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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동네병원도 위기...의료공백 우려
(앵커) 코로나19 확산 때문에 동네 병의원이 위기를 맞고 있습니다. 혹시모를 감염 우려 때문에 병원을 찾는 환자가 크게 줄어 문을 닫는 곳까지 생겨나고 있습니다. 남궁 욱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리포트) 건물 한 공간이 텅 비어있습니다. 창문에 희미하게 남아있는 흔적들이 병원이 있었던 곳임을 알려줍니다. 이 곳에...
2020년 07월 24일 -

인양지연..시커멓게 변한 가거도항
◀ANC▶ 국토 최서남단에 위치한 (전남) 신안군 가거도 항에서 심각한 기름유출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항내로 진입하던 예인선이 침몰하면서 기름이 유출됐지만 인양이 지연되면서 피해가 확산되고 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청정해역인 (전남) 신안군 가거도 항에서 기름을 제거하는 작업이 한창입...
김윤 2020년 07월 24일 -

코로나19로 한우, 사과 가격 급등
◀ANC▶ 코로나19가 농축산물 가격에도 큰 영향을 끼치고 있습니다. 사과가 폐렴에 좋다는 논문이 발표되면서 사과 가격이 전년보다 배이상 올랐고 쇠고기 수입이 줄면서 한우 가격도 큰 폭으로 오르고 있습니다. 조동진 기자의 보도입니다. ◀END▶ ◀VCR▶ 과수원 2만제곱미터, 6천평을 재배하고 있는 예천군 지보면...
2020년 07월 24일 -

서빙로봇, 무인카페.. 요식업도 비대면 인기
◀ANC▶ 코로나19가 반년째 이어지고 있는데요, 이런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카페와 식당에도 비대면 바람이 불고 있습니다. 사람 대신 서빙 로봇을 사용하는가 하면, 무인카페 창업 문의도 급증하고 있다고 합니다. 김상훈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지난 2월 말에 문을 연 춘천의 한 닭갈비 전문점. 자리에 ...
2020년 07월 24일 -

투데이 단신]영암군의회 '작업복 세탁소'토론회 개최
영암군의회는 오는 29일 영암군 근로자 종합 복지관에서 ‘대불산단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설치 운영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영암군이 도입할 예정인 대불산단 노동자 작업복 세탁소 설치를 앞두고 김해시와 광주시청 운영 현황과 추진 경과 등을 청취할 예정입니다. ---------------------------...
신광하 2020년 07월 24일 -

전남 의과대 신설 확정, 의료격차 해소 기대감
◀ANC▶ 전남에 의과대학 설립이 마침내 확정됐습니다. 당정이 지역 의사제 도입을 골자로 16년만에 의대 정원을 확대하는데, 이 정원과 무관하게 전남에는 의대 신설이 이뤄질 전망입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민주당과 정부가 당정협의회를 열고 의과대학 정원 확대를 확정했습니다. ◀INT▶...
양현승 2020년 07월 23일 -

'전남 의대' 언제, 어디에 신설되나
◀ANC▶ 전남에 의대가 신설되는 건 확정됐지만, 어디에 들어설 지, 어떻게 추진될 지는 아직 안갯속입니다. 정부 결정을 앞두고 그동안 애써 미뤄뒀던 지역간 경쟁이 불가피합니다. 이어서 양현승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의대 정원 확대가 결정되면서, 교육부가 바빠졌습니다. 교육부는 올해 말까지 의대 ...
양현승 2020년 07월 23일 -

지역명시 안 된 의대설립, 정치권 신경전 점화
지역이 명시되지 않은채 전남권 의대 설립이 가시화되면서, 정치권의 미묘한 신경전도 점화됐습니다. 목포 김원이 의원은 당정의 발표 이후 "목포시민 30년 숙원인 목포의대 설립을 위해 청와대와 정부, 정당을 설득해왔다"며 목포대 의대설립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순천 갑 소병철 의원은 "동부권 인구수...
양현승 2020년 07월 23일 -

목포시,목포대 의과대 설립‘청신호’환영
목포시가 정부와 더불어민주당의 전남 의대 신설 방침에 대해 지역민의 숙원이 해결될 실마리가 마련됐다며 크게 반겼습니다. 목포시는 의사인력 부족,의료서비스 수도권 쏠림 현상 등이 심각한 만큼 전남의 의과대학과 부속병원 설립은 절실하다고 밝혔습니다. 목포시는 특히, 전남의대는 도서지역을 가장 많이 관할하고 ...
박영훈 2020년 07월 23일 -

전남도-민주당, 예산정책협의회 개최
전라남도가 더불어민주당과 예산정책협의회를 열고 정책 12건과 현안사업 18건의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김영록 지사는 해상풍력사업을 위한 공동 송배전 선로, 신재생에너지 전용 산단에 대한 국가 지원과 방사광가속기 추가 설치, 세계기후변화협약 당사국 총회 유치, 2차 공공기관 이전 등에도 민주당 차원의 지원을 요...
양현승 2020년 07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