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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H, 목포대성지구 1391가구 주민 우선공급
한국토지주택공사 광주전남본부가 목포대성지구 아파트 천3백여 세대를 지구 주민을 대상으로 우선 공급합니다. 우선공급은 대성지구에 거주한 세입자 등의 재정착률을 높이기 위한 것으로 전용 84제곱미터의 경우 중도금없이 계약금 10%, 잔금 90%로 책정했으며 발코니 확장도 추가 비용없이 제공됩니다. 또 10년 공공임대...
2014년 05월 17일 -

강진교육장 음주운전 뒤늦게 드러나
현직 교육장이 음주운전을 하다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났습니다. 지난 7일 밤 10시쯤 무안군 삼향읍의 교차로에서 강진교육지원청 김규화 교육장이 음주상태로 운전하다 단속 경찰에 적발돼 혈중알콜농도 0.071퍼센트로 면허정지처분을 받았습니다. 이에 대해 전남도교육청은 아직 보고받지 않아 사실 관계를 모르겠다...
김진선 2014년 05월 17일 -

목포수협 조기어획 부진..위판액 크게 감소
올해 들어서 목포수협의 위판액이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수협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지난 13일까지 위판액은 2백8십억여 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 3백6십억여 원보다 23%가량 감소했습니다. 이같은 위판액 감소는 참조기 어획부진으로 위판액이 지난해보다 90억 원 이상 감소했기 때문입니다. 한편, 신안...
김윤 2014년 05월 17일 -

자막완]여객선 승객이 숨졌는데 몰랐다
◀ANC▶ 오늘 오후 전남 신안 해상에서 시각 장애인 시신이 바다에 떠있는 채로 발견돼 인양됐습니다. 여객선을 타고 가던 승객이었는데, 선원들은 지금까지 이 승객이 배안에서 사라진 사실조차 모르고 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단독 취재 ◀END▶ 전남 신안군 암태도와 압해읍을 오가는 카페리선입니다. 이 여객선이 신...
김진선 2014년 05월 16일 -

해경 수사 어디로(R)/박영훈
◀ANC▶ 세월호 사고를 수사하고 있는 검경합동수사본부는 한 달 동안의 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그런데 사고 원인부터 부실한 초동 대처까지 빠짐없이 조사하겠다던 수사본부, 해경에 대한 수사 계획조차 구체적으로 내놓지 못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세월호 사고 한 달째, 검경합...
김진선 2014년 05월 16일 -

일부 민간잠수사·바지선 철수..수색 차질
세월호 침몰 사고 현장에서 수중 수색을 해오던 민간잠수사 일부와 바지선 한 척이 철수해 수색작업에 차질이 우려됩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오늘 정례 브리핑에서 미래호 바지선과 이 바지선에서 작업을 해온 민간 산업잠수사 13명이 어제 오후 4시 30분쯤 현장에서 철수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현재 사고 해역...
2014년 05월 16일 -

정부 지원 지연.. 어민들 유류품 수거활동 철수
진도지역 어민들이 생계유지 어려움 등으로 세월호 유류품 수거활동에서 철수하고 있습니다 진도지역 어민들은 세월호 사고 직후부터 모든 생업을 제치고 실종자 구조와 유실방지, 유류품 수거활동에 나서고 있지만 정부로부터 유류비와 활동비 지원을 받지 못하면서 하루 20만원 이상 들어가는 기름값을 감당하지 못해 어...
김양훈 2014년 05월 16일 -

새정치연합 VS 무소속 대결 구도 (R)
◀ANC▶ 이번 6.4 지방선거도 전남에서는 호남 맹주를 자처하는 새정치민주연합의 독주가 예상됩니다. 그러나 공천 잡음으로 탈당한 무소속 후보들의 도전도 만만치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야권 텃밭인 전남에서 새정치민주연합의 우세가 당연할 것이란 관측이 지배적입니다. ...
2014년 05월 16일 -

지방선거 후보등록 마무리, 전남 잠정 1.75:1 경쟁률
통합진보당 이성수 전남지사 후보가 오늘 전남선관위를 찾아 공식 후보 등록을 마쳤습니다. 이로써 이번 지방선거 전남지사 선거전은 새누리당 이중효, 새정치민주연합 이낙연, 통합진보당 이성수 3파전으로 치러지게 됐습니다. 오늘 오후 6시 후보등록이 마무리되면서 선거관리위원회는 이 시각 현재 최종 서류 검토를 진...
양현승 2014년 05월 16일 -

박우량 신안군수 불출마 선언 번복 소동
박우량 신안군수가 6.4 지방선거 불출마 선언을 철회하고 후보등록을 마쳤습니다. 박 군수는 오늘 새벽 부인이 2년 전부터 암 투병으로 위독한 상태에서 마지막 곁을 지켜주고자 불출마를 선언한다고 발표했다가 전남도당 위원장과 당직자 지지자들의 만류로 선언을 철회했습니다. 박 군수는 출마 여부를 두고 혼선을 빚은...
신광하 2014년 05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