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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령 어촌계' 찾아가니 아파트 단지
◀ANC▶ 어촌계는 그 이름에서도 알 수 있듯 마을에 주어진 어업권을 분배하고 마을 어장에서 생산을 함께하는 '마을 어업 공동체'입니다. 그런데 광양만 인근의 일부 어촌 마을의 경우 오래 전 보상을 받고 이주하면서 사라졌는데도 어촌계는 수십 년째 그대로 남아 새조개를 채취하고 있어 잡음이 잇따르고 있습니다. ...
2020년 02월 21일 -

광주전남연구원 "코로나19 지역경제 대책 필요"
광주전남연구원 오병기 기획경영실장이 보고서를 통해 코로나19로 위축된 지역경제 대책 마련을 요구했습니다. 오 실장은 "2003년 사스, 2009년 신종플루, 2015년 메르스 사태를 겪는 동안 전남의 석유제품은 -23.4%, 철강판은 -3.6%가 위축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설명했습니다. 특히 전남은 중국 수출 비중이 27.5%에 이...
양현승 2020년 02월 21일 -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 다음달 6일까지 연장
전라남도가 내일(21)까지 받기로 했던 전남형 농어민 공익수당 신청을 다음달 6일까지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도는 코로나19 확산으로 농어민이 외부 출입을 자제하고 시행 첫 해여서 공익수당을 신청하지않은 농어민이 많다며 누락자가 없도록 신청기간을 2주일 연장하고 수당은 오는 5월 예정대로 지급된다고 밝혔습니다....
2020년 02월 21일 -

투데이 단신]목포시 공공체육시설 3월 임시 휴장
목포시는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유달경기장과 실내체육관, 실내수영장 등 공공체육시설을 3월 말까지 임시 휴장하기로 했습니다. 또 체력인증센터와 다목적 체육관은 오는 28일까지 휴관에 들어가고, 상황에 따라 휴장 기간을 연장할 계획입니다. ----------------------- 무안농협은 최근 48톤의 무안산 마늘을 대만...
신광하 2020년 02월 21일 -

쿠바거주 독립유공자 후손 '전남교육청 후원에 감사'
전라남도 교육청의 지원으로 할아버지의 나라에서 한국어와 직업교육을 받은 쿠바 거주 한인 독립유공자 후손 두 명이 장석웅 교육감에게 감사의 편지를 보냈습니다. 쿠바 이름으로 멜리사와 아리아네인 두 학생은 지난해 3월부터 오는 2월 말까지 전남 미용고등학교에서 직업교육을 받았고 여수여고에서 방과 후 활동 등...
김윤 2020년 02월 21일 -

무안군 무안사랑상품권 10% 특판
무안군이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 상권을 살리기위해 무안사랑상품권을 내일(20)부터 다음달 말까지 액면가 대비 10% 특별 할인 판매한다고 밝혔습니다. 무안군은 이번 특판 기간에 상품권 부정 유통을 막기위해 한 명이 구입할 수 있는 금액을 월 50만 원으로 제한하고 가맹점들의 상품권 거부행위 등을 지도 단속할...
2020년 02월 21일 -

신안생태교육원, 생태교육 요람으로 자리잡아
전국 최초로 신안 도초에 설립된 '신안생태교육원'이 생태교육의 요람으로 자리잡아가고 있습니다. 신안군생태교육원은 관내 학생들을 대상으로 기후변화를 방지하는 생태적 실천사항과 생태리더로 성장시키기 위한 생태 소양교육을 실시해 왔으며 지난해는 만 99명이 다양한 생태 체험교육에 참여했습니다.
김양훈 2020년 02월 21일 -

"물 걱정 없다", 유례없는 물풍년
◀ANC▶ 겨울을 나는 동안 댐과 저수지들이 가둬둔 물이 역대 기록을 갈아 치우고 있습니다. 가뭄을 걱정했던 예년과 달리 올해는 먹는 물부터 농업용수까지 모두 풍성합니다. 양현승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산 허리가 모두 물에 잠겨 있습니다. 전남 서남부 10개 시군, 67만 명의 식수원인 장흥댐입니다...
양현승 2020년 02월 20일 -

세계적 명품길 '영산강 강변도로'
◀ANC▶ 호남의 젖줄인 영산강을 따라 강변도로가 만들어졌습니다. 국내는 물론 세계에 내놓아도 손색없는 명품 드라이브 코스로 이목을 끌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시원한 강줄기가 남도를 가로지르는 영산강, 고대부터 호남의 젖줄로 불리는 이 영산강을 따라 국내 최장 길이의 강변...
2020년 02월 20일 -

예비고교생 50대 폭행 동영상 파문
◀ANC▶ 중학교를 갓 졸업한 10대가 술에 취한 50대를 폭행하는 영상이 SNS 등에 유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영상 속 학생은 경찰 진술에서 먼저 폭행을 당했다고 주장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한 상가 앞에서 남학생이 50대 남성의 얼굴을 때리기 시작합니다. 이들은 바닥에...
2020년 02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