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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위치..한*미*일 위치파악 큰 차이
태풍의 위치가 한국·미국·일본 태풍 센터에 따라 최대 2백7십여 킬로미터나 차이가 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새누리당 주영순 의원은 기상청 국가태풍센터에서 받은 2010년에서 지난해까지 한국에 영향을 미친 14개 태풍 위치 분석 결과에서 이같이 드러났다며 예보관의 주관적인 판단이 가장 큰 영...
김윤 2014년 07월 02일 -

대불산단 조업률 상승추세 지속...구인난 가중
대불산단 조업률이 상승세를 지속하면서 입주업체들의 구인난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한국산업단지공단 대불지사에 따르면 지난 5월말 현재 대불산단의 가동률은 89.1%로 최근 석달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고, 가동업체수도 271개 업체로 지난 2천11년 1월 이후 최대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에따른 상시고용인원은 2만3천290...
신광하 2014년 07월 02일 -

서남권 생산 경기 회복세...소비 위축
서남권 제조업과 어업 등 생산경기는 회복세를 보이고 있지만, 소비는 다소 위축 되고 있습니다. 한국은행 목포본부가 발표한 5월중 서남부 실물경제 동향에 따르면, 조선업체의 생산액이 32% 증가한데 힘입어 제조업 전반의 생산액이 한달전 보다 22% 증가했고, 주력산업인 어업 생산도 18%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신광하 2014년 07월 02일 -

또 거짓말.."약속 파기한 여당 사과해야"(R)
◀ANC▶ 여야 국조특위가 해양수산부와 해경의 기관보고를 진도에서 열겠다고 약속했지만, 결국 거짓말이었습니다. 기관보고가 끝내 국회에서 열리자 실종자 가족들은 여당 의원들이 약속을 져버렸다며 사과를 요구했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지난 27일 실종자 가족들을 만난 국조특위 심재철 위원장...
김진선 2014년 07월 01일 -

전남의 새 화두는 변화와 혁신(R)
◀ANC▶ 민선 6기 단체장 취임식이 오늘 일제히 열렸습니다. 이낙연 전남지사가 던진 화두는 '변화'와 '혁신'이었습니다. 장만채 교육감은 더불어 사는 미래 인재 양성을 교육의 지향점으로 설정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0년 만에 새 도백을 맞은 전라남도. 이낙연 전남지사는 9쪽에 이...
양현승 2014년 07월 01일 -

몸 낮춘 단체장.. 취임 풍속도 바뀐다(R)
◀ANC▶ 자치단체장 취임식 풍속도가 바뀌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작을 다짐한다는 뜻에서 관광지에서 검소하게 취임식을 치르는가 하면 지역 특성에 맞게 치어를 방류하는 행사를 여는 단체장도 있습니다. 새벽시장 방문과 청소 봉사활동 등 색다른 행보도 눈에 띄었습니다. 수천 명을 초청해 떠뜰석하게 치렀던 것과 달리...
김양훈 2014년 07월 01일 -

의회 새정치 일색...거수기 우려(R)
◀ANC▶ 전남도의회와 시군 의회의 원구성은 아직 이뤄지지 않았지만, 임기는 오늘(1)부터 시작됩니다. 광역, 기초를 막론하고 새정치 일색이어서 집행부 견제라는 본연의 역할에 대한 우려가 큽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6.4 지방선거에서 의회에 대한 지역민의 선택은 새정치민주연합 일당 독주 입...
신광하 2014년 07월 01일 -

세월호 실종자 수색 계속..4,5층 촬영 병행
세월호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오늘 새벽 5시 50분과 오후 3시 20분쯤 두 차례 수중수색을 실시했지만 추가로 희생자를 수습하지는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구조팀은 오늘 116명을 투입해 3층 선미 격실과 4층 선미 다인실을 수색하는 한편 4층과 5층 선수와 좌현 격실을 촬영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7월 01일 -

쌍둥이 화재, 뭐가 달랐나
(앵커) 장성 요양병원 화재 참사 한 달만에 또 담양의 한 요양원에서 야간에 불이 났습니다. 쌍둥이처럼 닮은 화재였지만 이번에는 모든 환자가 무사했습니다. 김인정 기잡니다. (기자) 어젯밤 10시 30분쯤, 와상 환자 3명 등 노인 환자 10명이 있는 한 노인 요양원에서 선풍기 과열로 불이 났습니다. 밤 늦은 시간, 단 한 ...
2014년 07월 01일 -

제철 어종 무슨 일이..어획량 뚝!(R)
◀ANC▶ 요즘 서남해 어민들이 어민들이 울상을 짓고 있습니다. 제철을 맞은 어종의 어획량이 크게 줄었기 때문인데,특히 초여름 별미인 병어는 잡히는 양이 지난해의 50%도 되지 않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 지도의 송도 위판장. 활어와 선어를 싣고 온 운반선들로 북적일 때지만 올해는 한가롭기...
박영훈 2014년 07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