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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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시 46분과 9시 30분...CCTV는 언제 멈췄나
◀ANC▶ 그렇다면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현재 복원돼있는 세월호 CCTV는 참사 3분 전인 오전 8시 46분에 모든 화면이 중단되는데요. 이보다 훨씬 지난 9시 30분 이후까지 CCTV화면들이 켜져있는 것을 봤다는 생존자의 증언과 어긋납니다. 이어서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세월호 생존자인 강병...
김진선 2019년 04월 16일 -

두 장의 인수인계서..그날 밤의 진실은(R)
◀ANC▶ 미심쩍은 부분은 또 있습니다. 문제의 CCTV 영상기록장치, DVR을 바닷속에서 꺼내올 때의 상황인데요. 해군이 DVR을 바닷속에서 수거했다고 밝힌 날, 인수 사실을 기록한 서류는 두 장입니다. 하나의 물건을 각각 다른 시간에 받았다는 이 기록들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VCR▶ [...
김진선 2019년 04월 16일 -

여전한 한계..진실 규명 가능할까?(R)
◀ANC▶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는 2기 특조위로 불리며 지난해 말 출범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1기 특조위와 선체조사위원회가 속시원한 진상규명을 하지 못했기 때문인데, 기대가 큰 만큼 고민도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장용기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선사였던 청해진 해운의 한 팀장 청문회 증인으로 ...
박영훈 2019년 04월 16일 -

"세월호 특별수사단 설치해주세요"(R)
◀ANC▶ 조사위원회 갖고 있는 이같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는 특별수사단 설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단계를 줄여 하루라도 빨리 세월호를 둘러싼 의혹들을 풀자는 애타는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입니다. 돌출C/G]세월호 가족협의회...
박영훈 2019년 04월 16일 -

세월호]"잊는 순간 참사는 다시..."
◀ANC▶ 세월호 참사로 사랑하는 이들을 떠나보낸 가족들에게 지난 5년은 어땠을까요? 목포MBC 세월호 5주기 기획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 "지난 5년을 살아온게 아니라 살아냈다"는 세월호 가족의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END▶ " 5년이라는 게 별다르게 달라진 것은 없다고 생각하고요. 그 5년을 사실 어떻게 살...
박영훈 2019년 04월 16일 -

"우리가 기억할게요"..세월호세대가 전하는 말
◀ANC▶ 세월호 참사를 지켜보며 자란 이들은 '세월호 세대'라고 부릅니다. 5주기를 맞은 세월호 세대들이 어른들에게 전하는 말은 무엇일까요? 김윤기자가 전합니다. ◀END▶ ◀VCR▶ 초등학생 때,중학생 때 세월호 참사를 봤던 아이들. 세월호 5주기를 맞아 친구들과 함께 추모식을 마련했습니다. 추모곡과 플래시몹 ...
박영훈 2019년 04월 16일 -

데스크대담]세월호 희생자 가족들의 바람은...
◀ANC▶ 그 날 이후 꼭 5년이 흐른 오늘도 어느덧 저물고 있습니다. 긴 시간 동안 수없이 싸워왔던 세월호 유가족들은 앞으로도 쉬지 않고 진실을 밝혀내겠다고 말하고 있는데요. 세월호 희생자 정동수 군의 아버지 정성욱 '세월호 가족협의회 진상규명분과장'을 이 자리에 모셨습니다. ◀END▶ 1. 5년이 짧은 시간만은 ...
2019년 04월 16일 -

맛의 도시 목포, 으뜸맛집 100곳 선정
목포시는 맛, 서비스, 분위기, 향토성, 청결, 운영자의 철학까지 6개 항목을 중심으로 심사를 진행해 으뜸 맛집 100곳을 선정했습니다. 4천여개 음식점 가운데 선정된 으뜸 맛집은 최고 맛집 11곳, 훌륭한 맛집 18곳, 맛집 71곳으로 등급별로 구분해 지속적으로 관리되며, 엄격한 재평가를 통해 추가로 선정하거나 제외도 ...
김윤 2019년 04월 16일 -

추자도 해양쓰레기 처리비 전남에 청구 계획
제주도가 지난 11일부터 추자도 수협위판장 앞에 밀려든 김 양식시설 등 해양쓰레기의 출처 확인을 전남도에 요청해 향후 논란이 예상됩니다. 해양쓰레기 수거 작업에 나선 제주도는 전남 남해안에서 발생한 쓰레기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전남도에 출처 확인을 요청하고 향후 수거비용 일부를 청구할 계획입니다./...
신광하 2019년 04월 16일 -

무인게임방에서 현금 훔친 10대 일당 검거
전남지방경찰청은 지난 5일부터 10일까지 목포와 여수 등 전남 지역 무인게임방 10곳의 지폐교환기에서 현금 710만 원을 훔친 혐의로 19살 A 군 등 5명을 붙잡아 조사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중학교 선후배 사이인 이들이 비슷한 범죄를 저질렀던 전력이 있는 사실을 확인하고,여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2019년 04월 1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