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전남도, 의병 관련 유물 자료 수집 나서
전라남도가 의병 관련 유물 자료 수집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전라남도는 의병의 역사적 조사연구, 전시와 교육 등을 위해 임진왜란부터 3.1운동 이전까지 의병 관련 유물 자료를 수집할 계획입니다. 유물자료 수집은 기증과 기탁, 구입 등의 방식으로 진행되고, 전라남도는 올해 유물구입 예산으로 1억 원을 확보했습니다.
양현승 2019년 10월 15일 -

헌법재판소, 18일 전남-경남 해상 경계 현장 방문
헌법재판소 재판관 2명이 포함된 검증단이 전남과 경남의 해상경계 권한쟁의 심판 변론을 앞두고 오는 18일, 현장을 방문합니다. 앞서 대법원은 지난 2015년, "국토지리정보원의 지형도상 해상경계를 도 경계로 봐야 한다"며 전라남도의 손을 들어 줬지만, 경상남도 등은 "옛 수산업법상 조업구역으로 도 경계를 정해야 한...
양현승 2019년 10월 15일 -

국립난대수목원 타당성 현장 평가 임박
산림청이 이번 주 완도군과 거제시를 대상으로 국립난대수목원 대상지 타당성 평가 현장조사를 실시합니다. 식생과 수목원, 관광, 경제분야 9명으로 꾸려진 산림청 평가단은 오는 17일 완도수목원, 18일은 경남 거제시를 방문해 현장심사를 벌일 계획입니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은 "전국 난대...
양현승 2019년 10월 15일 -

5.18 역사현장 사적지로 지정 관리
그동안 지지부진했던 전남지역 5.18 역사 현장의 사적지 지정이 속도를 냅니다. 전남 5.18 기념사업위원회는 5.18 역사현장을 체계적으로 지정 관리하기위한 5.18 사적지 지정계획을 확정하고 사적지 후보 대상을 평가하는 분과위원회를 구성했습니다. 기념사업위는 다음달까지 사적지를 지정해 정비계획을 세워 내년부터 ...
2019년 10월 15일 -

교도소 영치금 관리 시스템 '구멍'
◀ANC▶ 교도관이 수용자 영치금 수억원을 빼돌렸지만 교도소에서는 3년동안 이같은 사실을 까맣게 모르고 있었습니다. 교도소 영치금 관리시스템에 구멍이 뚫린 것인데요. 제도 개선이 시급해 보입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교도소입니다. 수용자 영치금 3억 3천만원이 깜쪽같이 사라진 사실이 지...
김양훈 2019년 10월 15일 -

경찰, 택시기사 폭행사건 본격 조사 착수
택시기사 폭행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가 본격화되고 있습니다. 목포경찰서는 택시의 블랙박스를 분석한 뒤 택시기사를 폭행한 승객 41살 이 모씨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폭력행위 등의 혐의로 입건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씨는 지난 9일 새벽, 목포시 상동에서 술에 취한채 택시에 탄 뒤 택시기사 54살 한 모씨를 수차례...
2019년 10월 15일 -

햇김 위판 시작..태풍 피해 영향 등 김 가격 오를 듯
서남해 햇김인 곱창김 위판이 시작됐습니다. 지난주 진도군 고군면 원포 위판장에서 햇김 위판이 처음 열린 가운데 해남과 고흥,신안 등 주산지 별로 이달 중순부터 본격 시작됩니다. 진도의 첫 햇김 위판 가격은 120킬로그램 기준 평균 22만원 대에 거래됐으나 태풍 피해 등의 영향으로 올해 김 가격은 오를 것으로 전망...
박영훈 2019년 10월 15일 -

백만 명 달성 빨간불..무안공항 잇단 악재
◀ANC▶ 무안국제공항의 연간 이용객 백만 명 달성에 악재가 잇따라 터지고 있습니다. 일본 노선이 중단되거나 감축됐고 일부 항공사의 제주항로도 철수가 예정돼 있기 때문인데, 다양한 노선 확보가 시급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지난 8월 무안국제공항에서 오가는 일본 ...
2019년 10월 15일 -

전남 1호 민간위탁형 공립 대안학교 설립박차
전라남도교육청 대안학교 설립지원단은 오늘(11일) 광주광역시 청소년삶디자인센터에서 민간위탁형 공립 대안학교 기본설계 설명회와 선진교육기관 탐방을 실시했습니다. 오늘 설명회에서 지원단은 담양 봉산초교 양지분교 시찰을 통해 모색한 대안학교 기본설계와 교육 시설 조성을 설명하고 선진학교로 선정된 지평선 학...
김윤 2019년 10월 15일 -

'소금 활용 칡 덩굴 제거' 효과 탁월
소금이 생태계 교란의 주범인 칡덩굴 제거에 탁월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삼석 국회의원이 산림청에서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올해 전국 5곳에서 칡 덩굴 제거에 소금을 활용하는 시범사업을 실시한 결과 고사율이 80점1%로 높게 나타났습니다. 산림청은 내년에 추가 모니터링을 통해 최종 고사율을 확인한 뒤 소금을 ...
2019년 10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