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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목포본부, 중소기업 지원 확대
한국은행 목포본부가지역 중소기업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중소기업 지원을 확대하기로 했습니다.이에 따라 한국은행 목포본부는중소기업 지원자금 운용기준을 개정해 여행업, 숙박업 관련 기업의 지원 대상을확대하고, 경기민감업종에 대한지원 선정 기준을 변경하는 등 자금 지원 범위를 넓히는 방안을 마련했습니다.
허연주 2025년 01월 17일 -

경기악화 속 전남지역 고용 줄고 실업 늘어
지난해 전남 지역의 고용률은 감소하고 실업률은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호남지방통계청이 오늘(15일) 발표한 '2024년 광주·전남 고용동향'에 따르면지난해 전남의 고용률은 66.1%로 전년 대비 0.8%p 하락했습니다.실업률은 2.7%로 전년보다 0.5%p 상승했으며, 실업자 수는 2만8000명으로 전년보다 5000명 증가했습니...
허연주 2025년 01월 15일 -

새해 첫 달 아파트 입주전망지수 '전남 최저'
경기침체 우려 등으로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2년 만에 최저치를 기록한 가운데,전남이 전국에서도 가장 낮은 것으로나타났습니다.주택산업연구원이 발표한 2025년 1월 아파트 입주전망지수에 따르면전남은 전월대비 54.1포인트 급락한 37.5로전국에서 가장 낮았고, 광주와 경북 등이 그 뒤를 이었습니다.입주전망지수...
허연주 2025년 01월 15일 -

'해외에서도 애도를..' 전국에서 달려온 자원봉사자들
◀ 앵 커 ▶참사를 애도하는 추모 물결은 해외에서도예외가 아닙니다.화환을 보내 마음을 더하고 있고,전국 각지에서는 자원봉사자들이 무안공항을 찾고 있습니다.허연주 기자가 취재.◀ 리포트 ▶추모 인파가 끝없이 이어지고 있는 무안공항.서울에 사는 대학생인 이건우 씨는참사 소식을 듣자마자 취업준비도 잠시 접어두고 ...
허연주 2025년 01월 03일 -

"따뜻한 한 끼, 힘내세요"..흑백요리사들도 자원봉사
◀ 앵 커 ▶무안공항에는 새해 첫 날에도 자원봉사자들의 발길이 잇따랐습니다.유가족들에게 따뜻한 한 끼라도 건네고 싶다며 흑백요리사 셰프들도 손길을 보탰습니다.허연주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유명 예능프로그램 ‘흑백요리사'에 출연해얼굴을 알린 안유성 셰프.김밥 200인 분을 만들어 직접 유족들에게나눠준 지 ...
허연주 2025년 01월 01일 -

DJ의 씨앗, 2024 'K-민주주의'를 꽃피우다
◀ 앵 커 ▶올해는 우리나라에 민주주의를 꽃 피운,김대중 대통령 탄생 100주년입니다.민주주의 퇴행을 겪고 있는 지금,'대통령 다웠던 대통령', DJ의 삶을 통해대통령의 존재 의미를 살펴봤습니다.허연주 앵커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1998년 2월 25일,정부수립 50년 만에 처음으로 이뤄진 여야 정권교체는 민주주의 역사에 ...
허연주 2024년 12월 25일 -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언론현업단체 긴급 공동성명
21세기 대명천지에 상상키 어려운 일이 현실화됐다.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는 온 국민이 피로 쓴 민주주의와 언론자유의 반 세기 동안의 역사적 성취와 6공화국 헌법 정신 자체를 부정하는 반민주, 반역사, 반자유의 폭거이다.2024년 12월 대한민국의 현실이 전시·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 상황에 놓여 ...
허연주 2024년 12월 04일 -

산부인과 전문의 고령화 심각.. 전남 평균 59.1세
전남 지역 산부인과 전문의 평균 연령이 59.1세로 고령화가 심각한 것으로나타났습니다.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박승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보건복지부로부터 받은 자료에 따르면지난 8월 기준 산부인과 전문의 6천82명의 평균 연령은 54.4세로 조사됐습니다.전남은 59.1세로 전국에서 3번째로 높았으며,박 의원은 "지방일수...
허연주 2024년 10월 23일 -

'진료실 속 갤러리' 이색 전시회 눈길
◀ 앵 커 ▶지역 작가들과 함께 10년 넘게 특별한 공간에서 열리는 전시회가 있습니다.'공동체가 누리는 문화'를 꿈꾸는이색 전시회가 보는 이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습니다.허연주 앵커가 다녀왔습니다.◀ 리포트 ▶분홍과 보라빛의 꽃들이 섬 들녘에 눈꽃처럼피어났습니다.따뜻한 사람들과 이웃되어 살 수 있다면 얼마나...
허연주 2024년 09월 27일 -

'살고 싶은 도시는?'..우리의 선택에 달렸다
◀ 앵 커 ▶도시는 사회와 산업구조의 변화에 따라 번영과쇠락을 겪습니다.그렇기에 지금 우리 앞에 다가온 인구 감소와 지역 소멸 위기에 손을 놓고 바라만 보고 있을 수는 없습니다.전국에서 처음으로 도시재생선도사업 10년을 진단해본 목포MBC 기획보도 '목원동로그'오늘은 마지막 순서로 도시의 지속성을 위해우리가 무...
허연주 2024년 09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