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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도의 보석 '몽돌해변' 되살리자 (R)
◀ANC▶ 신안 홍도는 섬 전체가 천연기념물로 지정될 정도로 어딜 가나 보석같은 절경들이 즐비합니다. 이 가운데 으뜸이던 몽돌 해변이 심하게 훼손되면서 주민과 관광객들의 안타까움을 사고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VCR▶ 다도해 해상국립공원 공원의 대표적인 관광지인 홍도, 가파른 섬마...
2019년 08월 11일 -

섬의 날 ‘썸 페스티벌’ 15만여 명 방문
전라남도는 제1회 섬의 날 기념,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에 사흘동안 15만 명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섬의 날 행사는 지난해 8월 8일을 국가기념일로 제정한 후 올해 처음으로 열려 사람, 만남, 꿈, 자연, 미래 등 섬이 지닌 8가지 가치를 제시하고 미래 성장 동력으로서 섬의 중요성을 국민들에게 알리는 계기를 만...
2019년 08월 11일 -

'생물의 보고' 생태공원으로 가꾼다(R)
◀ANC▶ 천 100여 종이 넘는 다양한 동식물이 서식중인 강진만이 생태공원으로 조성됩니다. 생명과 휴식이 있는 특별한 공간으로 꾸민다는 계획입니다. 박영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육지를 따라 흘러내린 하천물이 바다를 만나는 곳,강진만. 한꺼번에 2만개 이상의 알을 낳는 '갯벌의 마술사' 짱뚱어의 놀이터입...
박영훈 2019년 08월 11일 -

다도해·월출산 등 신종·미기록종 생물 53종 발견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은 다도해 해상과 변산반도, 월출산 등 세 개 국립공원 자연자원조사 결과 신종과 미기록종을 모두 쉰세 종 발견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 결과 다도해 해상에서 신종 한 종과 미기록종 29종, 변산반도에서 신종 두 종과 미기록종 여섯 종, 월출산에서 신종 두 종과 미기록종 열세 종을 각각 발견...
2019년 08월 11일 -

완도 신지도 60대 실종자, 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완도해양경찰서는 완도군 신지도에서 실종된 예순두 살 A씨가 8일 만에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습니다. 완도해경은 어제(10일) 낮 12시쯤 완도군 신지대교 북쪽 800m 지점 가두리 양식장에서 전복 먹이를 주던 어민의 신고를 받고 경비정과 구조대 등을 급파해 시신을 건져 올린 뒤 신원 확인을 거쳐 A씨임을 확인하고 A...
2019년 08월 11일 -

목포해경, 풍랑주의보 속 갯바위 고립자 4명 구조
제9호 태풍 `레끼마`의 간접영향으로 기상특보가 발표된 가운데 해안가 갯바위에 고립된 네 명이 해경에게 구조됐습니다. 목포해경은 오늘(11일) 오전 9시쯤 영광군 가마미 해수욕장 앞 100m 갯바위에 조개를 잡기 위해 올라갔다가 밀물속에 네 명이 고립됐다는 신고를 받고 영광파출소 연안 구조정을 급파해 높은 너울성 ...
2019년 08월 11일 -

헬기사격 목격 시민들 전두환 씨 재판 증인 출석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의 재판과 관련해 시민들의 헬기 사격 목격 증언이 이어집니다. 광주지법 등에 따르면 내일(12) 오후 사자명예훼손 혐의로 기소된 전두환 씨에 대한 재판에서 80년 5월 당시 시민군 상황실장이었던 박남선 씨 등 시민 4,5명이 증인으로 나서 헬기 사격 목격담을 증언합니다. 지금까지...
2019년 08월 11일 -

가거도-목포 준공영제 다음 주 초 갈림길
해양수산부가 여객선 준공영제 대상으로 지정한 가거도-목포 항로의 여객선 운항 시기가 이번 주 결정될 것으로 보입니다. 목포지방해양수산청은 선사측이 주장하는 한 해 16억원 가량의 운항 결손 항목에 대한 의견을 오는 13일까지 제시할 것을 신안군에 요청하고 회신 결과에 따라 여객선 운항 시행 시기를 결정할 방침...
2019년 08월 11일 -

무안공항 이용객 증가 추세 지속
한·일간 무역갈등으로 일본 노선중단과 감편 발표가 이어지고 있지만 무안국제공항의 이용객은 증가 추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 달 말 현재 무안공항 이용객수는 55만 5천여 명으로, 지난 해 같은 기간 29만 3천명보다 189% 늘었고 특히 국제선은 258% 증가율을 기록했습니다. 무안공항은 도쿄와 오사카 노선을 다음 달...
2019년 08월 11일 -

남미륵사 빅토리아연잎 타는 행사 마련
강진군 남미륵사는 올해도 석가모니가 연꽃 위에서 명상하는 모습을 재현하는 행사를 마련했습니다. 오늘(11일) 남미륵사 야외 연못에서 열린 빅토리아 연좌회에는 많은 신도와 관광객들이 찾아가 연잎 위에 신도와 스님이 앉아 참선하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는 등 색다른 행사를 즐겼습니다. 큰가시연꽃으로 불리는 빅토리...
2019년 08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