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

전남 시군 택시요금 줄줄 인상..6년 만에
전남지역 시군의 택시요금이 이달부터 인상됩니다. 전라남도 소비자정책위원회가 택시요금을 15점4% 인상 조정함에 따라 시 지역은 중형택시 기본요금이 2천8백 원에서 3천3백 원으로, 군 지역은 3천5백 원에서 4천 원으로 각각 인상되며 거리와 시간 요율, 사업구역외 운행 할증도 올랐습니다.///
2019년 04월 15일 -

양식장서 전복 절도사건 잇따라
지난 12일 완도군 약산면 사동리 앞 35살 김모씨의 해상 전복 가두리에서 전복이 서식하는 양식판 3장이 사라져 싯가 3백만 원의 피해를 입었습니다. 하루 전인 지난 11일에도 부근 해역의 양식장에서 전복 양식판 5장이 사라져 5백여만 원의 피해가 발생하는 등 도난 사건이 잇따르면서 어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
신광하 2019년 04월 15일 -

세월호 5주기 앞두고 추모분위기 고조(R)
◀ANC▶ 세월호 참사 5주기를 앞두고 세월호 선체가 거치된 목포를 중심으로 추모분위기가 고조되고 있습니다. 목포신항에는 추모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고 다양한 추모행사가 열리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목포신항 철망 사이로 보이는 세월호 울타리에 달린 노란 추모리본은 세월의 흔적을...
김양훈 2019년 04월 15일 -

세월호]"진상규명 적극 지원하겠습니다"
◀ANC▶ 세월호 후속대책추진단은 분주한 나날을 보내고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는 말로 5주기를 맞고 있습니다. 목포MBC 세월호 5주기 기획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입니다. ◀END▶ 가장 안타까운 것은 아직까지 세월호와 관련한 진상규명과 침몰 원인을 비롯한 진상규명이 명명...
김진선 2019년 04월 15일 -

세월호]마음으로 부르는 노래.."함께 들어주세요"
◀ANC▶ 마음으로 노래를 부르는 이들이 있습니다. 세월호 참사의 진상규명을 위해 노래하는 4.16합창단의 이야기, 이어서 들어보겠습니다. ◀END▶ 2014년에 시작할 때는 어떤 그림이 있어서 어떻게 해야 겠다는 계획이 있어서 시작한 것은 아닌데 하다보니 오늘까지 오게 되었는데요. 의외로 많은 분들이 응원해 주시고...
김진선 2019년 04월 15일 -

고수온 대비 맞춤형 전복 양식관리 지도상담
수산과학원 남해수산연구소는 지난해 여름철 고수온 기간에 전복 폐사 피해가 심했던 신안군을 대상으로‘맞춤형 전복 양식현장 지도상담을 실시합니다. 남해수산연구소는 지난 해 신안군 양식장에서는 전복이 산란 등으로 영양이 떨어진 상태에서 고수온 시기와 겹쳐 폐사하고 높은 수온으로 수정란이 부패하면서 용존산소...
2019년 04월 15일 -

원목 표고..수출로 활로 개척(R)
◀ANC▶ 농촌의 노령인구 증가와 기후 변화 등으로 원목 표고 재배 여건이 나빠지고 있습니다. 게다가 생산이 간편한 배지 표고까지 시장을 넓히면서 농협이 수출로 활로를 찾고 있습니다. 최진수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ANC▶ 원목 표고 주산지인 장흥군의 한 농협 산지유통센터에서 수출품을 차에 싣고 있습니...
2019년 04월 15일 -

전남도의회"공익형 직불제 개편 현장의견 수렴 해야"
정부가 직불제 공익적 기능 강화를 목표로 직불제 개편을 추진하는 것과 관련해 전남도의회가 현장의견을 수렴해 줄것을 요구하는 건의안을 채택했습니다. 도의회는 건의안에서 공익형 직불제 개편과 관련해 투명성을 먼저 확보하고, 농업인 등 현장의견을 적극 수렴해 소규모 농가에 혜택을 확대하고, 상위 농가에게도 현...
신광하 2019년 04월 15일 -

뉴스와인물]전국최초 교육과정 통합
◀ANC▶ 일선 학교의 일반 교육과정 활동이 교육청을 통해 단 한번에 지원되는 제도가 전남 교육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장성교육지원청이 지역사회와 학교, 교육청을 연결하는 통합시스템을 전국에서 처음 개발해 올해부터 운영하고 있습니다. 뉴스와 인물 이 자리에 김상윤 장성교육장을 모셨습니다. ◀EN...
2019년 04월 15일 -

신안 튤립축제..100만 송이 봄꽃 장관
지난 12일 개막한 신안 튤립축제가 임자도 12㎞ 백사장을 따라 활짝 핀 100만 송이의 봄꽃으로 장관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달 21일까지 계속되는 신안 튤립축제는 수입에만 의존했던 튤립 알뿌리를 2002년부터 대파대체 소득작목으로 재배하기 시작해 2008년 처음으로 축제를 시작한 뒤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습니다.
2019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