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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이모저모]민주당 호남선대위원장 이개호 의원
◀ANC▶ 민주당 호남선대위원장에 이개호 의원이 임명됐습니다. 바른미래당과 대안신당, 민주평화당이 합당 일정에 합의했습니다. 총선 이모저모 김안수 기자 입니다. ◀END▶ 민주당은 이해찬 대표와 이낙연 전 총리를 공동 상임선대위원장으로 선출하고 총선체제에 돌입했습니다. 호남 선대위원장은 이개호 의원이 맡아...
신광하 2020년 02월 20일 -

중고등학생 유권자 5,923명 '우리도 한표'
◀ANC▶ 4.15국회의원 총선거에서 가장 달라진 점 가운데 하나는 투표연령이 만 18세까지 낮아졌다는 점입니다. 고등학교 재학 중인 학생들까지 한 표를 행사할 수 있다는 것인데, 전라남도 교육청이 학내 선거교육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방과 후 학교가 진행되고 있는 목포시내 한 ...
김윤 2020년 02월 20일 -

유달산 공원도로 개설사업 사실상 백지화 될 듯
목포시가 추진하던 유달산 공원도로 개설사업이 사실상 백지화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시는 보행약자를 위한다며 유달산 공원도로 개설을 추진했지만 차량이 달성사까지 통행할 수 있는 도로개설이 사실상 불가능하고 환경훼손 우려가 제기되자 계단철거 등을 통한 산책로 조성으로 사업방향을 수정할 것으로 알려졌습니...
김양훈 2020년 02월 20일 -

전남문화관광재단 '점수 미달 신규 직원' 채용
전남문화관광재단이 신규 직원을 채용하면서 점수 미달자들을 합격시켰다가 전남도 종합감사에 적발됐습니다. 재단 인사규정에는 필기시험의 경우 매 과목 40점 이상과 과목 평균 60점 이상 득점자를 합격자로 한다고 돼있는데 재단은 지난 2천17년 신규 직원 9명을 선발하면서 필기시험과 과목 평균 하한선에 미달한 3명...
2020년 02월 20일 -

코로나19 의심환자 수용할 격리병상 '부족'
(앵커) 코로나19의 확산속도가 심상치 않습니다. 정부는 의심 환자의 범위를 늘려가며 확진자를 초기에 발견하는 데 집중하고 나섰습니다. 하지만 광주에 의심환자를 격리 수용할 병상 수는 턱없이 부족하고, 당장 병상 수를 늘리기도 어렵습니다. 남궁 욱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코로나19 확...
2020년 02월 20일 -

"드디어 격리해제"..기쁨과 씁쓸함 교차
(앵커) 16번째 확진자가 나온 이후 16일 동안 격리됐던 접촉자들이 오늘(20) 격리해제 됐습니다. 환자와 의료진, 자원봉사자들은 무사히 집으로 돌아간다는 사실에 기쁘면서도, 대구에서 대규모 확진자가 발생한 데 대해 같은 마음으로 안타까워했습니다. 우종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기자) 광주21세기병원 앞에서 가족들...
2020년 02월 20일 -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 다음달 6일까지 연장
전라남도가 내일(21)까지 받기로 했던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을 다음달 6일까지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농어민이 외부 출입을 자제하고 시행 첫 해여서 공익수당을 신청하지않은 농어민이 많다며 누락자가 없도록 신청기간을 2주일 연장하고 수당은 오는 5월 예정대로 지급된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 02월 20일 -

광주전남연구원 "코로나19 지역경제 대책 필요"
광주전남연구원 오병기 기획경영실장이 보고서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오 실장은 "2003년 사스, 2009년 신종플루, 2015년 메르스 사태를 겪는 동안 전남의 석유제품은 -23.4%, 철강판은 -3.6%가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전남은 중국 수출 비중이 27.5%에 이...
양현승 2020년 02월 20일 -

데스크 단신]목포지역 코로나 19 경기활성화 대응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목포지역 16개 기관, 단체들은 오늘 목포시청 상황실에서 코로나 19 여파로 침체에 빠진 지역경제를 위해 외식의 날, 장보기의 날 운영에 적극 참여하기로 했습니다. 목포지역 외식업과 숙박업 매출은 코로나 19 사태이후 20-30%씩 감소했으며 KTX 이용객도 37% 줄었습니다. ------------------...
신광하 2020년 02월 20일 -

목포 주택가에서 20대 여성 숨진 채 발견
목포 주택가 골목에서 20대 여성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어제(19) 밤 11시 40분 쯤, 목포시 산정동의 한 오피스텔 앞 골목에서 29살 박 모씨가 머리에 비닐봉투가 씌어진 채 쓰러져 있는 것을 이웃들이 발견해 119가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숨졌습니다. 경찰은 인근 CCTV영상과 집에서 발견된 유서 등...
2020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