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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전남 현직 단체장 3명 '계속심사' 대상자로 분류
더불어민주당 소속 전남지역 현역 기초단체장 3명이 예비후보 1차 심사에서 '계속심사 대상자'로 분류됐습니다.민주당 전남도당 어젯밤(3)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자격 심사 결과를 발표했는데, 전체 신청자 6백61명 가운데 5백51명은 적격,102명은 계속심사, 8명은 부적격 판정을 받았습니다.계속심사 대상자에는...
김윤 2026년 02월 04일 -

행정통합 압도적 찬성..12개 요구사항 제안
◀ 앵 커 ▶국회에 특별법이 발의된 전남과 광주행정통합이 앞으로 더욱 탄력을받을 전망입니다.전남도의회가 오늘(4일) 본회의를 열고직 상정된 '전남과 광주 행정통합 건'에 대해표결에 부쳐 압도적 '찬성'으로 결론 냈습니다.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 리포트 ▶◀ SYNC ▶김태균 전남도의회 의장"재석 의원 53명 중 ...
김윤 2026년 02월 04일 -

전남도의회, 신미경 사회서비스원장 후보자 청문회
전라남도의회가 오늘(3일) 신미경 전남사회서비스원장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열고 도덕성과 직무 수행 능력을 검증했습니다.장흥 출신인 신 후보자는 간호사로 근무하다 여수시 노인복지관장과 진달래마을 요양원장 등을 역임하며 지역 사회복지 현장에서 잔뼈가 굵은 인물이라는 평을 받고 있습니다.도의회는 내일(4...
김윤 2026년 02월 03일 -

20조 지원 끝나면?…'세법 개정' 없는 통합의 한계
◀ 앵 커 ▶정부가 광역 시도간 통합을 유도하기 위해 내놓은 당근은 매년 5조 원씩 4년 간 20조를지원한다는 재정지원책입니다.하지만 지자체들은 4년 뒤에도 안정적인 살림을 꾸리기 위해선 '국세 이양'이 필수라고 요구하고 있습니다.발의된 법안을 뜯어보니 지역마다 내용에 차이가 있어 형평성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김 ...
김윤 2026년 02월 03일 -

전남 관광객 6천456만 명…'체류형 관광' 안착
지난해 전남을 찾은 관광객이6천4백56만 명으로 1년 전보다 1% 늘었습니다.특히 방문객의 평균 체류시간이 24시간 7분으로 전국 평균보다 7시간 이상 길게 나타나, 단순 방문에서 '머무는 관광지'로 체질이 개선된 것으로 분석됐습니다.전남도는 교통 불편 등의 과제를 개선하고워케이션 등 맞춤형 콘텐츠를 강화해오는 203...
김윤 2026년 02월 02일 -

전남·광주, 반도체 3축 클러스터 구축 임박
‘반도체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전라남도가 대한민국 반도체 산업의 새로운 중심지로 부상할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전남도는 오늘(2일)도청 브리핑룸에서 반도체 3축 클러스터 비전을 발표하고 풍부한 재생 에너지와 용수를 갖춘전남이 반도체 산업의 최적지라고 강조했습니다.특히 반도체 특별법 제정으로 예...
김윤 2026년 02월 02일 -

민주당 당론 법안인데…전남만 '의대 조항' 빠져
◀ 앵 커 ▶더불어민주당이 지난 주 발의한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에 '국립의대설립'조항이 빠졌습니다.충남대전 특별법에는 의대 설립이 명시된 것과 대조를 보이고 있는데,정치권에서는 "정부 약속이 있어 문제없다"는 입장이지만, 논란은 가라앉지 않고 있습니다.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 리포트 ▶더불어민주당...
김윤 2026년 02월 02일 -

김영록 지사 "반도체 특별법 통과 환영..남부권이 중심돼야"
김영록 전남지사는 오늘(30일)'반도체 특별법' 국회 통과를 환영하며,광주·전남이 남부권 반도체 중심축으로 도약할 탄탄한 법적 기반이 마련된 것으로 평가했습니다.이번 특별법에는 지역 균형발전을 고려한 클러스터 지정과 전력·용수 등 기반 시설 국비 지원,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등 신속하고 안정적인 사업 추진을 위...
김윤 2026년 01월 30일 -

의대·국세 빠진 특별법 발의…통과 '속도' 낼까?
◀ 앵 커 ▶대구·경북과 대전·충남,그리고 광주·전남이 각각 행정통합 특별법을 내놓고 앞다퉈 '메가시티' 경쟁을 벌이고 있습니다.광주·전남 역시,'전남·광주특별시 특별법'으로이름을 바꾸는 수정안을 내놨는데요,오늘 발의된 법안에서는 국립의대와 국세 배분, 통합교부금 등 민감한 사안은 모두 빠져 국회심의 과https://...
김윤 2026년 01월 30일 -

강위원 전남도 부지사 강압·훈계성 통합설명회..불만 폭주
강위원 전남경제부지사가 주재한전남·광주 행정통합 직원설명회가 강압적 태도와 훈계성 발언으로 일관돼 공직사회의 불만만 폭증시키고 있습니다.강 부지사는 어제(28일)전남도청 왕인실에서 열린 직원 설명회에서 "지금은 국가책임 정부주도의 통합이라는 현실을 인정해야 한다","주청사 유보도 역사적 대통합이 무산되면...
김윤 2026년 01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