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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택트 관광' 이제는 선택 아닌 필수
◀ANC▶ 코로나19 감염과 방역이 일상화된 요즘, 접촉을 뜻하는 영어 '콘택트(contact)'에 반대를 뜻하는 '언(un)'을 붙인 '언택트'가 요즘 화두죠. 관광도 사람이 많이 모이지 않는 청정, 힐링 여행 즉 '언택트 관광'이 가속화되면서 관광전략도 크게 바뀌고 있습니다. 안동 이정희 기자 입니다. ◀END▶ ◀VCR▶ 드넓...
2020년 08월 07일 -

읽고 싶은 책.. 동네 서점에서 대여하세요
◀ANC▶ 도서관에서 책을 빌릴 때 원하는 책이 없으면 아쉬울 때가 종종 있죠... 전북 정읍시가 시민들의 독서를 권장하기 위해 도서관에 없는 책은 직접 동네 서점에서 빌릴 수 있도록 해서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전주 마재호 기잡니다. ◀END▶ ◀VCR▶ 정읍시 시기동에 사는 김선희 씨. 시립도서관에서 가끔씩 책을...
2020년 08월 07일 -

투데이 단신] 해남사랑 상품권 판매 천억원 돌파
해남사랑상품권이 발행 15개월 만에 판매액 천억 원을 돌파했습니다. 이는 전남 지자체 가운데 최단기간, 최대 판매액으로 해남군이 지역화폐 발행을 신속히 추진하고 적극적인 판매 전략과 공격적인 홍보가 통했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 목포해양경찰서 북항파출소는 최근 목포연승연합회와 업무협...
신광하 2020년 08월 07일 -

목포시 여름철 비브리오 패혈증 감염 주의 당부
목포시는 여름철을 맞아 시민들에게 비브리오패혈증 감염 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비브리오패혈증은 8~9월에 집중 발생하는 세균성 감염병으로 급성 발열과 오한, 혈압 저하 등의 증상과 함께 감염시 24시간 내 피부 병변이 발생하는 질환입니다. 목포시는 특히 간질환자나 당뇨 등 기저질환이 있는 고위...
신광하 2020년 08월 07일 -

'전남 의대' 신설 계획 조속히 확정해야
◀ANC▶ 전남에 의대가 신설되는 것은 기정사실화 됐지만, 정부 발표는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의대 유치전이 본격화되면서 동서부권 갈등은 물론 공동 보조를 맞춰야 할 전남도와 대학들의 계획도 제각각이어서 민주당과 정부의 책임있는 자세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습니다. 김진선 기자입니다. ◀END▶ ◀VCR▶ 보...
김진선 2020년 08월 06일 -

내일(7) 전공의 파업.."전남 의료 공백 없을 것"
내일(7일)로 예정된 대한전공의협의회의 총파업에 전남에서도 화순 전남대 병원과 순천 성가를로 병원의 전공의들이 파업에 참여합니다. 전라남도는 내일(7) 도내에서 총파업에 참여하는 전공의는 화순 전남대병원과 순천 성가롤로병원에서 백명 정도로 파악되고 있지만, 당직 근무자들은 모두 대체인력으로 꾸려져 진료에...
김진선 2020년 08월 06일 -

보조금 24억 횡령 혐의 70여명 적발
◀ANC▶ 인력난을 겪는 천일염 생산자들에게 포장기계를 지원하는 사업이 복마전입니다. 염전 업자와 기계를 생산하는 업체들이 결탁해 수십억 원의 보조금을 횡령한 사실이 경찰 수사로 드러났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염전에서 생산된 천일염을 포장하는 기계입니다. 인력난을 겪는 염전에는 반드...
2020년 08월 06일 -

도교육청 서기관 뇌물수수 혐의 구속
물품 계약과정에서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전남도교육청 고위공무원이 구속됐습니다. 전남지방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는 암막스크린 납품계약 과정에서 업체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전남도 교육청 4급 공무원 A씨를 구속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지난해 도교육청의 수사의뢰에 따라 도내 학교 암막스크린 납품 설치과...
2020년 08월 06일 -

환각상태 50대 투신 소동..경찰 수사 착수
환각 상태에서 투신 소동을 벌이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20분쯤 영암군 삼호읍의 한 모텔 3층에서 51살 A 씨가 창문 난간에서 매달려 뛰어내리겠다는 소동을 벌여 119와 경찰이 출동해 40여분만에 A 씨를 구조했습니다. 경찰은 A 씨를 상대로 마약 간이검사를 실시한 결과 양성반응을 보임에 ...
2020년 08월 06일 -

장흥군 청사 신축 계획.. 의회서 제동 이유는?
◀ANC▶ 장흥군이 40여년이 지난 노후된 청사를 신축할 계획이었지만 의회의 반대로 제동이 걸렸습니다 장흥군 공무원 노조는 의회가 뚜렷한 이유도 없이 부결시킨 것은 발목잡기라고 비판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지난 1977년에 건립된 장흥군 청사입니다. 2년 전 정밀안전검사에서 D등급, 안전취...
김양훈 2020년 08월 0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