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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대통령 석방 후 헌재 심판 신뢰도 하락.. 불신 '45%'
윤석열 대통령 석방 이후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에 대한 국민 신뢰도가 하락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엠브레인퍼블릭 등 4개 기관이 지난 10일부터 사흘간 전국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전국지표조사 결과헌재의 탄핵 심판 과정을 신뢰한다는 응답은 51%, 불신한다는 답변은 45%로석방 전보다 5%p 상승...
허연주 2025년 03월 13일 -

한국은행 목포본부-전남연구원, '지역경제 활성화' 협력
한국은행 목포본부와 전남연구원이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손을 잡았습니다.두 기관은 최근지역 경제 조사연구에 관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지역경제 현안 분석과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 연구,정책 개발에적극 협력하기로 했습니다.
허연주 2025년 03월 06일 -

윤석열 대통령 탄핵 찬성 56%..광주·전라 84%
윤석열 대통령 탄핵 심판 최종 선고를 앞두고국민 56%가 대통령 파면에 찬성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습니다.엠브레인퍼블릭 등 4개 기관이 지난 3일부터 사흘간 전국 성인남녀 1천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헌법재판소가윤 대통령의 탄핵을 인용해야한다는 의견이 56%, 기각해야한다는 의견이 37%로 집계됐습니다.특...
허연주 2025년 03월 06일 -

치솟은 금값에 함평 황금박쥐상 '260억' 폭등
◀ 앵 커 ▶금값의 고공행진이 이어지며순금으로 만든 (전남) 함평군의 황금박쥐상이 덩달아 주목을 받고 있습니다.17년 전 제작할 당시에는27억 원을 투입해 세금 낭비라는비판을 받았지만, 지금은 그 가치가10배 가까이 올랐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황금 옷을 입은 6마리의 박쥐가 금방이라도 눈 앞을 ...
허연주 2025년 02월 19일 -

"누구나 주인" 신개념 동네 책방 눈길
◀ 앵 커 ▶쌓여가는 헌 책들, 어떻게 해야 하나 고민한 적 있으신가요?모두가 주인이 되어원하는 책을 사고 팔 수 있는 책방이 문을 열어눈길을 끌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갈색 나무 선반을촘촘하게 채운 책들이 눈에 띕니다.일제시대 미곡창고였던 자리에 문을 연 골목의 한 책방.동네 여느 책방...
허연주 2025년 02월 13일 -

조선업 호황 여파..지역경제도 기대감
◀ 앵 커 ▶전남 지역에서 조선업은 많은 고용을 창출하는 경제적 핵심인데요.오랜 침체를 겪은 조선업이빠른 회복세를 보이면서지역 경제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전남 서남권 경제의 핵심 축으로조선산업에 특화된 대불국가산업단지.조선업계에 호황이 찾아오면서 인근 식...
허연주 2025년 02월 07일 -

날개 단 K-조선.. 전남 조선업계 '수주 호황'
◀ 앵 커 ▶역대급 호황을 맞은우리나라 조선업이 올해도 순항할 것으로 전망됩니다.전남의 조선업계도수주 호황으로 활력을 띠고 있는데요.다만, 중국이 수주 경쟁에 가세하면서발 빠른 대책도 필요합니다.허연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새해 시작을 알리며지역 조선업체에서 건조한선박들이 모습을 드러냈습니다.길이 249미...
허연주 2025년 02월 06일 -

전남 서남권 중소기업 특별지원 한도 확대
한국은행 목포본부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전남 서남부지역 내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운전자금 대출 등특별지원 한도를 늘리기로 했습니다.이를 통해 다음 달부터 1년 간지역 중소기업 특별지원 금액 한도는 기존보다 600억원 증액한 1,703억원으로 확대 지원되고, 주점업이나 부동산업 등일부 업종은 제외됩니다.
허연주 2025년 01월 23일 -

달라진 설 풍경 '사라져가는 복돈'
◀ 앵 커 ▶설 명절이면 세뱃돈으로 쓸 신권 찾는 분들 많은데요.계좌이체나 전자 상품권 사용이 늘면서이 같은 설 '복돈' 풍습도 점차 달라지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빳빳한 지폐를 한장 한장 세어보고새 봉투에 고이 넣습니다.◀ SYNC ▶"신권 만원으로 70만원만 바꿔주세요."설 명절을 앞두고 이른 오전부...
허연주 2025년 01월 23일 -

'눈보라 속 대장정' 매그넘 작가가 바라본 신안 섬
◀ 앵 커 ▶세계적인 사진 거장들이 잇따라 (전남) 신안 섬들을 찾고 있습니다.섬과 섬 사람을 보고 느낀 시선과 순간의 감정을, 카메라에 고스란히 담아내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먼 바다 끝,섬 마을에도 하얀 눈발이 흩날리며겨울이 찾아왔습니다.매서운 눈보라와거친 풍랑을 헤치고 자연의 모습그대로를 ...
허연주 2025년 01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