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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돌림, 언어장벽에.. 다문화 가정 피해 증가(R)
◀ANC▶ 요즘 국제 결혼이 보편화되면서, 다문화 가정이 크게 늘고 있습니다. 문제는 다문화 가정 학생들을 상대로 한 학교 폭력도 늘고 있다는 건데요, 한국어가 서툰 학부모들이 고충을 겪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조희원 기자입니다. ◀VCR▶ 지난 2007년 필리핀에서 한국으로 시집 온 심채린 씨. 심 씨는 어느 날 ...
2021년 04월 29일 -

영화 인기 힘입어 남도 '미나리' 특판 행사
배우 윤여정씨의 아카데미 여우조연상 수상으로 영화 '미나리' 인기가 높아지면서 전라남도가 남도장터에서 미나리 특판행사를 엽니다. 남도장터는 '미나리 원더풀' 코너를 신설해 지리산 돌미나리와 각종 미나리즙을 판매하고, 국내산 농축산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쿠폰을 통해 20퍼센트 할인 혜택도 제공합니다.
김진선 2021년 04월 29일 -

지역 공공데이터 구축사업에 청년 일자리 지원
전라남도가 행정안전부의 공공데이터 구축 지원사업에 선정되면서 12억 원을 확보해 지역경제 관련 데이터 구축과 청년 일자리 지원사업에 나섭니다. 선정된 사업은 농업박물관 소장품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전남관광재단의 전남 관광지 드론 영상 데이터베이스 구축 등 6개 사업으로 청년 인턴이 참여하게 됩니다.
김진선 2021년 04월 29일 -

투데이단신)'재래식 화장실 제로 함평' 만들기
함평군이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함께 '재래식 화장실 제로 함평' 사업을 추진합니다. 이 사업은 두 기관이 사회 각계각층의 지원을 받아 관내 저소득 아동 가정의 주거 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입니다. --------------- 영암군은 농어촌주거환경 조성과 도시민의 귀농,귀촌을 촉진하기 위해 농어촌주택개량사업을 추진합니다...
김양훈 2021년 04월 29일 -

'안전속도 5030' 시행 열흘째..현장에선?(R)
◀ANC▶전국의 도심 차량제한 속도를 낮춘'안전속도 5030' 정책이 시행된 지 열흘이 지났는데요.5030 정책을 경험해본 지역민들의 반응은 어떤지, 문제점은 없는지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목포 도심의 한 도로.속도제한이 50km로 바뀌면서 차량들이전보다 속도를 낮춰 운행하고 있습니다.지난 17일부터 '안...
2021년 04월 28일 -

정세균 전 총리 "정권 재창출 위해 밀알이 되겠다"
사실상 대권 행보를 시작한 정세균 전 총리가 국립 5.18묘지를 참배한 자리에서정권 재창출을 위해 밀알이 되겠다고 의지를 다졌습니다.정 전 총리는 정권 재창출이야말로문재인 정부가 추진해온 개혁을완결할 수 있는 일이고,민주주의와 희망찬 내일을 보장하는 길이라며당 내의 많은 인재들과 힘을 합쳐기필코 정권을 재...
2021년 04월 28일 -

목포*무안 학교,학원 중심 코로나19 확산세
목포와 무안에서 학생과 교사, 학원강사를 중심으로 코로나19가 확산되면서 우려가 커지고 있습니다. 최근 목포와 무안에서는 코로나19로 확진된 40대 강사에게 과외를 받은 초등, 고등학생이 잇따라 감염됐으며, 중*고등학생을 가르치는 학원 강사도 확진돼 역학조사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방역당국은 학생 확진자가 잇따...
김진선 2021년 04월 28일 -

전남교육청, 학원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총력 대응
전라남도교육청은 학원 등을 통한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학원연합회 측과 소통·협력을 강화하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습니다. 전남교육청은 학원연합회와 협의를 갖고 다음 달 11일까지 학교*학원 집중방역 기간으로 설정해 자발적이고 선제적인 PCR 검사와학원 단체 자율방역단 운영 등을 활성화하기로 했습니다...
김윤 2021년 04월 28일 -

임성지구 땅주인 52%는 외지인..원주민은 불안(R)
◀ANC▶ 목포 임성지구 개발사업과 관련한 우려가 전남도의회 도정질문에서 제기됐습니다. 이주에 내몰린 주민 대책이 필요하다는 요구와 함께 절반이 넘는 땅 주인이 외지인이어서 투기 가능성도 살펴야 한다는 지적이 나왔습니다. 양현승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목포 석현동 일대 임성지구. 전체 면적 1...
양현승 2021년 04월 28일 -

전남 자치경찰위원 추천 원점 재검토 요구 이어져
전남도의회 여성의원들이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추천 결과를 놓고 김영록 전남지사와 항의 면담했습니다. 강정희 보건복지환경위원장 등 전남도의회 여성의원 7명은 오늘 도정질문이 끝난 뒤 김영록 지사를 면담하고 "자치경찰법상 여성 비율에 턱없이 부족하고, 60대 남성위주의 구성에 우려가 크다"며 원점 재검토를 요구...
양현승 2021년 04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