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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월호]"진상규명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ANC▶ 사회적참사 특별위원회가 올 초부터 세월호 진상규명 작업을 벌이고 있는데요. 목포MBC 세월호 5주기 기획 '기억하는 우리, 진실의 증인'. 세월호 5주기를 맞아 사회적참사 특별위원회의 앞으로 활동 계획과 진상규명을 위한 각오를 들어보도록 하겠습니다 ◀END▶ 5년 동안 해결된 게 없다. 혹은 앞으로 풀어야 ...
김양훈 2019년 04월 16일 -

세월호 참사 후 끊긴 인천∼제주 여객선 하반기 운항
2014년 세월호 참사 이후 끊긴 인천∼제주 항로 여객선이 오는 하반기에 다시 운항합니다. 해운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인천∼제주 항로 여객선 신규 사업자로 선정된 대저건설이 오는 6월까지 각종 운영계획과 안전대책 마련 등 조건부 면허 조건을 이행하면 정기 여객운송사업 본면허를 받아 운항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구...
2019년 04월 16일 -

아시아나 매각 결정..우려 (R)
(앵커) 금호아시아나그룹이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하기로 했다는 소식은 광주전남지역에서도 중요 관심사였습니다. 지역 경제계는 호남에 뿌리를 둔 기업이 쇠락하는 모습에 안타까움과 우려를 나타냈습니다. 이계상 기자.. (기자) 금호아시아나그룹이 핵심 계열사인 '아시아나항공'을 매각하기로 결정했습니다. 금호그룹은 ...
2019년 04월 16일 -

'농민수당' 급물살 타나? (R)
◀ANC▶ 농업 분야의 이슈인 농민수당에 대해 보건복지부가 내부 검토를 마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이에 따라 각 지자체의 농민수당 도입 논의도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입니다. 보도에 문형철 기자입니다. ◀VCR▶ 최근 전국 농민회가 발표한 성명서입니다. [C/G 1] 농민수당 지급과 관련해 보건복지부가 사회보장위원회...
2019년 04월 16일 -

전남도 F1경주장 활성화 시군과 머리 맞대
전라남도가 영암 F1 경주장 활성화를 위해 찾아가는 프로그램 운영등으로 시군과의 상호협력을 꾀하고있습니다 전라남도는 찾아가는 출장 카트를 다음달부터 시군 축제와 행사장에서 운영하는 계획과 남도한바퀴 프로그램 운영등 F1 경주장 프로그램을 공유하는 방안등을 시군들과 협의해나가기로했습니다 전라남도는 특히 ...
2019년 04월 16일 -

해남축산농가 산불피해 강원도에 조사료 지원
해남지역 축산농가들이 산불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강원도지역 축산농가를 돕기 위해 조사료 120t, 싯가 천2백만 원어치를 마련해 오늘부터 배송을 시작했습니다. 해남군 한우협회 등은 작은 정성이지만 화재로 조사료가 소실된 강원지역 축산농가들이 땅끝 해남지역 축산농가의 응원으로 재기의 희망을 잃지 않기를 바란...
신광하 2019년 04월 16일 -

'세월호' 그리고 '팽목항,목포신항'(R)
◀ANC▶ 세월호 참사 5주기를 하루 앞두고 진도 팽목항과 목포 신항에는 희생자들을 추모하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추모객들은 한결같이 세월호 참사를 '잊지 않겠다'고 다짐했습니다. 김 윤 기자가 현장을 다녀 왔습니다. ◀END▶ 참사 당일의 기억을 오롯히 간직하고 있는 진도 팽목항에는 그날처럼 오늘도 바람...
김윤 2019년 04월 15일 -

특조위 1기*선조위 한계와 성과(R)
◀ANC▶ 세월호 침몰 참사 5주기를 맞아 또다시 진실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요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참사 원인을 조사하기 위해 1기 특조위와 선체조사위원회가 활동했지만, 진실을 규명하는데 한계를 보였기 때문입니다. 신광하 기자가 보도합니다. ◀VCR▶ 지난 2천15년 3월 5일 1기 특조위로 불리는 '416...
신광하 2019년 04월 15일 -

왜 침몰했나...결론나지 않은 원인들(R)
◀ANC▶ 세월호 참사의 가장 큰 증거물은 '선체' 그 자체일 겁니다. 때문에 바닷속에 가라앉아있던 세월호는 참사 3년 만에 인양됐습니다. 선박 전문가들로 꾸려진 '세월호 선체조사위원회'가 인양된 선체를 조사하고, 침몰 원인을 규명하기 위한 모형 실험도 벌였지만 끝내 결론은 내지 못했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되짚어...
김진선 2019년 04월 15일 -

세월호 영상저장장치 'DVR' 조작됐나?(R)
◀ANC▶ 세월호 특조위가 세월호 영상 저장장치, 'DVR' 관련 조사내용 중간발표를 하면서 해군과 해경의 증거조작, 은폐 가능성을 제기했는데요 지난 2014년 6월, 이 영상저장장치가 건져 올려졌을 당시에도 의심스러운 점이 많았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화면 왼쪽이 해군의 수거 영상, 오른쪽은 검...
김양훈 2019년 04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