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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청 실국장 회의, 오는 10일 완도서 열려
전남도청 실국장 간부급 회의가 전남도청 개청 이후 처음으로 지역에서 열립니다. 박준영 전남지사는 오는 10일 완도군청 상황실에서 전남도청 실국장 등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간부 회의를 열고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 적극 지원 방안 등을 논의할 예정입니다. 완도국제해조류박람회는 오는 4월 11일부터 한달동안 완도항...
김양훈 2014년 03월 07일 -

대체로 맑은 날씨..낮 최고기온 9도
오늘 목포등 전남지방은 대체로 맑은 날씨를 보이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5도에서 9도로 어제와 비슷하겠습니다. 미세먼지는 '보통'수준으로 야외활동에 무리가 없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전해상에서 0점5에서 1점5미터로 일겠습니다. 일부지역에 건조특보가 발효 중인 가운데 대기가 매우 건조하겠고, 바람도 약간 강하...
2014년 03월 07일 -

이어지는 공세, 대답 없는 메아리(R)/문연철
◀ANC▶ 박지원 의원의 전남지사 출마 가능성을 놓고, 이미 출사표를 던진 입지자들의 공세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정작 박 의원은 "벌써 싸울 필요가 있느냐"며 말을 아끼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박지원 의원의 입이 열린 뒤 본격 시작된 입지자들간의 공세. 민주당 김영록 의원을 제외한 다른 ...
양현승 2014년 03월 07일 -

농업용수 확보 비상, 저수율 평년보다 11% 낮아
평년보다 낮은 강수량으로 인해 한국농어촌공사가 관리하는 전남의 저수지 천여 곳의 저수율이 평년보다 11% 낮은 65%를 보이고 있고, 저수율 50% 미만의 저수지도 50곳에 이릅니다. 농어촌공사 전남본부는 해남 호동제와 장흥 수동제 등에서 인근의 강물 백만 톤을 끌어모아 봄 영농철 농업용수 공급을 준비할 계획입니다....
양현승 2014년 03월 07일 -

새천년대교 수십억 뒷돈 적발(R)
◀ANC▶ 신안 압해와 암태를 잇는 새천년대교 공사 과정에서 원하청 업체들이 수십 억의 뒷돈을 주고받은 사실이 드러났습니다. 시공사는 하도급사에게, 하도급사는 자재납품업체들에게 돈을 받아챙기면서 그야말로 먹이사슬과도 같은 조직적 상납이 이뤄졌습니다. 김진선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2천 6백억...
김진선 2014년 03월 07일 -

두달 넘게 휴장.. 공기업 선진화 역행?(R)
◀ANC▶ 한국관광공사 소유의 해남 화원관광단지 내 대중골프장이 올초부터 휴장에 들어갔습니다. 새로운 운영업체를 찾지 못했기 때문인데요. 업체들이 참여하지 못할 만한 이유가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해남 오시아노 대중골프장은 올 초부터 휴장에 들어갔습니다. 한국관광공사는 그동안 파인...
김양훈 2014년 03월 07일 -

모두 불편하다는데..외면하는 단속(R)/정정당당
◀ANC▶ 아름다운 공동체, 살고 싶은 도시를 위한 MBC 연속보도 정정당당, 오늘은 함평과 무안 지역의 불법 주정차 실태를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함평읍 도로입니다. 이 차량들 우회전 길목 차지했습니다. 이중 주차에, 횡단보도를 가로막고, 인도도 점령했습니다. 거액을 들여 만든 가변차로 신호등은 꺼...
박영훈 2014년 03월 07일 -

조선소에서 40대 근로자 철판에 깔려 숨져
어젯밤(6) 10시 10분쯤 전남)영암군 삼호읍 대불산단 내 모 중공업에서 41살 오 모 씨가 2톤 규모의 대형 철판에 깔려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오 씨가 철판 아래에서 작업을 하고 있었다는 동료들의 진술을 토대로 안전규정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4년 03월 07일 -

박지사 '호남고속철 2단계 노선 입장 표명'
최근 논란을 빚고 있는 호남고속철도 2단계 노선에 대해 박준영 전라남도지사가 도의 공식 입장을 밝히기로 했습니다. 박지사는 오는 11일 도청에서 브리핑을 갖고 목포-송정간 호남고속철도 2단계 노선은 무안공항을 경유하는 신선으로 건설하는 것이 도의 변함없는 입장이란 것을 밝힐 것으로 보입니다. 호남고속철 2단계...
2014년 03월 07일 -

바다 넘어 남풍이...(r)
◀ANC▶ 오늘(6일)은 절기상으로 개구리가 겨울잠을 깬다는 경칩입니다. 봄이 가장 먼저 찾아오는 남도의 섬마을 경칩 풍경을 김 윤 기자가 둘러봤습니다. ◀END▶ 탁 트인 바다 넘어로 한결 훈훈해진 봄바람이 불어옵니다. 물살을 가르며 항구로 들어오는 어선의 모습에서 시원함을 느낄 정도로 봄은 성큼 다가왔습니다....
김윤 2014년 03월 0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