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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 민간어선들 세월호 유출 기름 방제 나서
진도지역 낚시 어선들이 자율적으로 세월호에서 유출된 기름 방제에 나섰습니다. 진도군 낚시연합회 소속 어선 10여척은 오늘 진도 동거차와 서거차도 인근 해역에 오일 펜스를 설치하는 등 세월호에서 유출된 기름 방제작업을 벌였고 세월호가 침몰한 인근해역에서 실종자와 유류품 수색작업을 벌이고 있습니다.
김양훈 2014년 05월 01일 -

홍도 유람선 '노후 수입 선박 투입' 논란
세월호 참사를 계기로 수입 노후선박에 대한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신안 홍도 유람선으로 건조한 지 27년 된 수입 노후 선박 투입이 추진돼 주민 반발을 사고 있습니다. 주민들은 최근 해경에 제출한 청원서에서 유람선 운영회사가 1987년 일본에서 건조한 백84톤급 선박을 수입해 유람선으로 활용하려한다며 사고 위험을...
2014년 05월 01일 -

(리포트)단원고 유족들 팽목항 위로 방문(송정근)
◀ANC▶ 장례를 마친 세월호 참사 유족들이 아직 시신을 찾지 못한 실종자 가족들을 위로하러 다시 팽목항으로 내려갔습니다. 이들을 맞은 실종자 가족들은 또 한번 오열했습니다. 송정근 기자입니다. ◀VCR▶ 시신으로 돌아온 자녀들의 장례식을 치른 단원고 학부모들이 진도 팽목항을 다시 찾았습니다. 다시 생각하기도...
2014년 05월 01일 -

세월호 참사..전남 축제 행사 줄줄 연기
전국적으로 세월호 추모 분위기가 고조된 가운데 다음 달로 예정된 행사나 축제가 줄줄이 취소되거나 연기됐습니다. 당초 다음 달(5월) 2일 개막 예정이였던 함평나비축제가 취소된 데 이어 담양 대나무 축제와 곡성 장미축제가 연기되거나 취소됐고 무안에서 어제(29일) 개막될 예정인 전남체전도 6월10일로 미뤄졌습니다....
2014년 05월 01일 -

5.18 기념 행사 축소 불가피
세월호 침몰 사고로 5.18 기념행사도 축소될 것으로 보입니다. 5.18 기념행사위원회는 세월호 침몰 사고 희생자들을 애도하는 분위기에 맞춰 기념 행사의 성격을 바꾸고, 일부 축제 성격의 프로그램은 축소 변경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기념행사위원회는 내일(2) 회의를 열어 의견을 수렴한 뒤 올해 5.18 기념 행사...
2014년 05월 01일 -

지방선거 브리핑] 새정치연합 경선 차질
◀ANC▶ 새정치민주연합 전남도당의 지방선거 후보경선이 파행을 빚고 있습니다. 후보자 등록이 당장 보름여 앞으로 다가왔지만 경선 방식과 일정 등을 정하는 공직후보자추관리위원회도 구성하지못했습니다. 문연철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전통적인 야권 텃밭인 전남에서 민주당계와 안철수계간의 지분 다툼이 도...
2014년 05월 01일 -

인기만점..해조류 먹거리(r)-완제
◀ANC▶ 완도 국제 해조류 박람회에서 각종 해조류로 만든 이색 먹거리가 등장해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전문 강사와 함께하는 해조류 요리체험도 매일 열려 해조류 대중화에 한 몫을 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람회장 한 쪽에 마련된 녹지않은 아이스크림 판매코너. 때이른 더위에 지친 관람객...
김윤 2014년 05월 01일 -

"일단 선거철만 넘기자?"-R
◀ANC▶ 광주 과학기술원, GIST 광양연구소 유치를 위해 광양시가 커뮤니티센터를 무상 제공하는 안이 논란이 되고 있는데요, 광양시가 눈가리고 아웅하는 식으로 선거철만 피해가려 하는것 아니냐는 잡음들이 터져 나오고 있습니다. 박광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광양시가 지난 24일 시의회 총무 위원회의 승인...
2014년 05월 01일 -

고등학교 화단에서 중년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1) 오후 2시쯤 목포시 용당동의 한 고등학교 화단에서 4~5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불에 타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이 남성이 숨지기 10여분 전 인근 주유소에서 휘발유를 산 점 등으로 미뤄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숨진 남성의 신원과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5월 01일 -

교장 폭행, 상습도박 고교 교사들 검찰 송치
교장을 폭행하고 학교에서 도박을 한 혐의로 무더기 입건된 고등학교 교사들 사건이 검찰로 넘겨졌습니다. 광주 광산경찰서는 평소 교감 편을 든다며 교장을 폭행한 혐의로 입건된 광주 모 고교 교사 55살 신 모씨와 신씨와 함께 학교에서 상습적으로 포커 도박을 한 혐의로 입건된 34살 오 모씨 등 동료교사 6명의 사건 수...
2014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