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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도음식문화 큰잔치 개최지 변경 예정
20년간 순천 낙안읍성에서 열렸던 남도음식문화큰잔치의 개최지가 바뀔 것으로 보입니다. 전라남도는 "낙안읍성 문화재 훼손 문제가 계속 거론되고 같은 장소에서 비슷한 내용의 행사가 반복되고 있다는 지적이 있다"며, 올해 10월 개최 예정인 올해 행사 개최지는 시군의 신청을 받아 이달 말까지 최종 선정할 계획이라고 ...
양현승 2014년 03월 18일 -

슬로시티 청산도 '에코뮤지엄' 발전방안 추진
슬로시티 지정뒤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는 완도 청산도를 '에코뮤지엄 생태문화박물관'으로 발전시키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습니다. '에코뮤지엄'은 청산도의 자연환경과 자원, 고유의 전통문화, 주민들의 슬로 생활 등이 조화를 이뤄 섬 전체를 '생태문화 박물관'으로 만들어가는 것입니다. 지난 2007년 아시아 최초로 슬로...
김윤 2014년 03월 18일 -

목포시,안마시술소*이발소 불법 영업 집중 점검
목포시가 안마시술소와 이발소의 불법 영업 행위에 대해 집중 점검에 들어갔습니다. 오는 21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점검에서는 목포시내 안마시술소 9곳과 이발소 30곳을 대상으로 음란행위, 도박, 시설 규정 준수 여부 등을 확인해 위반 업소에 대해서는 행정 처분과 형사 고발 조치할 방침입니다.///
박영훈 2014년 03월 18일 -

소나무 재선충병 확산 차단 강화
전라남도와 시군, 국유림관리소 등이 소나무재선충병 확산 차단을 위해 다음 달 15일까지 소나무류 이동 특별단속을 실시합니다. 전남에서는 2001년 이후 목포와 영암, 신안에서 재선충이 발생한 뒤 10년 만에 여수, 순천, 광양에서 재발했으며 2016년 완전 방제를 목표로 방제작업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14년 03월 18일 -

해남 김생산액 역대최고 5백억 원 돌파 무난
해남 김 생산액이 역대 최고액을 돌파할 것으로 보입니다. 해남군에 따르면 해남지역 물김 생산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가량 감소한 6만2천 톤에 그쳤지만 위판금액은 26억여 원 가량 많은 4백53억원에 이르고 있습니다. 해남군은 물김 백20킬로그램 1포대 가격이 8,9만 원 선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배 가량 높아...
김윤 2014년 03월 18일 -

강진군 정부 공모사업 공략..국비 39억 확보
강진군이 열악한 지방 재정을 충당하기 위해 정부 공모사업 유치에 나선 가운데 올 1/4분기동안 7건,39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강진군은 정부 공모사업 전담공무원을 배치하는 등 국,도비 전담 TF팀을 운영하고 있는데 지난 해 각종 공모사업으로 235억 원의 국비를 확보했었습니다.
2014년 03월 18일 -

낮부터 차차 흐려져..옅은 황사 주의
봄비가 그친 목포 등 전남 지역은 구름 많은 가운데 내일 낮부터 차차 흐려지겠습니다. 내일 아침까지 옅은 황사의 영향으로 미세먼지는 약간 나쁨 수준을 유지하겠습니다. 외출시 호흡기 관리에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내일 아침 최저기온은 4도에서 8도, 낮 최고기온은 11도에서 15도로 오늘보다 낮겠습니다. 바다의 물결...
김진선 2014년 03월 18일 -

농업경영인 연합회 "무차별적 FTA 중단하라"
한국농업경영인 전남연합회가 "무차별적 FTA 체결을 중단하고 농산물가격 안정에 나서라"고 정부에 요구했습니다. 농업경영인 연합회는 성명서를 통해 "한-칠레 FTA를 시작으로 한미FTA, 한-캐나다FTA, 한-중FTA까지 협상이 이어지면서 농업은 희망을 찾지 못하고 있다"며 "농업은 직접 챙기겠다"는 박근혜 대통령의 약속이...
양현승 2014년 03월 18일 -

정부 양파 8만 3천 톤 시장격리 조치
정부가 양파값 급락세에 대응해 산지 폐기 등의 대책을 시행할 방침입니다. 정부가 내놓은 양파 수급안정 대책에 따르면 과잉 물량 8만3천톤 가운데 햇양파 만9천 톤은 자율감축, 3만8천 톤은 산지 폐기, 나머지 과잉 물량은 가공확대 등을 통해 시장에서 격리할 계획입니다. 올해 양파는 재배면적 증가 등으로 평년보다 7...
양현승 2014년 03월 18일 -

목포시의회,'시향 사태' 목포시 책임 크다
목포시의원들은 단원 27 명에 대한 정리해고 통보로 갈등이 계속되고 있는 목포시향 사태와 관련해 목포시의 책임이 더 크다는 입장을 보였습니다. MBC가 도의원 선거 출마로 사퇴한 3명을 제외한 목포시의원 19명 전원에게 물은 결과 최근 시향 사태에 책임이 시향 자체 있다는 의원은 2명에 불과했으며 답변을 유보한 7명...
박영훈 2014년 03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