'도로 위 지뢰' 위험한 포트홀(R)
◀ANC▶ 서울 도심의 도로에서 길이 5미터로 구멍이 뚫린 싱크홀이 나타나 논란이 일었습니다. 크기는 다르지만 도로가 움푹 패이는 현상은 곳곳에서 나타나고 있는데, 대부분 위험하게 방치되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도로 한복판에 길이 70센티미터 가량의 구멍이 뚫려 있습니다. 차량들은 구...
김진선 2014년 08월 06일 -

교육감협의회,미복귀 전교조 전임자 대책 부심
교육부가 전교조 미복귀자에 대해 재차 직권면직을 지시하고 나서자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를 맡은 광주시교육청이 대통령 면담 공식요청 등 대응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하지만 교육부의 강경입장을 누그러뜨릴 만한 뾰족한 수단이 없는 데다 시도 교육감들끼리도 입장 조율이 쉽지 않아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곤혹스러운 ...
2014년 08월 06일 -

세월호 수중수색 재개..장애물 제거작업 병행
태풍으로 중단됐던 세월호 실종자 수중수색이 일주일만에 재개됐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어젯밤부터 수중수색을 재개한 가운데 오늘 오전 7시 30분부터 두 시간여 동안 잠수사를 투입해 매트리스 등 선내 출입구를 가로막는 장애물을 제거하고 여행용 가방 등을 인양했지만 추가로 희생자를 수습하지는 못했습니다. ...
김진선 2014년 08월 06일 -

4대강 업체 봐주기..수백 억 책임 면제해줘(R)
◀ANC▶ 4대강 사업 가운데 하나로 모두 6천4백억 원이 투입된 영산강하굿둑 구조개선 공사과정에서 민간업체들이 수백억 원대 책임을 면제받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설계부실 등 명백하게 업체의 잘못때문에 공사가 늦어졌는데도, 감독기관이 봐줬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4대강 사업의 일...
양현승 2014년 08월 06일 -

(리포트) 군대 가기 무서워요
(앵커) 부대 내 구타 가혹행위로 숨진 윤 일병 사건의 파장이 일파만파입니다. 예비장병과 부모들의 불안감은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큽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기자) 20대 예비 장병들이 입대를 위한 신체검사를 받고 있습니다. 하지만 최근 육군 28사단 윤 모 일병의 사망 사건과 22사단 임 모 병장의 총기난사 사...
2014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