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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 1,138억 원 증액'..광주-완도고속도로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1단계 공사의 내년 사업비가 천백38억 원 증액돼 사업 추진이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 88.6km의 4차선 자동차 전용도로로 2조 6천억 원이 소요되는 광주-완도 고속도로의 1단계 구간은 광주시 벽진동에서 강진군 성전면까지 51.1km로, 오는 2천24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현재 2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
신광하 2018년 12월 12일 -

12/12일데스크]희망 2019 나눔캠페인(박소영)
희망 2019 나눔 캠페인에 성금을 보내주신 분들입니다. 신방마을,고담마을,증산마을,옥동마을,남리마을 조환희 학생,중촌마을, 조민재 학생,신흥마을,강신관 씨 고현마을,서달호 씨,최향심 씨,아산마을,김승훈 학생 업자마을,어민박복,원항마을,금강2리,금강4리 금강1리,백계 3리,금강3리,덕진우체국,장선2리 이창일 씨,삼...
박영훈 2018년 12월 12일 -

임성지구 일부 주민들 도시개발사업 철회 요구
임성지구 일부 주민들이 오늘 목포시청 앞에서 집회를 열고 임성지구 도시개발사업으로 생활 터전을 잃게 됐다며 사업 철회를 요구했습니다. 이에대해 목포시는 임성지구 도시개발사업 행정절차가 마무리 단계에 접어들어 사업 철회는 불가능하고 이주대책은 사업시행자인 LH가 현재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
김양훈 2018년 12월 12일 -

동시조합장 선거 대비 특별점검 실시
농협중앙회 전남검사국은 내년 3월 치러질 전국동시조합장 선거를 앞두고 오는 14일부터 석 달여 동안 공명선거 추진과 조합원 관리 실태 등을 집중 점검합니다. 제 2회 동시조합장 선거는 내년 3월 13일 전국 1,300여개 농수축협에서 치러지며, 지난 1회 선거 때 전남에서는 매수와 기부행위 등 110여 건의 위법사례가 적...
박영훈 2018년 12월 12일 -

'목포사랑 운동 전개'..목포협의회 발족
목포를 가고 싶은 도시, 다시 찾고 싶은 도시로 발전시키기 위한 목포사랑운동추진협의회가 창립했습니다. 목포사랑운동추진협의회는 시의회와 경찰, 교육청 등 주요 기관, 단체 등이 참여하고 있으며 친절,질서,청결,나눔 등 4대 분야를 중심으로 연중 목포사랑운동을 전개합니다.///
김양훈 2018년 12월 12일 -

'1곡으로 승부'..신안 내년 비비각시 가요제
신안군은 압해도의 전설인 '비비각시'를 소재로 한 '비비각시 가요제'를 내년부터 개최합니다. 비비각시 가요제는 신안군민의 날에 압해도에서 열리는 아마추어 가요제로, 성인가요 '비비각시' 한 곡만으로 우승자를 가릴 예정입니다.///
신광하 2018년 12월 12일 -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내년 예산 1,138억 원 증액
광주-완도간 고속도로 1단계 공사 사업비가 천백38억 원 증액돼 사업 추진이 가속화 될 전망입니다. 광주시 벽진동에서 강진군 성전면 1단계 구간은 총연장 51.1km로, 오는 2천24년 12월 개통을 목표로 현재 26%의 공정률을 보이고 있습니다. 광주-완도 고속도로 사업은 총 연장 88.6km의 4차선 자동차 전용도로로 사업비 ...
신광하 2018년 12월 12일 -

보성-임성리 철도 신설공사 사업기간 연장 신청
오는 2천20년 완공과 개통을 목표로 했던 보성-임성리간 철도 신설 공사의 사업 기간이 연장될 전망입니다. 한국철도시설공단 호남본부는 현재 공정률 49%를 보이고 있는 보성-임성리 철도 공사의 사업기간 연장을 기재부에 요청하는 한편, 전철화 사업으로 변경 추진할 예정입니다. 그러나 현재 영암, 해남, 강진 등에서 ...
신광하 2018년 12월 12일 -

해남 구성지구 사유지 협의매수 올해 말 마무리
기업도시 해남 구성지구 사유지 보상이 난항을 겪고 있는 가운데, 협의 매수가 올해 말 마무리될 예정입니다. 서남해안기업도시개발은 중앙토지위원회에 신청한 토지 수용재결이 올해 말까지 마무리되면 내년부터는 소유권 강제 이전 절차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구성지구 사유지는 공유수면이 아닌 육지부 432만㎡로 현재 ...
신광하 2018년 12월 12일 -

"국민 10명 가운데 3명 섬에 살고 싶다"
국민 10명 가운데 3명은 섬이나 섬 주변 도시에 살고 싶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도서발전연구회가 섬 관련 정책 마련을 위해 여론조사를 실시한 결과 국민들은 국내 섬 여행을 산이나 일반 여행지보다 2배 이상 선호했고 지역으로는 남해안, 동해안, 서해안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섬의 날 제정에 대해서는 10명 가...
김양훈 2018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