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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 오늘부터 시행
4대 불법 주정차 주민신고제가 오늘(17일)부터 시행에 들어갔습니다. 4대 불법 주정차 중점 단속 구역은 소방시설 주변 5m이내, 교차로 모퉁이 5m이내, 버스 정류소 10m이내, 횡단보도로, 스마트폰 앱을 이용해 1분 간격으로 같은 자리에서 촬영한 사진 두 장 이상을 신고하면 현장 단속 없이 과태료를 매기는 제도입니다....
2019년 04월 17일 -

민선7기 출범후 8조대 투자유치
전라남도가 김영록 도지사 취임 이후 9개월 동안 214개 기업에 8조 천3백36억원의 투자유치를 이끌어냈다고 밝혔습니다. 전라남도는 GS칼텍스와 LG화학,포스코 ESM등 대기업에서 5조7천7백억원과 함평 사포 관광지 개발등 1조 천2백억 규모의 관광 투자가 결정되는등 8조원대 투자를 유치해 7천4백여명의 고용 창출 기반을...
2019년 04월 17일 -

데스크단신]대학생 농산업 체험캠프 성과(R)
오늘의 간추린 소식입니다. 전라남도의 대학생 농산업 체험캠프는 전남대와 목포대,순천대에 이어 전남도립대가 참여하면서 지난 2년간 수료생이 223명, 올해도 1학기 수강생만 92명으로 목표인원 80명을 넘어섰습니다 ============================================ 완도군은 지난해 국토부 소규모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
박영훈 2019년 04월 17일 -

문학체험 관광프로그램 전남 7곳 운영
지역의 문학자원을 활용한 문학체험,관광프로그램이 7개 시군에서 운영됩니다. 전라남도는 지난해 보성과 담양,강진에서 운영했던 북 토크와 시 낭송회등을 유지하면서 올해는 목포의 근대 문학길 투어와 순천의 문학콘서트, 나주,곡성의 문학교실 등 4개 프로그램을 추가 운영합니다.///
2019년 04월 17일 -

64개 CCTV 저장 장치..조작 논란의 근거는?
◀ANC▶ 세월호 참사 당시 상황을 알 수 있는 귀중한 증거, 선체 안팎에 설치돼있던 64개의 CCTV와 화물칸에 실려있던 차량들의 블랙박스인데요. 차량들의 블랙박스는 일부 복원됐지만, 화물칸에 한정돼있고, 64개의 CCTV는 참사 직전에 영상이 끊겨있습니다. 그런데 최근 이 CCTV 영상이 저장된 장치가 바꿔치기됐다, 기...
김진선 2019년 04월 17일 -

8시 46분과 9시 30분...CCTV는 언제 멈췄나
◀ANC▶ 그렇다면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현재 복원돼있는 세월호 CCTV는 참사 3분 전인 오전 8시 46분에 모든 화면이 중단되는데요. 이보다 훨씬 지난 9시 30분 이후까지 CCTV화면들이 켜져있는 것을 봤다는 생존자의 증언과 어긋납니다. 이어서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CG] 세월호 생존자인 강병...
김진선 2019년 04월 17일 -

두 장의 인수인계서..그날 밤의 진실은(R)
◀ANC▶ 미심쩍은 부분은 또 있습니다. 문제의 CCTV 영상기록장치, DVR을 바닷속에서 꺼내올 때의 상황인데요. 해군이 DVR을 바닷속에서 수거했다고 밝힌 날, 인수 사실을 기록한 서류는 두 장입니다. 하나의 물건을 각각 다른 시간에 받았다는 이 기록들은 무엇을 말하는 걸까요. 신광하 기자입니다. ◀END▶ ◀VCR▶ [...
김진선 2019년 04월 17일 -

여전한 한계..진실 규명 가능할까?(R)
◀ANC▶ 사회적참사 특별조사위원회는 2기 특조위로 불리며 지난해 말 출범부터 많은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1기 특조위와 선체조사위원회가 속시원한 진상규명을 하지 못했기 때문인데, 기대가 큰 만큼 고민도 클 수 밖에 없습니다. 장용기 기자입니다. ◀END▶ 세월호 선사였던 청해진 해운의 한 팀장 청문회 증인으로 ...
박영훈 2019년 04월 17일 -

"세월호 특별수사단 설치해주세요"(R)
◀ANC▶ 조사위원회 갖고 있는 이같은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세월호 참사 가족협의회는 특별수사단 설치를 요구하고 있습니다. 불필요한 단계를 줄여 하루라도 빨리 세월호를 둘러싼 의혹들을 풀자는 애타는 소망이 담겨 있습니다. 문연철 기자입니다. ◀END▶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입니다. 돌출C/G]세월호 가족협의회...
박영훈 2019년 04월 17일 -

세월호]"잊는 순간 참사는 다시..."
◀ANC▶ 세월호 참사로 사랑하는 이들을 떠나보낸 가족들에게 지난 5년은 어땠을까요? 목포MBC 세월호 5주기 기획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 "지난 5년을 살아온게 아니라 살아냈다"는 세월호 가족의 얘기를 들어봤습니다. ◀END▶ " 5년이라는 게 별다르게 달라진 것은 없다고 생각하고요. 그 5년을 사실 어떻게 살...
박영훈 2019년 04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