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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뇌증은 2차 원인?'..직접 사인은?(R)
◀ANC▶ 민간잠수사 이광욱씨가 어제(6일) 세월호 실종자 수색작업에 나섰다가 숨지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이상 징후를 확인한 지 6분 만에 동료 잠수부들이 건져냈는데 직접적인 사인이 무엇인지 궁금증이 커지고 있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보도 ◀END▶ 해경이 최종으로 밝힌 민간잠수부 이광욱씨의 입수시간...
박영훈 2014년 05월 07일 -

46년 전 사고봤더니..시신 유실 막아야(R)/김양훈
◀ANC▶ 세월호 침몰 사고가 발생한 지 3주가 지난 가운데 곳곳에서 세월호 유류품으로 추정되는 물품들이 잇따라 확인되면서 시신 유실 우려도 커지고 있습니다. MBC가 46년 전 같은 해역에서 발생했던 화물선 침몰 사고를 들여다봤습니다.유실 방지 대책이 어디까지 이뤄져야 할 지 가늠할 수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
박영훈 2014년 05월 07일 -

잠수 바지선에 군 의료진 배치
세월호 침몰사고 실종자 수색에 투입된 민간잠수사의 사망사고 발생 하루만인 어제(7) 잠수작업이 이뤄지는 바지선에 군 의료진이 배치됐습니다. 범정부사고대책본부는 사고 현장 바지선에 해군 군의관 1명과 의료부사관 1명, 응급구조사 2명을 배치하기로 했다며 민간 의사 추가 투입 여부는 검토중 이라고 밝혔습니다. 침...
2014년 05월 07일 -

시민단체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 촉구'
전남진보연대와 민주노총 등 시민사회단체들이 세월호 참사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을 촉구했습니다. 이들 시민단체는 오늘 전남도청앞에서 열린 시국기자회견에서 국정조사권 발동을 포함해 특검과 청문회 등 모든 방법을 동원해 세월호 침몰사고의 진상을 밝혀내고 내각 총사퇴와 거국연립내각 구성, 책임자 처벌을 요구...
2014년 05월 07일 -

구조자 줄고 실종자 늘어..사고 22일 만에 또 정정
세월호 침몰 사고 이후 최초 탑승객 수와 시신 신원 확인 등에서 끊임없이 혼선을 빚었던 범정부 사고대책본부가 사고 22일 만인 오늘(7) 또다시 구조자와 실종자 수를 정정해 발표했습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오늘 동일인이 다른 이름으로 중복 기재되거나 동승자를 오인 신고한 사례가 있었다며 구조자 2명이 감소하...
김진선 2014년 05월 07일 -

'5천 원 때문에' 친구때려 숨지게한 3명 붙잡혀
5천 원을 훔쳤다는 이유로 친구를 때려 숨지게한 혐의로 10대 2명과 이들을 도운 가해자의 남자 친구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장흥경찰서는 지난 5일 밤 8시 30분쯤, 고등학교 2학년생인 17살 하모양을 장흥군 안양면의 저수지 부근으로 데려가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로 17살 오모양과 김모양,그리고 이들을 도운 가해자 김...
박영훈 2014년 05월 07일 -

지방선거 브리핑] 새정치연합 '내홍 심화'
◀ANC▶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이 경선 방식을 놓고 여전히 내홍을 겪고 있습니다. 민주당계와 안철수계간의 지분 다툼 속에 지역민과 예비후보들은 철저하게 소외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새정치연합 전남도당 공천작업이 표류하고 있습니다.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는 여태 1차 ...
2014년 05월 07일 -

새정치연합 전남지사 경선 여론조사
새정치민주연합 전남지사 후보 경선 여론조사가 오늘과 내일 이틀동안 실시됩니다. 이낙연,주승용,이석형 세 후보를 대상으로한 여론조사는 2개 조사기관에 각 천 명씩, 모두 2천 명을 조사하는 데 새정치연합 지지층과 무당층만을 대상으로 유선전화로 진행됩니다. 여론조사 결과는 오는 10일 장흥실내체육관에서 치르는 ...
2014년 05월 07일 -

(리포트)광주시장 선거전 본격화
◀ANC▶ 새정치 민주연합의 전략공천을 계기로 광주시장 선거전에 불이 붙었습니다. 유력 후보들이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갔습니다. 윤근수 기자 ◀END▶ 연휴 직전 새정치민주연합의 공천을 받은 윤장현 후보는 연휴가 끝나자마자 후보 등록부터 했습니다. ◀INT▶윤장현 예비후보 (따뜻하고 당...
2014년 05월 07일 -

'예상 투표율 최저?'-R
◀ANC▶ 세월호 침몰 사고에 예비후보자들의 활동이 위축되면서 지방선거 분위기가 시들합니다. 이처럼 선거 분위기가 가라앉은데다 선거 이틀 뒤부터 사흘 연휴가 이어져 투표율이 사상 최저가 될 거라는 예측때문에 관련당국은 투표율 제고에 비상이 걸렸습니다. 나현호 기자입니다. ◀VCR▶ 6.4지방선거 공식 후보 등...
2014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