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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시간에 142mm..보름 만에 또 '극한호우'
◀ 앵 커 ▶밤사이 전남지역에는 보름 만에 또다시 극한호우가 쏟아졌습니다.무안에서는 시간당 최대 140mm가 넘는 장대비가 쏟아지기도 했습니다.전남 지역의 폭우 상황을 허연주 기자가 전해드립니다.◀ 리포트 ▶어젯밤 호우특보가 내려졌던 무안군.한 두방울 떨어지던 빗방울이 순식간에 장대비로 돌변했습니다.무안공항이 ...
허연주 2025년 08월 04일 -

제12회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 8월 14일 개막
제12회 목포국도1호선독립영화제가 오는 8월 14일부터 나흘간 시네마엠엠과 CGV목포, 목포해양대학교 운동장 일원에서 열립니다.올해 영화제에서는 경쟁 및 비경쟁 부문 모두 75편의 작품이 상영되며, 특히 신설된 ‘목포신작전’을 통해 지역 감독들과 관객이 직접 호흡하는 자리를 마련할 예정입니다.개막식에는 가수이자 ...
허연주 2025년 07월 24일 -

전남 제2차 베이비붐 세대 은퇴..향후 지역경제 직격
제2차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가 전남 지역 경제에 중대한 영향을 미칠 것으로 분석됐습니다.한국은행 목포본부에 따르면 은퇴를 시작한 2차 베이비붐 세대1천만 명 가운데 전남 지역은 34만 명으로 생산가능 인구의 30%를 차지해전국에서 가장 높은 비중을 보였습니다.이들은 주로 농림어업, 건설업, 보건업 등에 종사하는 ...
허연주 2025년 07월 21일 -

"고수온 폐사 무서워요"..불안에 떠는 어민들
◀ 앵 커 ▶뜨거워진 바다에 어민들의 근심이 깊어지고있습니다.폐사 걱정에 예년보다 두달이상 빨리 전복을 시장에 내놓기 시작했는데,소비부진에 서둘러 팔 곳조차 없는 양식 어가의 불안감은 커지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가 현장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육지에서 뱃길로 한 시간여 떨어진 섬마을 전복양식장.쏟아지는 빗...
허연주 2025년 07월 17일 -

벌써부터 "펄펄 끓는 바다"...양식 피해 우려
◀ 앵 커 ▶벌써부터 폭염이 기승을 부리는 가운데,남해상에는 때이른 고수온 주의보까지 내려지며 바다 상황도 예사롭지 않습니다.AI를 활용한 데이터 분석 결과,고수온 주의보 제도가 도입된 이후 전남지역에서는 매년 수산물 피해가 반복되고,특히 특보 기간이 길고 수온이 30도를 넘을 경우 피해가 커지는 경향이 뚜렷한 ...
허연주 2025년 07월 16일 -

영암군, 자녀와 함께하는 '부모교육' 참여자 모집
영암군이 여름방학을 맞아부모와 자녀의 원활한 소통을 위한'2025년 부모교육' 참가자를 오는 25일까지 모집합니다.부모교육은 관심 있는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자녀의 기질 성향 검사와 체험활동, 전문가 강의 등 자녀 연령대에 맞춰 다음달부터 11월까지 3차례로 나눠 운영될 예정입니다.
허연주 2025년 07월 10일 -

남녘의 여름을 즐기는 멸종위기 '긴꼬리딱새'
◀ 앵 커 ▶멸종위기종의 여름 철새로 파란 눈을 가진 긴꼬리딱새가 남녘에서 서식이확인됐습니다.집을 짓고,새끼를 부화시켜 둥지를 떠나기까지모습이 MBC카메라에 생생하게 담겼습니다.허연주 기자입니다.◀ 리포트 ▶해발 150미터의 전남의 한 야산 숲속입니다.긴꼬리딱새 부부가 맹감나무 줄기에 집을짓느라 분주합니다.날...
허연주 2025년 07월 10일 -

"정말 놀라운 섬" 해외 사진가가 바라본 여름의 신안
◀ 앵 커 ▶비가 내렸다가 언제 그랬냐는 듯 뜨겁게 내리쬐는 햇볕. 여름의 섬과 바다, 그 속의 삶은 어떨까요?세계적인 사진가,폴란드 출신의 라팔 밀라흐가신안 섬을 찾았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만나봤습니다.◀ 리포트 ▶햇볕이 부서지는 해변을 따라 걷는 낯선 이가 보입니다.폴란드 출신의 사진작가 라팔 밀라흐, 그는 세계...
허연주 2025년 07월 04일 -

무안공항 폐쇄 직격탄..위기의 지역 여행업계
◀ 앵 커 ▶무안국제공항이 제주항공 참사로폐쇄된 지도 반 년이 넘었습니다.코로나19 이후 회복세를 보였던 지역 여행업계는 또 한번의 직격탄을 맞으면서여름 성수기를 앞두고도 그야말로 고사 위기에 놓였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5년 전부터 무안군에서여행사를 운영해 온 나보연씨.코로나19 이후 중단...
허연주 2025년 06월 29일 -

"주말엔 아프면 안돼요" 문 닫는 소아과
◀ 앵 커 ▶주말이나 휴일에 아이가 갑자기 아파병원을 찾아본 경험 있으신가요?밤이나 주말에 갑자기 열이 나는 등아이를 키우는 가정에겐 휴일 진료가필수적인 의료 안전망인데요.하지만 최근 소아청소년과들이 잇따라 진료 시간을 줄이면서 지역의 의료 여건은 더 악화되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
허연주 2025년 06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