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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지사, “전남, 세계적 스마트농업 표준모델로”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오늘(28일) 농림축산식품부의 ‘국가 농업AX플랫폼’공모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된 것을 환영하며, 세계적 스마트농업의 표준 모델로자리잡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습니다.김영록 지사는“농업인에게는 안정적인 고소득을, 국가적으로는 식량 안보와 K-농업 수출 확대를 이끌게 될 것”이라며 “...
김윤 2026년 04월 28일 -

전국 비브리오패혈증 첫 사망자 발생
경기도 지역에서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가지난 23일 발생함에 따라 전남도가 상처 부위 바닷물 접촉 금지 등 감염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킬 것을 당부하고 있습니다.비브리오패혈증은 사망률이 높은 대표적 여름철 감염병으로전남에서는 지난달 9일 영광지역 갯벌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처음 검출됐습니다.최근 5년간 비브...
김윤 2026년 04월 28일 -

전남도,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식
전라남도는 오늘(28일) 장성 홍길동체육관에서 '제46회 장애인의 날' 기념행사를 열고,장애인 권익 증진과 사회 통합의 의미를 되새겼습니다.행사에서는 여성 장애인의 자립과 복지 인프라 구축에 20년 넘게 헌신한 문애준 활동가가 '장한 장애인상' 대상을 받았으며, 전남지체장애인협회는 인재 육성 장학금 천만 원을 기...
김윤 2026년 04월 28일 -

무안에 2,500억 규모 ‘AI 농업 플랫폼’ 유치
전라남도가 농식품부의 '국가 농업 AX 플랫폼' 구축 사업 우선협상 대상자로 선정돼, 무안군 해제면 일원에 2천5백억여 원 규모의인공지능 농업 전진기지를 조성합니다.이번 사업은 대동과 LG CNS 등 민간 기업이 참여해 로봇 기반의 무인 자율형 스마트팜 모델을 구축하는데 이미 천백억여 원의 내년도 정부 예산을 확보해...
김윤 2026년 04월 28일 -

전남국립의대설립..“합의정신 어디로?”
◀ 앵 커 ▶전남국립의과대학 설립을 두고 순천대학교의 태도가 40년 숙원인 의대설립을 가로막을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의대 설립을 위해 추진된 기형적인 대학 통합이었지만, "요건을 갖춘 대학이 우선 정원을 배정받는다"는 양 대학의 합의 선언은반드시 지켜져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습니다.김윤 기자가 취...
김윤 2026년 04월 28일 -

목포대 "'순천대 선 확약요구'..의대 신설 무산 우려"
전남 국립의대 설립을 두고 목포대가 순천대의 입장을 정면으로반박하고 나서면서 앞으로 정부 입장이 주목받고 있습니다.목포대는 오늘(27) 입장문을 통해'정부의 예산 확약'을 선행 조건으로 내건순천대의 요구는 양 대학이 합의하지 않은데다현실적으로 수용되기 어려운 전제라며의대 신설을 지연시키거나 무산시킬 수 ...
김윤 2026년 04월 27일 -

전남·광주, ‘통합특별시’ 임시 CI 전국 공모
전라남도와 광주광역시는 통합특별시의 정체성과 미래 비전을 담은 임시 CI 디자인을 다음 달 17일까지 전 국민을 대상으로 공모합니다.공모 주제는전남의 역사와 광주 정신, 첨단산업과 농어업이 조화된 미래상을 담은 심벌마크로, 선정된 디자인은 공식 상징 제정 전까지 행정과 홍보 전반에 활용될 예정입니다.이번 공모...
김윤 2026년 04월 21일 -

김영록 지사, ‘통합특별시 장기 재정지원’ 정부 건의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24일) 기획예산처 차관을 만나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한 10년 이상의 장기 재정지원과 지원금의 보통교부세 불산입 조치를 요청했습니다.특히 지원 중단 시 연간 5천억 원의 세수 감소가 우려되는 지방이양 사업 재원의영구 보전 등 실질적인 재정 분권 대책을 강력히 건의했습니다.아울러 ...
김윤 2026년 04월 24일 -

전남선관위, ‘휴대폰 수거 대리응답’ 고발... “고령층 타깃 선거범죄”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3개 군 지역에서 진행된 당내경선 여론조사 과정에서 주민들의 휴대폰을 수거해 대리 응답한 혐의 등으로 마을 이장 등 3명을 경찰에 고발했습니다.고발된 이장 A씨는 마을방송으로 주민들을 소집해 휴대폰 26대를 걷은 뒤, 특정 후보를 위해전화를 직접 대신 받거나 추가 응답을 위해전화기를 무...
김윤 2026년 04월 24일 -

“장밋빛 통합의 전제, 실질적 투자유치와 국비 확보”
◀ 앵 커 ▶번갯불에 콩궈먹듯 전남도와 광주시가 통합할 수 있었던가장 큰 동력은 '이재명 대통령에 대한 신뢰'와 '낙후된 지역을 살려낼 대규모 투자와일자리'에 대한 기대였습니다.인근 전북 새만금이 최근 대기업으로부터 9조 원대 투자를 이끌어내며 활력을 찾고 있는 가운데 실제 통합을 이끌어낸 전남광주는정부 지원...
김윤 2026년 04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