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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지방선거] 불법 금품 향응 제공 기승
6.4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금품 향응 제공 등 불법 선거 운동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지를 부탁하며 선거구민에게 50만 원의 현금을 건넨 모 여수시장 예비후보의 선거책임자 A씨와 산악회 모임에 50만원의 찬조금을 준 광양시 도의원 예비후보 B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나주시...
2014년 05월 12일 -

내일 대체로 맑아
맑은 날씨를 보였던 목포 등 전남지방은 내일도 비슷한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서해안과 일부 내륙에서 아침에 안개가 끼는 곳이 있어 교통안전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아침 최저기온은 9도에서 16도로 오늘과 비슷하겠으며 낮 최고기온은 24도에서 29도로 오늘보다 높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2미터...
김윤 2014년 05월 12일 -

세월호 수색 참여 진도어민 생계비 지원
세월호 구조수색 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진도지역 어민들에게 유류비 등이 지급됩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구조수색에 참여한 어선의 유류비와 진도지역 주민의 직접적 생계 피해, 유류오염에 따른 양식장 피해 보상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쓴 비용과 손실을 중간 정산하는 방식으로 지원이 이뤄지며, 해양수산부...
양현승 2014년 05월 12일 -

세월호 실종자 가족 폄훼한 일베회원 입건
전남지방경찰청은 세월호 침몰사고와 관련해 인터넷 사이트 게시판 등에서 실종자 가족들을 폄훼한 혐의로 52살 정 모 씨를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정 씨는 일베 사이트 등에 세월호 실종자 가족들의 사진을 올린 뒤 선동가로 표현하는 등 사실관계 확인 없이 악의적인 글을 게시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ND▶
김진선 2014년 05월 12일 -

구명장비 점검 업체 직원 "안전점검 허술했다"(2보)
침몰한 세월호의 구명장비 점검을 소홀히 한 혐의로 검거된 설비업체 직원에 대한 구속전 심문이 이뤄졌습니다. 세월호 구명장비 안전 점검업체 차장 37살 양 모 씨는 오늘 오전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영장실질심사를 마친 뒤 점검의 적절성 여부에 대한 기자들의 질문에 "안전 점검이 허술했다"고 답했습니다. 양씨는 지...
박영훈 2014년 05월 12일 -

지방선거 브리핑]최악의 공천..안중없는 민심
◀ANC▶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 공천이 역대 최악이란 비판이 일고 있습니다. 계파간 물밑 거래로 새정치, 개혁공천과는 동떨어진 공천이였다는 평가입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의 공천 심사 결과는 민심과는 거리가 멀었습니다. 민주계와 안철수계의 지분 다툼 속에 ...
2014년 05월 12일 -

새정치민주연합 전남 선거전 갈등 확산
전남지역의 새정치민주연합 후보자 공천심사에 대한 갈등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목포시장 후보 경선 과정에서 특정 후보를 지지했던 당원 3천여 명은 당원들에게 투표권을 주지 않은채 선거를 치르고 있다고 반발하고 있으며 일부지역에서는 민주계와 안철수계의 갈등으로 경선 후보자 심의가 연기되거나 잡음에 휩싸였습니...
양현승 2014년 05월 12일 -

박지원 '호남이 봉이냐' 여론 악화 지적
새정치민주연합의 공천 심사가 역대 최악이란 비판이 쏟아지는 가운데 박지원 전 원내대표가 광주시장 전략공천에 대해 당 지도부가 나서 해명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박 전 대표는 오늘 한 라디오 방송에서 광주시장 전략공천 논란과 관련해 호남민심이 '호남이 봉이냐, 새정치연합 지도부가 하라고 하면 무조건 하는 ...
2014년 05월 12일 -

새정치 비례대표후보 발표..장애인연대 "철회하라"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은 광역과 기초의원 비례대표 후보 72명을 확정해 발표했습니다. 광역비례대표 후보자는 이혜자 전남도당 여성국장과 박철홍 전남장애인 론볼 연맹회장, 강정희 여수 성폭력상담소장, 이춘웅 목포문화원장,윤명희 한국여성경제인 협회 광주전남지회장,이길주 민주당 홍보특위 위원장 등 6명이 결정...
2014년 05월 12일 -

6.4 지방선거] 불법 금품 향응 제공 기승
6.4 지방선거를 20여 일 앞두고 금품 향응 제공 등 불법 선거 운동이 기승을 부리고 있습니다.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지지를 부탁하며 선거구민에게 50만 원의 현금을 건넨 모 여수시장 예비후보의 선거책임자 A씨와 산악회 모임에 50만원의 찬조금을 준 광양시 도의원 예비후보 B씨를 검찰에 고발했습니다. 또 나주시...
2014년 05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