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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게 행패부린 일본인, 영장실질심사
목포경찰서 하당 지구대에서 행패를 부리다 체포된 30대 일본인 남성에 대한 영장실질심사가 오늘 광주지법 목포지원에서 열렸습니다. 영장실질심사에서 일본인 남성 A씨는 지구대에 비자 연장 신청방법과 경제적 지원을 요청했지만, 원하는 답변을 얻지 못하자 행패를 부렸다고 진술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경찰은 일본...
2019년 10월 02일 -

서해안 고속도로 승합차 빗길에 미끄러져...4명 다쳐
서해안고속도로에서 승합차가 빗길에 미끄러지면서 넘어져 운전자 등 4명이 부상을 당했습니다. 오늘 오전 4시 35분 쯤, 무안군 삼향읍 서해안고속도로 상행선 4km 지점에서 23살 A씨가 몰던 승합차량이 주행 중 오른쪽으로 넘어져 운전자 A씨 등 4명이 부상을 입고 병원으로 옮겨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차선을 바꾸...
2019년 10월 02일 -

균형발전사업 전라남도 '전국 최우수'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올해 균형발전특별회계 지원사업 시도 평가에서 전라남도가 최우수 기관 표창을 받았습니다.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해마다 시도별 균형발전사업 자체 평가를 점검해 예산 편성때 인센티브를 차등 지원하고 있는데 전라남도는 자체 평가위원회 구성과 공정한 평가 등이 좋은 점수를 받았...
2019년 10월 02일 -

전남 유치원*초등교사 선발 평균 경쟁률 2.9대 1
전라남도 교육청이 유·초등교사 임용시험 원서접수 결과 3백44명 선발에 9백96명이 접수해 평균 2.9대 1의 경쟁률을 보여 전년도보다 소폭 상승했습니다. 유치원교사는 경쟁률이 8.43대 1로 가장 높았고 초등학교 교사는 1.52대 1로 나타났으며 성별로는 유치원교사의 경우 남성이 2.5%에 불과했고 초등교사는 남성 41.3%,...
김윤 2019년 10월 02일 -

농작물 재해보험 '밀' 전남 전 지역 확대
마늘과 양파, 인삼,밀, 차 등 5개 품목 재배 농가들은 이달부터 농작물 재해보험 가입이 가능합니다. 특히 밀은 지난해까지 해남, 함평 등 일부 지역에서만 가입할 수 있었지만 올해부터는 전남 22개 시군 지역으로 가입 대상 지역이 확대됐습니다. 재해보험료의 80%는 지자체에서 부담하는데 전남에서는 지난달 말 현재 6...
2019년 10월 02일 -

전남 주택 풍수해보험 가입률 전국 최고
전남의 주택 풍수해 보험 가입률이 전국에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행정안전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풍수해 보험에 가입한 전남의 주택은 2016년 23%에서 지난해 48%까지 올라 전국 평균 가입률 20%를 크게 웃돌았습니다. 그러나 지난해 장흥군에서 정부 공모로 시범적으로 도입된 소상공인 풍수해보...
양현승 2019년 10월 02일 -

'복구도 안끝났는데..' 태풍 길목 흑산도 긴장(R)
◀ANC▶ 전남 서남해에도 태풍의 영향으로 비바람이 점차 거세지고 있습니다. 태풍의 길목에 있는 신안 흑산도에 취재기자 나가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 빗줄기가 굵어진 것 같군요? ◀END▶ 그렇습니다. 새벽부터 흑산도에는 많은 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바람도 어제보다 강하게 불고 있고 파도도 점차 높아지고 있...
김양훈 2019년 10월 02일 -

목포태풍 영향 목포항구축제*완도 장보고야시장 연기
북상하고 있는 제18호 태풍 미탁으로 인해 목포항구축제와 완도 완도 '장-보고 야시장' 개장이 연기됐습니다. 목포시는 당초 3일부터 6일까지로 예정했던 목포항구축제를 태풍의 영향을 피해 개막을 하루 늦춰 4일부터 7일까지 목포항과 삼학도 일원에서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완도군도 당초 내일(2일) 개장할 예정이던 '...
김양훈 2019년 10월 02일 -

벼 수확기 태풍 내습, 피해 우려
전남의 벼 수확기를 앞두고 태풍이 또다시 찾아오면서 피해가 우려됩니다. 현재까지 전남의 벼논 15만4천 헥타르 가운데 현재까지 수확을 마친 면적은 9%, 1만4천여 헥타르에 불과합니다. 앞서 13호 태풍 링링, 17호 태풍 타파로 인해 전남에서는 1만 2천여 헥타르에서 농작물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으며, 특히...
양현승 2019년 10월 02일 -

전남도의회 교육위, 유럽 의정연수 취소
전남도의회 교육위원회가 당초 오늘부터 7박 9일 일정으로 계획됐던 유럽 의정연수를 취소했습니다. 우승희 교육위원장은 "태풍 미탁의 북상으로 농작물과 안전사고 피해가 우려돼, 연수계획을 백지화했다"고 밝혔습니다. ◀END▶
양현승 2019년 10월 0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