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옹벽 농경지로 붕괴, 알고보니 불법투성이
◀ANC▶ 최근 장맛비 속에 한 영농법인 공장 옆 대형 옹벽이 붕괴돼 인근 농경지가 쑥대밭이 됐습니다. 주민들의 온갖 민원이 쏟아지고 있는데 살펴보니 여기저기 불법 투성이였습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1톤 가량의 대형 콘크리트 블럭들이 옥수수밭으로 무너져 쏟아져 내렸습니다. 인근 비...
양현승 2020년 07월 27일 -

잦은 예부선 사고..'선박 노후화'가 원인?
◀ANC▶ 지난 주 두 척의 예인선이 침몰하는 등 예인선과 부선의 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악천후 등 기상악화 속에 낡은 선박이 운항하는 것도 문제지만, 해양당국의 조사 결과에 따라서는 선박 관리에 근본적인 대책마련도 필요해 보입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가거도 항에 대규모 기름 유출 피해...
2020년 07월 27일 -

전남 코로나19 37번째 확진…모로코서 입국 외국인 여
모로코에서 입국한 40대 여성 외국인이 코로나 19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전남의 확진자는 모두 37명으로 늘었습니다. 전남 37번째 확진자인 A씨는 지난 25일 인천국제공항으로 입국한 뒤 해외 입국자 KTX 전용칸을 이용해 순천역에 도착한 뒤, 곧바로 광양시 임시 검사시설로 이동했고, 양성 판정을 받은 뒤 순천의료원으...
신광하 2020년 07월 27일 -

세월호 목포 고하도 거치 설문조사 74% 찬성
목포시가 세월호 선체의 고하도 거치를 묻는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74%가 찬성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목포시가 지난 15일부터 8일간 실시한 설문조사에는 시민 만 3천 92명이 참여해 9천 691명인 74%가 거치에 찬성한다고 답했으며, 26%는 반대 의견을 보였습니다. 목포시는 정부에 설문조사 결과를 보고할 예정이며, 정...
박영훈 2020년 07월 27일 -

'2차 공공기관 이전', 호남권 공동대응 전략 짜야
2차 공공기관 이전을 앞두고 전남도와 광주시가 공동 대응 전략을 세워야 한다는 지적입니다. 전라남도는 영남이나 충청권보다 공공기관 수가 적은 광주·전남북 등 호남권의 공동 노력이 필요하고 나주혁신도시를 지역성장의 거점으로 만들어야 한다는 기조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반면, 이용섭 광주시장은 오늘(27) 기자들...
양현승 2020년 07월 27일 -

전남대·조선대 의대 내년도 지역인재전형 100명 선발
정부가 오는 2천22학년도 부터 10년간 국내 의과대학 정원을 매년 4백명으로 늘리기로 한 가운데 전남대와 조선대가 내년도 의과대학 지역인재전형으로 백명을 선발합니다. 이는 전남대와 조선대 의대 신입생의 41%와 38%에 해당하는 것으로, 지역인재 전형은 '해당지역'에서 고1부터 고3까지 전 교육과정을 이수한 학생만...
신광하 2020년 07월 27일 -

코로나19 속 여름, 바다도 '예약'받습니다
◀ANC▶ 집에만 있기는 답답하고, 피서를 가자니 불안한 요즘 전남의 해수욕장들은 전국에서 유일하게 '사전예약제'를 운영하고 있습니다. 안전한 여름휴가를 위한 해수욕장 사전 예약제 이용방법, 김진선 기자가 소개해드립니다. ◀END▶ ◀VCR▶ 해양수산부에서 운영하는 '바다여행' 누리집입니다. 이달부터 전남 해수...
김진선 2020년 07월 27일 -

가깝고도 먼 섬들이 가까워졌다
◀ANC▶ 신안군 하의도와 도초도를 연결하는 공영 여객선이 본격적으로 운항을 시작했습니다. 가까운 두 섬은 그동안 직통 여객선이 없어서 멀게만 느꼈졌지만 신안군이 직접 운영하는 공영여객선이 투입돼 주민왕래는 물론, 새로운 관광수요 창출도 기대됩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신안군 하의도에서 출...
김윤 2020년 07월 27일 -

기아 단독 3위...비결은?
◀ANC▶ 기아 타이거즈가 삼성과의 홈 경기에서 연승을 거두면서 단독 3위로 올라섰습니다. 두 경기 모두 검빨 유니폼을 입고서 승리를 거뒀는데요. 탄탄한 마운드에 왕조 시절의 해결사 본능도 되살아났습니다. 이재원 기잡니다. ◀END▶ 검빨 유니폼의 마법이 통했습니다. 왕조 시절의 유니폼으로 무장한 기아는 88 고...
2020년 07월 27일 -

당사도 해상에서 선박 침몰..승선원 2명 구조
선원 2명이 타고 있던 소형 선박이 침몰했지만 승선원들은 무사히 구조됐습니다. 오늘 오전 11시 55분쯤 완도군 당사도 남서쪽 2.4킬로미터 해상에서 선장 33살 A 씨 등 2명이 타고 있던 0.9톤급 선박이 침수되고 있다는 신고가 해경에 접수됐습니다. 완도해경은 구조선박을 보내 A 씨 등 선원 2명을 구조하고, 침몰한 선...
2020년 07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