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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취해 병원 응급실서 행패 부린 60대 체포
새벽에 병원 응급실에서 행패를 부린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새벽 1시 30분 쯤 전남 장흥 한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61살 정모씨가 의료진의 치료 행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고함을 지르고 욕설을 하는 등 행패를 부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정씨는 만취한 상태로 고관절 통증 치료를 받...
박영훈 2018년 11월 23일 -

목포해양대 학교명칭 변경 추진
목포해양대가 학교명칭 변경에 나섰습니다. 목포해양대는 지역명이 담긴 교명으로는 수도권과 외국인 학생 모집 등에 차질이 우려된다며 교명에서 '목포' 대신 '국제' '세계' '대한' 등 다양한 명칭을 놓고 변경안을 고민하고 있습니다. 목포해양대는 설문조사와 여론 조사를 토대로 교명 변경 찬성이 많다고 보고 보다 많...
2018년 11월 23일 -

무안-블라디보스토크 취항 기념 초청 팸투어
에어필립이 무안에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 노선 취항을 기념해 오는 25일부터 3박 4일동안 광주*전남 지역여행사 등 23개 업체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초청 팸투어 행사를 갖습니다. 에어필립의 무안-블라디보스토크 노선은 오는 28일 첫 취항해 수요일,금요일,일요일 등 매주 3차례 직항편이 운항할 예정입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23일 -

선관위 '장흥군 선거법 위반여부' 조사
전라남도선거관리위원회가 출향인에 각종 편의를 제공한 장흥군에 대해 선거법 위반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선관위는 장흥군이 지난달 말 장흥을 찾은 출향인들에 수십만 원 상당의 식사비를 비롯해 2박3일 동안 숙박과 교통편의까지 제공했다는 제보에 따라 사실관계와 공직선거법상 기부행위 위반 여부를 확인하고 ...
2018년 11월 23일 -

전남도 고독사 지킴이 1,930명..행복나눔 모델
전남도내 고독사 지킴이가 천 9백명을 넘어섰습니다. 지난 2016년 홀로사는 어르신들을 돌보기 위해 전국에서 첫 출범한 전남도 고독사 지킴이단은 현재 천 930명으로, 2천 97명의 홀로사는 어르신들의 안전 확인, 말벗 역할 등을 해주며 행복 나눔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23일 -

완도 해조류도 친환경 수산물 국제인증 추진
완도군이 전복에 이어 해조류의 ASC,친환경 수산물 국제인증을 추진합니다. 완도군은 인증 희망 조사 결과 95개 어가가 신청했다며, 내년에 해역 환경 조사와 양식어장 개선사업, 심사를 위한 컨설팅 등을 실시한 뒤 오는 2020년 해조류 친환경 수산물 국제인증을 받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박영훈 2018년 11월 23일 -

'염전 강제 노동 착취' 국가배상 책임 추가 인정
노동력 착취와 감금,폭행 사실이 알려져 충격을 줬던 염전 강제 노동 착취 피해자들에 대해 국가 배상 책임이 추가로 인정됐습니다. 서울고법 민사1부는 지난 2014년 염전에서 노동을 착취당한 사실이 공개된 파문을 일으킨 김모씨 등 3명이 낸 손해배상 소송에서 청구를 받아들여 국가와 완도군은 김씨에게 3천만 원, 또 ...
박영훈 2018년 11월 23일 -

'인사전횡' 조합장 직무정지 효력 유효..진도선진농협
광주지법 해남지원은 직무정지를 결정을 내린 대의원회 결정이 부당하다며 지난 9월 진도 선진농협 박상우 조합장이 낸 '대의원회 결의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기각했습니다. 이는 이사회 승인을 거치지 않고 임금피크제 개정안을 시행하고, 상임 이사 협의나 제청없이 인사를 단행하는 등 말썽을 빚은 박 조합장에 대한...
박영훈 2018년 11월 23일 -

강진 뿜뿜 막걸리 나눔 축제 개막
지역민과 관광객이 함께 하는 강진 뿜뿜 막걸리 나눔 축제가 오늘(금)과 내일 이틀동안 강진읍 중앙로 상가 일대에서 열립니다. 전라남도의 문화예술 융합형 전통시장 육성사업으로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막걸리와 김장김치 나눔 행사,먹거리 장터, 김경호, 김종서 등의 미니 콘서트, 몽마르뜨 언덕 스탬프 투어 등 다채로...
2018년 11월 23일 -

만취해 병원 응급실서 행패 부린 60대 체포
새벽에 병원 응급실에서 행패를 부린 60대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오늘 새벽 1시 30분 쯤 전남 장흥 한 종합병원 응급실에서 61살 정모씨가 의료진의 치료 행위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며,고함을 지르고 욕설을 하는 등 행패를 부리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정씨는 만취한 상태로 고관절 통증 치료를 받...
박영훈 2018년 11월 23일