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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에서 이렇게 살았다"(R)
◀ANC▶ 제1회 섬의 날을 맞아 오늘(9일) 목포에서 전국 섬주민대회가 열렸습니다. 전국의 섬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자신들의 고향인 '섬'을 주제로 삶과 애환을 이야기하고 여객선 공영제 실시를 요구하는 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대한민국 유인도서는 4백70여 개, 이 가운데 20% ...
김윤 2019년 08월 09일 -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 이틀째 다채로운 행사 이어져
제1회 섬의 날을 기념하는 대한민국 썸 페스티벌이 이틀째 다채로운 행사가 열렸습니다. 목포 삼학도 주무대에서는 오늘 오후 전국 어린이 동요대회와 관광객과 함께 하는 댄스대회, 프리 세계마당 페스티벌 등이 열렸습니다. 조금전인 밤 8시부터 주무대에서는 모모랜드 등이 출연하는 K-pop 콘서트와 불꽃놀이가 이어집...
김윤 2019년 08월 09일 -

목포출신 박은선 조각가 '섬 그리고 섬' 개막
제1회 섬의 날을 맞아 이탈리아에서 활동하고 있는 목포출신 박은선 조각가의 '섬 그리고 섬' 전시회 개막식이 오늘(9일) 김대중 노벨평화상 기념관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전시회는 이탈리아 피에르타 산타에서 제작한 높이 14미터에 무게 44톤 화강암 재질의 무한기둥과 세대, 공감, 공유 등 모두 9점의 작품이 삼학도에 ...
김윤 2019년 08월 09일 -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에 각별한 주의 당부
전남에서 올들어 첫 비브리오패혈증 사망자가 발생한 가운데 당분간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돼 각별한 주의가 당부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보건당국은 초여름부터 바다와 갯벌을 대상으로 실시한 검사에서 최근까지 비브리오균이 계속 검출되고 있다며 현재 바다환경을 감안할때 비브리오패혈증 ...
2019년 08월 09일 -

고수온주의보 발령..수산생물질병 예찰 강화
올들어 첫 고수온주의보가 발령된 가운데 수산생물 질병 예찰활동이 강화됩니다. 전라남도는 수온 상승으로 수산질병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아짐에 따라. 양식어장에 대한 질병 예찰과 기생충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국립수산과학원과 합동으로 수산 질병 이동병원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또 고수온으로 적조와 해파리가 출현...
2019년 08월 09일 -

휴가철 버려지는 반려동물..'잔혹한 휴가'
◀ANC▶ 휴가철 버려지는 반려동물이 늘고 있습니다. 광주 전남에서만 지난해 만 마리 가까운 반려동물이 휴가철 가족에게 버림 받았습니다. 반려동물에게 '잔혹한 휴가'가 되고 있는 현장을 남궁 욱 기자가 다녀왔습니다. ◀VCR▶ (리포트) 집 주인이 급히 떠난듯 어지러진 집 안. 침대 아래에 고양이 한 마리가 낯선 사...
2019년 08월 09일 -

한전공대 내년 6월 착공..설립예산 6,210억원 소요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안이 이사회를 통과하면서, 예정대로 내년 6월 착공해 2022년 3월 개교 할 수 있게 됐습니다. 한전공대 설립 기본계획안은 지난달 범정부지원위원회에서 확정된 안으로, 대학설립에는 6천210억 원이, 연간 운영비는 641억 원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됐으며, 학생수는 대학원생 600명, 학부생 400명, ...
2019년 08월 09일 -

'전남형 상생일자리' 모델로 블루 이코노미 실현
전라남도는 신안군에 대규모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해 일자리를 창출하는 '전남형 상생일자리' 모델을 만듭니다. 전라남도는 오는 2029년까지 민간투자 등 총 48조 5천억원을 들여 8점2 기가와트 규모의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해,부품설비 제조업체 40개사를 유치하고 이를 통해 상시 일자리 4천여 개를 창출할 계획입니다...
2019년 08월 09일 -

김 훈 시의원, 징계안 표결 앞두고 '억울' 호소
동료 여성 시의원에 대한 지속적인 성희롱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킨 김 훈 목포시의원이 기자회견을 하고 억울함을 주장했습니다. 김 의원은 "그동안 알려진 것과 달리 자신은 김수미 의원에게 성희롱 발언을 하지 않았고, 민주당 전남도당이 제대로 소명기회도 주지 않고 제명처리 했다"고 주장했습니다. 한편, 목포시의회...
김양훈 2019년 08월 09일 -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귀국..광복절 특집방송
지난달 24일부터 17일동안 백두산과 중국, 러시아 등 분단과 항일 역사 현장 탐방에 나섰던 전남통일희망열차학교 귀국보고회가 오늘 도교육청에서 열렸습니다. 장석웅교육감은 참가자들에게 소중한 경험을 통해 통일이 필요한 이유를 학생들 스스로 깨닫고 최근 일본의 경제보복 등으로 일고 있는 반일과 항일의 감정을 ...
2019년 08월 0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