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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남은 설 연휴, 다시 일터로
◀ANC▶ 편안한 설연휴 보내고 계십니까. 정겨운 가족과 고향을 뒤로 하고, 일터로 돌아가야 하는 시간입니다. 바다도, 육지도 상행선이 붐볐습니다. 보도에 양현승 기자입니다. ◀END▶ ◀VCR▶ 나흘 뿐인 아쉬운 명절의 3/4가 지났습니다. 닷새짜리 연휴인 다음 명절, 추석을 기약하며 다시 일터로 돌아가야 합니다. ...
양현승 2020년 01월 26일 -

설날 농가주택 화재..외국인노동자 3명 사망
◀ANC▶ 설날이었던 어제(24) 해남에서 주택 화재가 발생해 외국인노동자 3명이 숨졌습니다. 경찰은 불이 나기 전 싸우는 소리를 들렸다는 주민들의 말에 따라 방화 가능성을 두고 수사하고 있습니다. 김안수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농가주택 내부에서 연신 히뿌연 연기가 뿜어져 나옵니다. 외국인 노동자 숙소로 ...
2020년 01월 26일 -

태국인 3명 사망 주택화재, 현장 감식 실시
한편 경찰은 오늘 국립과학수사연구원, 소방과 함께 합동감식을 벌였습니다. 합동 감식반은 주택 화재 현장을 조사해 불이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작은 방의 전선 등을 수거해 감정에 나섰고, 시신 부검, CCTV와 블랙박스 분석 등을 통해 정확한 경위를 조사할 계획입니다. ◀END▶
양현승 2020년 01월 26일 -

4.15 총선 누가 뛰나?③]해남완도진도 선거구
◀ANC▶ 4.15 총선 누가 뛰나? 순서입니다. 해남완도진도 선거구는 '현역과 여당','관록과 이변'의 대결 양상을 띠고 있습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해남*완도*진도 선거구는 현역인 대안신당 윤영일 의원에 윤씨 종친인 더불어민주당 윤재갑,윤광국 후보가 도전장을 내밀었습니다. 윤영일 의원은 4년전...
박영훈 2020년 01월 26일 -

미래 먹거리 '해상풍력' 원년
◀ANC▶ 바람, 파도, 햇빛 등이 소중한 에너지 자원으로 주목받고 있는데요. 특히 전국에서 가장 풍부한 해상풍력은 전남 서부권을 이끄는 미래 성장동력으로 기대를 한껏 받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모래의 섬 신안 자은도 해변, 20여 기의 거대한 풍차들이 쉴새 없이 돌아가고 있습...
2020년 01월 26일 -

신안 압해도 해상 선원 실종..해경 수색 중
어제(25) 오전 8시쯤 신안군 압해도 인근 해상에 정박 중이던 19톤급 어선에서 53살 K씨가 실종됐다는 신고가 목포해경에 접수돼 수색작업이 이뤄지고 있습니다. 해경은 "어제(25) 새벽 3시 30분쯤 침실에서 K씨를 목격했지만, 아침 무렵 보이지 않았다"는 동료 선원들의 말을 토대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ND▶
양현승 2020년 01월 26일 -

김 생산량 지난해보다 21% 감소, 작황 부진
올 겨울 서남해 김 생산량이 지난해보다 크게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20일까지 전남에서 채취된 김은 9만9천 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21%가 감소했고 생산액은 1천2백억여 원으로 지난해보다 1% 줄었습니다. 일반김 생산량은 회복세에 있지만 수온이 평년보다 높아 병이 발생하는 등 작황이 부진해, 당초 ...
양현승 2020년 01월 26일 -

교통사고, 화재, 감염병 안전지수 개선 나서
전라남도가 교통사고와 화재*감염병을 중심으로 안전지수 개선에 나섭니다. 지난해 전라남도는 지역안전지수 평가에서 도단위 광역자치단체 9곳 중 6위에 머물렀고, 범죄와 자살, 생활안전 분야에 비해 화재, 감염병, 교통사고 분야 등급이 4~5등급에 머물렀습니다. 전라남도는 다음 달 안에 시군 부단체장이 참여하는 회...
양현승 2020년 01월 26일 -

"하급자 돈 걷어 상급자 명절선물, 공무원 징계 정당"
광주지방법원 제1행정부는 소방관 A씨가 전남지사를 상대로 낸 감봉처분 취소 청구 소송을 기각했습니다. A씨는 지난 2018년 9월 추석 무렵, 전남의 한 소방서 119 안전센터에서 근무하며 팀원들에게서 걷은 30만 원을 센터장에게 건넨 사실 등이 드러나 감봉 2개월, 징계부가금 30만 원을 처분받았습니다. A씨는 직무 관...
양현승 2020년 01월 26일 -

폭염 피해 부풀리고 대가 챙긴 보험사 직원 집행유예
폭염으로 폐사한 오리의 수를 부풀리는 대가로 축산업자에게서 돈을 받은 보험사 직원에게 집행유예 2년에 추징금 1900만 원이 선고됐습니다. 모 보험사 직원 A씨는 2017년 8월, 영암군의 한 오리농장에서 폭염 폐사 피해를 늘려 보험금을 더 받게 해달라는 부탁을 들어주고, 청탁 명목으로 1650만 원을 받는 등 2016년 이...
양현승 2020년 01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