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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유류품 잇따라 발견
세월호에서 나온 유류품들이 잇따라 사고해역에서 멀리 떨어진 곳에서 발견되고 있습니다. 정부 사고대책본부는 어제 사고 해역에서 12km 정도 떨어진 관매도 남쪽 해상에서 구명 동의함 뚜껑이 발견된 데 이어 진도와 완도, 목포 해안가에서 신발 등 유류품 12점이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수협에서도 출항 어선에게 유류...
양현승 2014년 05월 07일 -

여고생 폭행해 숨지게 한 3명 체포(R)
◀ANC▶ 여고생을 폭행해 숨지게 한 또래 3명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단돈 5천 원 때문이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장흥군 안양면의 한 마을. 지난 5일 여고생 17살 하 모양은 친구 오 모 양등 2명과 함께 집에서 어울리다 밖으로 이끌려 나왔습니다. (S.U)이들은 인적이 드문 마을저수지...
김진선 2014년 05월 07일 -

대학 실습선, 선령 20년 넘은 노후 선박 대부분
노후 선박의 안전성에 대한 우려가 제기된 가운데 국내 대학 실습선 대부분이 선령을 20년 넘긴 노후 선박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교육부 자료에 따르면 해양수산계 국립대학의 실습선 9척 가운데 선령이 22년 된 선박이 6척이고 20년 미만인 선박은 3척에 그쳤습니다. 이들 실습선은 국내 연안 뿐만 아니라 장기간 해외로...
2014년 05월 07일 -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모행사 축소
김대중노무현대통령기념공원위원회는 노무현 전 대통령 서거 5주기 추모행사를 취소하고 추도식만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대통령기념공원위원회는 세월호 참사 희생자를 애도하는 취지에서 오는 23일 광주YMCA 무진관에서 공식 추도식만 치르고 각종 추모문화제와 전시회 등은 열지않기로 했습니다.
2014년 05월 07일 -

지방선거 브리핑]새정치연합 '졸속 공천 우려'
◀ANC▶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이 공천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지만 빡빡한 일정때문에 졸속 공천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전남지사 경선은 정책선거는 실종되고 흑색선전과 음해만 난무하고 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새정치연합 전남지사 경선이 후보끼리 상호 비방과 폭로전으로 치닫고 있습니다. 당...
2014년 05월 07일 -

신안 홍도해변 23일 개장..전국 최초
신안 홍도해변이 전국 해변가운데 가장 빨리 개장합니다. 오는 23일 홍도해변을 시작으로 전남지역 65개 해변이 오는 9월6일까지 백7일 동안 개장할 예정입니다. 해변 개장 시기는 세월호 침몰 사고 대응 등을 감안해 지난 해보다 일주일 가량 늦춰졌습니다.
2014년 05월 07일 -

불공정 하도급 관행 근절..온라인 관리 확대
불공정한 하도급 거래 관행을 근절하기위해 백억 원이상 공사를 대상으로 시범 운영되던 하도급 지킴이 서비스가 10억 원이상 공사로 확대돼 본격 시행됩니다. 하도급 지킴이 서비스는 원도급과 하도급자가 공정거래위원회에서 권장하는 표준 하도급 계약서를 온라인으로 체결하고 발주기관은 계약 승인과 대금 지급 등을 ...
2014년 05월 07일 -

해조류 이렇게 양식합니다(r)
◀ANC▶ 완도 국제 해조류 박람회장에서 꼭 한 번 들러야 할 곳이 해조류 체험장입니다. 이곳에는 완도해역에서 생산되는 다양한 해조류 양식장을 축소 전시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양식시설을 끌어올리자 마치 실타래 같은 해조류가 모습을 드러냅니다. 다이어트 효과가 뛰어난 것으로 알려진 ...
김윤 2014년 05월 07일 -

외래 산부인과 완도*진도 설치
분만 취약지인 완도와 진도에 외래 산부인과가 설치됩니다. 완도대성병원과 진도한국병원이 보건복지부 공모에 선정돼 오는 7월 외래산부인과가 설치되고 시설장비비와 인건비로 2억 원씩 국비와 지방비를 지원받습니다. 전남 22개 시군가운데 분만 취약지는 완도,진도를 포함해 9개 군에 이릅니다.
2014년 05월 07일 -

전남 고문변호사 첫 공모로 위촉
전라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고문 변호사를 공모로 위촉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 고문변호사로 위촉된 양시복 변호사는 3년 기한으로 전라남도의 각종 법률 자문과 민사,행정 소송을 지원하게 됩니다. 고문변호사 공모는 고문변호사 위촉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고 소송 사건의 편중 오해 등을 없애기위해 도입됐습니다...
2014년 05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