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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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상교복 지원' 신규 조례 필요한가?(R)
◀ANC▶ 내년도 중학교 무상교복 시행을 놓고 목포시와 목포시의회가 힘겨루기를 하고 있습니다. 의회는 본 예산에 편성해 신학기부터 사업을 진행하자는 반면 목포시는 관련 근거가 없다며 난색을 표하고 있습니다. 김양훈 기자가 취재했습니다. ◀END▶ 순천시는 내년도 본예산에 중학교 무상교복 사업 예산을 편성했습...
김양훈 2018년 12월 12일 -

DESK]'전남 청년에게 힘을'..맞춤형 지원(앵커완제)
◀ANC▶ 전라남도가 내년부터 도내 청년들을 위한 다양한 맞춤형 지원책을 시행합니다. ◀VCR▶ C/G] 먼저 일자리입니다. 일하고 싶어 구직활동에 나서는 청년들에게 수당이 지원됩니다. 한달 50만 원 씩 최대 6개월 동안입니다. =========================================== < 청년구직활동 수당 지원 > 자원 자격: 대...
2018년 12월 12일 -

"국민 10명 가운데 3명 섬에 살고 싶다"
국민 10명 가운데 3명은 섬이나 섬 주변 도시에 살고 싶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국회 도서발전연구회 여론조사 결과 '나머지 여행지보다 국내 섬 여행을 좋아한다'가 2배 이상 많았고, 선호도는 남해안, 동해안, 서해안 순으로 나타나는 등 관심이 높았지만 섬의 날은 10명 가운데 9명이 모른다고 답해 정부의 홍보 부족...
김양훈 2018년 12월 12일 -

'전국 첫 1대1 창업 지원'..전남 창업지원 플랫폼
전남도가 전국에서 처음으로 1대 1 창업 지원에 나섭니다. '전남 창업지원 종합 플랫폼'은 전남 27개 창업기관을 하나로 연결해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이달말까지 시범 운영을 거쳐 내년부터는 창업희망자를 대상으로 준비단계부터 창업 후까지 1대1 전문가 지원을 계속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8년 12월 12일 -

장애 어린이 학교에서 쓰러져 중태(R)
◀ANC▶ 장애 학생들이 다니는 특수학교에서 9살 자폐아동이 갑자기 쓰러져 중태에 빠졌습니다. 건강하던 아이가 열흘 넘게 의식을 찾지 못하는 상황에서 경찰도 원인 파악에 나섰습니다. 김진선 기자가 보도합니다. ◀END▶ ◀VCR▶ 올해 초등학교 2학년으로 연고없이 보호시설에서 생활하는 9살 A군. 자폐성 장애 1급...
김진선 2018년 12월 12일 -

'젊은 세대 정착 프로젝트 가동'..7개 시군 사업 선정
'전남인구 희망찾기' 공모를 실시한 전남도는 7개 사업을 선정했습니다. '2040' 젊은 세대의 유입과 정착을 지원하는 이번 사업에는 ▲장흥군 '우리마을 청년마케터 양성' ▲무안군 '청년 귀농인의 집 조성' ▲순천시 '빈집 활용 청년 공유 공간 조성' ▲광양시 ‘상상캠퍼스’등 7개 시군의 사업이 확정돼 앞으로 인구정책 모델...
박영훈 2018년 12월 12일 -

'턴키방식 1000억 공사'..목포종합경기장 신축
1000억원대에 달하는 목포종합경기장 건립공사가 설계와 시공을 일괄하는 턴키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입니다. 전국체육대회 유치 계획에 따라 목포축구센터 인근 19만 제곱미터에 오는 2022년 4월까지 종합경기장 신축을 추진중인 목포시는 내년 3월 조달청에 계약요청을 의뢰하고 입찰공고를 낼 예정입니다.///
김양훈 2018년 12월 12일 -

목포대학교 제8대 박민서 총장 취임
국립목포대학교 제8대 박민서 총장이 오늘(12) 취임했습니다. 박민서 신임 총장은 취임사에서 "목포대를 지역중심 국립대에서 전남의 거점 국립대학교로 도약시키겠다"며 "대학의 시스템과 운영 체계를 혁신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김진선 2018년 12월 12일 -

DESK]박민서 목포대 총장(대담)
◀ANC▶ 1년 이상 공석이었던 목포대 총장자리에 오늘 취임한 박민서 제8대 총장 뉴스센터에 모셨습니다. 박 총장 님 오늘 나와 주셔서 고맙습니다. ◀END▶ 1. 먼저 축하드립니다. 지난 8월에 재선거를 거친 뒤 대통령 임명까지 오랜 기간 기다리셨는데, 소감이 어떠십니까? 재선거까지 오는 과정에서 굉장히 여러 가지 ...
김진선 2018년 12월 12일 -

강진 저수지에서 50대 남성 숨진 채 발견
오늘(12) 오전 10시 45분쯤 강진군 칠량면의 한 저수지에서 실종 신고돼있던 57살 김 모 씨가 하루 만에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어제(11) '혼자 사는 김 씨가 연락이 되지 않는다'는 가족들의 신고를 받고 수색을 벌였으며, 저수지 주변에서 김 씨의 외투가 발견된 점 등을 토대로 정확한 경위를 파악하고 있습니다...
김진선 2018년 12월 1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