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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해진해운 여객면허 취소, 신규사업자 공모
세월호 침몰사고를 낸 청해진해운의 여객면허가 취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세월호 침몰사고의 책임을 물어 청해진해운이 운항했던 인천-제주항로 면허는 취소처분, 나머지 여수-거문도와 인천-백령도 항로의 면허는 자진 반납하도록 추진할 계획입니다. 해수부는 세월호 침몰사고 이후 여수-거문도 항로...
2014년 05월 08일 -

뇌출혈로 쓰러진 해경 항공대원 의식 회복
세월호 침몰사고 수색에 투입됐다 뇌출혈로 쓰러진 해경 항공대원이 의식을 되찾았습니다. 서해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인천해양경찰서 항공대 소속 48살 정 모 경사는 뇌출혈 진단을 받고 어젯밤(7) 10시부터 목포의 병원에서 4시간 가량의 수술을 받았으며, 현재는 의식을 되찾은 상태로 중환자실에서 치료를 받고 있습...
김진선 2014년 05월 08일 -

오늘은 어버이날..'팽목항'은?(R)
◀ANC▶ 오늘은 어버이날입니다. 세월호 실종자 가족이 모인 팽목항에서는 '카네이션' 대신 '노랑리본'이 자리를 대신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현장 다녀왔습니다. ◀END▶ 싸늘한 주검이 도착할 때마다 오열이 터지던 팽목항. 수색 작업과 함께 하나둘 떠나고 실종자 30여 명의 가족과 자원봉사자들이 남은 항구는 더욱 ...
박영훈 2014년 05월 08일 -

새정치민주 1차 공천명단 발표
새정치 민주연합 전남도당은 오늘 일부 기초단체장과 광역의원 선거구 1차 공천명단을 발표했습니다. 목포시장의 경우 이상열, 박홍률, 배용태 예비후보가 통과해 100% 국민여론조사로 최종 후보를 결정하기로 하는 등 10개 시군 20여 명의 1차 공천명단을 발표했고 광역의원은 경우 목포시 제1선거구 강성휘 예비후보가 단...
김윤 2014년 05월 08일 -

전남개발공사, '주먹구구' 호텔 매입…매년 적자
전남 개발공사가 경매로 사들여 운영하고 있는 해남 땅끝호텔이 매년 10억 원 안팎의 손실을 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감사원이 오늘 발표한 지방공기업 경영관리실태 감사 결과에 따르면 전남개발공사가 2천9년 매입해 운영하고 있는 이 호텔은 2010년 11억 원, 2011년 9억 원, 2012년 8억 원의 당기순손실이 잇따...
김윤 2014년 05월 08일 -

"최대 1백만 리터 넘어..GS칼텍스 축소·은폐"
지난 1월 여수 원유유출 사고의 유출량이 해경의 발표보다 더 늘어나 백만 리터 가량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광주지검 순천지청이 발표한 수사결과에 따르면 이번 사고의 유출량은 백만 리터에 이르고, GS칼텍스가 원유 저장탱크 관리규정을 무시해 유출량이 더욱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찰은 GS칼텍스가 사고 초...
2014년 05월 08일 -

F1경주장 국제대회 유치..AFOS 16일 개막
영암 F1경주장에서 말레이시아 MAL이 주최하는 아시아 모터스포츠 대회가 개최됩니다. 상용차 브랜드대회인 아시아스피드 페스티벌, AFOS(에이포스)는 오는 16일부터 18일까지 사흘동안 F1경주장에서 열리며 람보르기니와 페라리, 포르쉐,아우디 등 세계적 명차 50여 대가 참가할 예정입니다. F1대회를 제외하고 F1경주장의...
2014년 05월 08일 -

지역 대학정원, 최대 10% 가까이 줄어들 듯
전남지역의 대학교 입학 정원이 최대 10% 가까이 감소할 것으로 보입니다. 교육부가 오는 2017년까지의 전국 각 대학의 구조개혁 계획을 집계한 결과 호남·제주지역 대학들의 정원 감축률은 평균 9점2%로 나타났습니다. 전남지역에서는 전남대학교가 올해 입학정원의 10%인 4백32명을 감축하기로 했으며, 조선대가 4백87명,...
2014년 05월 08일 -

뱃길 안전관리 강화..승객 마찰도 빚어져
세월호 사고를 계기로 뱃길 안전관리가 강화되면서 출항 시간이 늦어져 승객들과 마찰이 빚어지고 있습니다. 오늘(8) 오전 6시 목포여객선터미널에서 출항 예정이었던 장산-신의행 신안페리 2호가 차량적재불량을 이유로 3시간 가량 출발이 늦어지면서 승객들의 항의가 빗발쳤습니다. 해운조합 측은 해당 선박이 적재 차량...
김진선 2014년 05월 08일 -

조직폭력배 동원해 수천만원 뜯어낸 일당 검거
여수경찰서는 지난 2012년 10월, 피해자 A씨를 여수시 화양면의 한 야산으로 끌고가 폭행한 다음 5천6백만 원의 현금과 2천만 원 상당의 채무각서를 뜯어낸 혐의로 43살 정 모씨 등 조직폭력배 6명을 비롯해 모두 8명을 붙잡았습니다. 경찰은 현재 도주 중인 공범 탁 모씨가 평소 알고 지내던 피해자가 돈이 많다는 사실을 ...
2014년 05월 0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