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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 '엉터리 화물 고박' 드러나(R)
◀ANC▶ 세월호에서는 화물을 선체에 고정시키는 '고박'이 엉터리로 이뤄진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또 세월호에서 퇴직한 선원들 가운데 일부는 복원성 문제가 두려워 배에서 내렸다고 진술하기도 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세월호 침몰 직전 선수에서 쏟아져나온 대형 컨테이너들. 컨테이...
김진선 2014년 05월 02일 -

노후 여객선 선박 급증..이유는?(R)
◀ANC▶ 우리나라 연안 여객선의 상당수가 선령 20년 이상된 노후 선박으로 확인됐습니다. 특히 선령 제한이 완화된 이후 선사들이 상대적으로 값싼 노후 선박을 사들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박영훈 기자의 보도 ◀END▶ 목포와 인근 섬을 오가는 200톤급 여객선입니다. 지난 90년 건조돼 선령 24년을 넘긴 선박입니다. ...
박영훈 2014년 05월 02일 -

(리포트)근로정신대 시민모임 "국가란 무엇인가"
(앵커) 세월호 참사를 두고 근로정신대 할머니들이 정부를 강도 높게 비판했습니다. 국가의 첫번째 임무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것인데 일제 때나 이번 세월호 때나 그 임무를 다하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추모 행사도 계속됐습니다. 김철원 기자입니다. (기자) 세월호 희생자들 앞에 묵념하는 근로정신대 피해 할머니들. ...
2014년 05월 02일 -

세월호 침몰 사고 17일째..실종자 81명
세월호 침몰 사고 17일째인 오늘 사망자는 2백 명을 넘어섰고, 80여 명은 아직 실종상태입니다. 범정부 사고대책본부는 4층 선수좌현과 중앙, 5층 로비를 중심으로 문이 열리는 객실 등을 수색해 이번주 안에 1차 수색을 마무리한다는 방침이지만 물살이 센 사리기간을 맞아 실종자 구조 수색은 더딘 상황입니다. 합동구조...
김진선 2014년 05월 02일 -

홍도 유람선 '노후 수입 선박 투입' 논란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수입 노후선박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신안 홍도 유람선으로 건조한 지 27년 된 수입 노후 선박 투입이 추진돼 주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최근 해경에 제출한 청원서에서 유람선 운영회사가 1987년 일본에서 건조한 백84톤급 선박을 수입해 유람선으로 활용하려한다며 사고 위험을...
2014년 05월 02일 -

세월호 참사..전남 축제 행사 줄줄 연기
전국적으로 세월호 추모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다음 달로 예정된 행사나 축제가 줄줄이 취소되거나 연기됐습니다. 당초 다음 달(5월) 2일 개막 예정이였던 함평나비축제가 취소된 데 이어 담양 대나무 축제와 곡성 장미축제가 연기되거나 취소됐고 무안에서 어제(29일) 개막될 예정인 전남체전도 6월10일로 미뤄졌습니다....
2014년 05월 02일 -

5.18 기념 행사 축소 불가피
세월호 침몰 사고로 5.18 기념행사도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5.18 기념행사위원회는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분위기에 맞춰 기념 행사의 성격을 바꾸고, 일부 축제 성격의 프로그램은 축소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기념행사위원회는 내일(2) 회의를 열어 의견을 수렴한 뒤 올해 5.18 기념 행사...
2014년 05월 02일 -

지방선거 브리핑] 새정치연합 경선 차질
◀ANC▶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의 지방선거 후보경선이 파행을 빚고 있습니다. 후보자 등록이 당장 보름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경선 방식과 일정 등을 정하는 공직후보자추관리위원회도 구성하지못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통적인 야권 텃밭인 전남에서 민주당계와 안철수계간의 지분 다툼이 도...
2014년 05월 02일 -

인기만점..해조류 먹거리(r)-완제
◀ANC▶ 완도 국제 해조류 박람회에서 각종 해조류로 만든 이색 먹거리가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해조류 요리체험도 매일 열려 해조류 대중화에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람회장 한 쪽에 마련된 녹지않은 아이스크림 판매코너. 때이른 더위에 지친 관람객...
김윤 2014년 05월 02일 -

도교육청, 학교 비정규직 처우 개선
전라남도 교육청은 기본급 인상과 월급제 전환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학교 비정규직 처우 개선 대책을 발표했습니다. 이번 대책에 따라 학교 비정규직의 기본급은 1.7% 인상되고, 급여 체계도 일용 임금제에서 월급제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도교육청은 전남지역 학교에서 근무하는 교육행정사와 조리직 종사자 등 5천6백여 ...
2014년 05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