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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양 종오리 농장 AI 항체 검출... 이동제한
담양의 종오리 농장에서 조류인플루엔자 항체가 검출 됐습니다. 농림축산식품부는 오늘 담양에 있는 한 종오리 농가에서 H5형 조류인플루엔자 항체가 검출돼 해당 농장에 AI 바이러스가 존재하는지 여부를 검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농식품부 "H5형 혈청이 검출된 곳은 해당 농가 1곳뿐"이라면서 "초동 방역팀과 역학조사...
신광하 2014년 05월 18일 -

이른 더위 조류 농도 상승...영산강 녹조 예방 비상
연일 낮 최고 기온이 30도에 달하는 이른 더위로 영산강 녹조 예방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전라남도는 영산강의 녹조류 농도는 지난 3월말을 기준으로 3제곱미터당 승촌보 45.7 ㎎, 죽산보 58.3 ㎎, 몽탄대교 41.4 ㎎로 예년보다 2-30 ㎎ 높은 수준이라고 밝혔습니다. 도는 이에따라 영산강유역환경청 등 유관기관과 녹조류 ...
신광하 2014년 05월 18일 -

진도 어민 생계비, 수색 소요비용 지원결정
정부는 오늘 중앙안전대책본부 회의를 열어 세월호 수색구역 피해 어민에 대한 생계지원과 수색구조 어선에 자금 지원을 결정했습니다. 생계비 지원대상은 수색 장기화로 어로활동에 지장을 받는 동·서거차도, 맹골도, 하조도 일대로 지원금은 가구당 85만여 원입니다. 정부는 또 수색·구조활동에 동원되거나 자발적으로 참...
김윤 2014년 05월 17일 -

전남 평균 경쟁률 2.32대 1(R)
◀ANC▶ 6.4지방선거 후보등록이 어제 마감됐습니다. 전남에서는 3백25명을 선출하는데 7백55명이 등록해 평균 경쟁률이 2.32대 1를 기록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전남지사 선거에는 새누리당 이중효 후보와 새정치민주연합 이낙연 후보, 통합진보당 이성수 후보의 3자 대결로 치러집니다. 전라남도 ...
김윤 2014년 05월 17일 -

광주 전남 출마자 39.5% 무소속
6.4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광주 전남의 후보 가운데 39.5%가 무소속으로 나타났습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광주 전남의 무소속 후보는 모두 391명으로 전체 등록 후보의 39.5%를 차지했습니다. 특히 새정치민주연합의 공천 과정에서 갈등이 많았던 전남지역 기초단체장 선거에는 무소속 후보가 50명으로 나타났습...
2014년 05월 17일 -

전남 여성후보 14.2%에 불과
6.4지방선거 후보등록 마감결과 전남지역에서는 여성후보 비율이 14점2%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에서는 시군 단체장 후보 80명 가운데 여성후보는 1명에 불과했고 광역의원은 116명 가운데 6명, 시·군의회 후보는 473명 가운데 31명만이 여성 후보였습니다. 광역비례대표는 14명 가운데 10명이 여성 후보였으며 ...
김윤 2014년 05월 17일 -

전남지역 광역의원 12명 무투표 당선
전남지역 광역의원 후보 12명이 나홀로 출마해 무투표 당선됐습니다. 후보등록 마감 결과, 전남에서는 목포1선거구에서 강성휘 후보와 목포2선거구 권 욱 후보 등 12개 선거구에서 출마자가 단 1명에 불과해 사실상 당선을 예약했습니다. 무투표 당선된 후보들은 선거운동이 중지되고 투표일인 6월4일 최종 당선인으로 결정...
김윤 2014년 05월 17일 -

동물복지 1호 '행복한 돼지를 키워요'(R)
◀ANC▶ 좁은 공간에 지나치게 많은 동물을 키우는 방식이 가축질병 발생의 원인으로 지적돼 왔는데요. 해남의 한 돼지농장이 전국에서 처음으로 동물복지 돼지농장으로 인증받았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의 한 돼지 농장입니다. 사육 밀도는 3.3제곱미터 당 2마리 꼴로 일반 농장의 두배 수준입...
김양훈 2014년 05월 17일 -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 영암 F1 경주장에서 개막
영암 F1경주장에서 개막된 아시아 스피드 페스티벌이 오늘부터 본격적인 경주를 펼치고 있습니다. 오늘 예선과 내일 결선을 치르는 이번 대회는 페라리와 람보르기니 등 세계적 완성차 회사 수퍼카 50여 대가 성능 경쟁을 벌이게 됩니다. 영국과 이탈리아, 뉴질랜드 등에서 6백여 명의 선수가 참가한 올해 대회에서는 지난 ...
양현승 2014년 05월 17일 -

5.18 추모제 엄수..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
5.18 민주화운동 34주년 기념일을 하루 앞두고 국립 5.18 묘지에서 추모제가 엄수됐습니다. 추모제에는 5월 단체 회원 등이 참석해 5월 영령들의 넋을 기렸고, 임을 위한 행진곡 제창을 거부하는 등 5.18의 역사를 부정하려는 세력들에 대한 규탄 발언이 이어졌습니다. 또 내일 기념식 공식 식순에서 노래 제창을 뺀 정부에...
2014년 05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